관련서비스

검색

검색어 입력폼

금융 메인메뉴

메디톡스

  • 086900
  • |코스닥
  • 개요
    메디톡스 2000년 설립되었으며 클로스트리디움 보툴리눔 A형 독소 (Clostridium Botulinum Toxin Type A) 및 보툴리눔 독소를 이용한 바이오 의약품의 연구개발 및 제조, 판매를 영위하는 기업

    주력 제품인 보툴리눔 A형 독소 의약품 메디톡신주®(Neuronox®)는 동사가 세계 4번째 독자적인 원천기술로 개발한 제품

    국내 바이오 벤처회사 최초로 생물학적제제인 단백질 의약품의 연구개발·제조·임상시험·품목허가의 전 상업화 개발과정에서 성공경험 보유. 기존의 메디톡신과 함께 미용시장에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HA 필러를 개발

    비독소단백질을 제거하여 순수한 독소 단백질만을 함유한 150KDa 제형(코어톡스주)을 개발 하여 2016년 6월에 식약처로부터 제조판매 승인을 받았으며, 2017년중 출시 계획 중에 있음

    매출구성은 메디톡신등 91.93%, 기타 8.07% 등으로 구성
  • 561,600
  • 4,700
  • -0.83%
  • 호가
  • 거래량 18,833(0%)|
  • 거래대금 10,504백만원
09.22장종료 마이페이지 등록
  • 전일
    566,300
    고가
    +568,600
    상한가
    736,100
  • 시가
    +568,600
    저가
    -547,000
    하한가
    396,500
1일 시세그래프
1일 시세그래프
1개월 시세그래프
1개월 시세그래프
3개월 시세그래프
3개월 시세그래프
1년 시세그래프
1년 시세그래프
3년 시세그래프
3년 시세그래프
빅차트
  • 전일
    566,300
    고가
    +568,600
  • 시가
    +568,600
    저가
    -547,000
  • 736,100
    48.13% (+0.11%)
  • 396,500
    31,767 (3)
  • 647,500
    EPS/PER도움말
    10,471/53.63 (원/배)
    EPS/PER 용어 도움말 EPS = (지배주주)당기순이익 / 발행주식수 PER = 현재가 / 최근 연간 결산 EPS
  • 311,800
    BPS/PBR도움말
    27,882/20.14 (원/배)
    BPS/PBR 용어 도움말 BPS = (지배주주)자본 / 발행주식수 PBR = 현재가 / 최근 연간 결산 BPS
  • 업종
    제약 -1.87%
    WICS
    생물공학 -1.87%

최근검색/마이증권/인기검색

최근검색

최근 검색종목이 없습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최근 검색/시가총액 상위종목
최근검색 전체 리스트 닫기
    MY종목

    로그인하시면
    나의 MY종목 리스트를 볼 수 있습니다. MY 증권 로그인 하기

    종목정보 접기

    목록
    '코스닥 버팀목' 된 바이오주

    한국경제 | 윤정현 | 17.09.10 19:19

    [ 윤정현 기자 ]

    신약 개발 기대로 급등한 바이오주가 650선 주변을 맴도는 코스닥지수의 버팀목이 되고 있다. 코스닥시장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 7개가 바이오주일 정도다. 바이오주 반등에 개인투자자의 매수도 몰리고 있지만 전문가들은 가시적인 성과 없이 기대만으로 급등한 종목은 급락할 여지가 있는 만큼 주의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신라젠은 지난 8일 4950원(15.54%) 오른 3만6800원에 장을 마쳤다. 지난해 12월 공모가 1만5000원으로 코스닥시장에 입성한 이 종목은 이후 수개월간 1만원대 안팎에서 횡보했다. 6월 중순 2만원대로 올라선 뒤 숨을 고르다 최근 들어 다시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이달에만 47.49% 뛰며 휴젤(2조3309억원)을 밀어내고 시가총액 5위(2조4323억원) 자리를 꿰찼다. 이 기간 개인투자자(167억원)의 순매수가 몰렸다.

    2014년부터 3년 연속 적자를 내고 있는데도 몸값이 높아진 것은 임상 3상을 진행 중인 이 회사의 간암 항암제 ‘펙사벡’에 기대가 커졌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증권업계에서는 정맥 투여가 가능한 유전자 조작 항암바이러스 치료제인 페사벡의 가치가 1조원에 이른다는 평가를 내놓고 있다.

    항암 신약을 개발하는 바이로메드도 지난달 31일부터 최근 7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최근 한 달간 34.36% 올라 시가총액 7위(2조2961억원)에 올랐다. 올 상반기 19억원의 영업손실을 냈지만 항암 신약 개발 기대가 주가를 끌어올렸다. 시장 규모가 큰 당뇨병성 신경병증 및 허혈성 질환 치료제 개발 기대도 반영됐다는 분석이다.

    이 두 종목과 코스닥시장 ‘원투펀치’인 셀트리온, 셀트리온헬스케어 외 메디톡스 휴젤 코미팜 등도 상승 흐름을 타면서 지난해 말 코스닥 시가총액 10위 내 4개였던 바이오주는 올 들어 7개로 늘었다.

    최종경 BNK투자증권 연구원은 “실적보다 심리의 영향이 큰 만큼 변동성도 크다는 점을 염두에 둬야 한다”고 말했다.

    윤정현 기자 hit@hankyung.com
     

    종목게시판
    더보기

    HOT 종목

    조회급등
    1. 1 1 삼성바이오로직스 -4.93%
    2. 2 2 신라젠 -2.38%
    3. 3 5 카카오 -2.46%
    4. 4 1 LG전자 +1.16%
    5. 5 2 LG디스플레이 -2.07%
    6. 6 3 셀트리온 -1.64%
    7. 7 - 삼성전자 +0.38%
    8. 8 3 삼성전기 -2.37%
    9. 9 1 SK하이닉스 0.00%
    10. 10 2 한국항공우주 +0.92%
    더보기
    인기토론
    1. 1 - 셀트리온 -1.64%
    2. 2 - 메디포스트 -6.22%
    3. 3 - SK하이닉스 0.00%
    4. 4 - 내츄럴엔도텍 -3.88%
    5. 5 - 한국항공우주 +0.92%
    6. 6 - 삼성바이오로직스 -4.93%
    7. 7 2 카카오 -2.46%
    8. 8 1 세종텔레콤 -2.93%
    9. 9 1 신일산업 -3.80%
    10. 10 2 현대상선 -2.56%
    더보기

    광고


    푸터

    카카오가 제공하는 증권정보는 단순히 정보의 제공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사이트에서 제공되는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제공된 정보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으며, 카카오는 이용자의 투자결과에 따른 법적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Copyright (c) Kakao Corp. All rights reserved.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카카오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