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서비스

검색

검색어 입력폼

금융 메인메뉴

메디톡스

  • 086900
  • |코스닥
  • 개요
    메디톡스 2000년 설립되었으며 클로스트리디움 보툴리눔 A형 독소 (Clostridium Botulinum Toxin Type A) 및 보툴리눔 독소를 이용한 바이오 의약품의 연구개발 및 제조, 판매를 영위하는 기업

    주력 제품인 보툴리눔 A형 독소 의약품 메디톡신주®(Neuronox®)는 동사가 세계 4번째 독자적인 원천기술로 개발한 제품

    국내 바이오 벤처회사 최초로 생물학적제제인 단백질 의약품의 연구개발·제조·임상시험·품목허가의 전 상업화 개발과정에서 성공경험 보유. 기존의 메디톡신과 함께 미용시장에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HA 필러를 개발

    비독소단백질을 제거하여 순수한 독소 단백질만을 함유한 150KDa 제형(코어톡스주)을 개발 하여 2016년 6월에 식약처로부터 제조판매 승인을 받았으며, 2017년중 출시 계획 중에 있음

    매출구성은 메디톡신등 92.59%, 기타 7.41% 등으로 구성
  • 442,000
  • 8,800
  • +2.03%
  • 호가
  • 거래량 35,293(92%)|
  • 거래대금 15,550백만원
10.24장종료 마이페이지 등록
  • 전일
    433,200
    고가
    +444,000
    상한가
    563,100
  • 시가
    +434,800
    저가
    +434,100
    하한가
    303,300
1일 시세그래프
1일 시세그래프
1개월 시세그래프
1개월 시세그래프
3개월 시세그래프
3개월 시세그래프
1년 시세그래프
1년 시세그래프
3년 시세그래프
3년 시세그래프
빅차트
  • 전일
    433,200
    고가
    +444,000
  • 시가
    +434,800
    저가
    +434,100
  • 563,100
    45.87% (+0.04%)
  • 303,300
    25,002 (6)
  • 647,500
    EPS/PER도움말
    10,471/42.21 (원/배)
    EPS/PER 용어 도움말 EPS = (지배주주)당기순이익 / 발행주식수 PER = 현재가 / 최근 연간 결산 EPS
  • 311,800
    BPS/PBR도움말
    27,882/15.85 (원/배)
    BPS/PBR 용어 도움말 BPS = (지배주주)자본 / 발행주식수 PBR = 현재가 / 최근 연간 결산 BPS
  • 업종
    제약 +4.21%
    WICS
    생물공학 +2.71%

최근검색/마이증권/인기검색

최근검색

최근 검색종목이 없습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최근 검색/시가총액 상위종목
최근검색 전체 리스트 닫기
    MY종목

    로그인하시면
    나의 MY종목 리스트를 볼 수 있습니다. MY 증권 로그인 하기

    종목정보 접기

    목록
    대기업 계열사 줄고, 바이오기업 약진.. 코스닥 지형 변화

    파이낸셜뉴스 | 파이낸셜뉴스 | 17.08.11 17:31

    시총 상위 10개기업 중 대기업 계열사 단 2곳
    일감 몰아주기 규제 강화에 약 4년만에 상위권서 사라져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권에서 대기업 계열사들이 사라지고 있다. 모기업의 일감 몰아주기를 받아 편안히 장사하는 것이, 정부의 규제 때문에 어려워져서다. 불과 3년 전만 해도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는 대기업 계열사가 대거 포진돼 있었지만, 지금은 몇개를 제외하면 모두 10위권 밖이다.

    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닥 시총 상위 10개 기업중 대기업 계열사는 CJ E&M과 SK머티리얼즈 등 단 두곳이다. 셀트리온과 셀트리온헬스케어, 메디톡스, CJ E&M과 휴젤, 로엔, 코미팜, SK머티리얼즈, 바이로메드, 신라젠 등이 코스닥 시총 10위를 구성하고 있다.

    과거와 달리 대기업 계열사는 줄어들고 바이오 기업들의 약진이 두드러져 있는 모습이다.

    실제로 지난 2014년 시총 상위 10개 기업 중에는 CJ오쇼핑, GS홈쇼핑, SK브로드밴드, CJ E&M, 포스코ICT 등이 포함돼 대기업 계열사가 절반에 달했다.

    대기업 계열사들이 줄어든 이유는 정부의 일감 몰아주기 규제가 강화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모기업의 해외 진출과 성장에 맞춰 계열사들이 성장했지만 일감 몰아주기가 어려워지면서 계열사들이 경쟁력을 잃고 있는 것.

    또 경기 둔화에 따른 신성장 동력이 사라진 탓도 있다. 모기업의 신사업 진출에 따른 낙수효과가 과거와 달리 거의 없어졌기 때문이다.

    지난 2014년 시총 상위 대기업 계열사들은 당시 영업이익 증가율이 70%에 달했다.

    하지만 현재는 업황 부진에 모기업의 매출실적 지원이 불가능한 상황인 것. 이날 현재 코스닥 시총 10위권 기업 대부분은 기업 기업과소비자간거래(B2C) 기업으로 경쟁력을 갖춘 곳들이다.

    셀트리온은 렘시마를 시작으로 바이오의 전통적 강세를 보이고 있다.

    메디톡스와 휴젤 등은 보톡스 제조회사다. 바이로메드와 신라젠 등은 각각 연구개발을 통한 매출 증대 기회를 엿보고 있다.

    국내 증권사 스몰캡 연구원은 "미국 나스닥에 미치지 못하지만 코스닥 시장도 대기업에 의존하지 않고 자생적 매출 구조를 갖고 있는 기업이 늘고 있다"며 "앞으로 이 같은 추세를 더욱 늘어날 수 있다"고 말했다.

    kjw@fnnews.com 강재웅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종목게시판
    더보기

    HOT 종목

    조회급등
    1. 1 1 삼성바이오로직스 +0.79%
    2. 2 1 카카오 -0.66%
    3. 3 2 LG디스플레이 -1.01%
    4. 4 - 셀트리온 +7.07%
    5. 5 2 삼성전기 -2.99%
    6. 6 3 삼성SDI -3.66%
    7. 7 1 LG화학 -1.77%
    8. 8 2 SK하이닉스 -3.42%
    9. 9 2 신라젠 -2.99%
    10. 10 3 한국전력 -0.37%
    더보기
    인기토론
    1. 1 - 셀트리온 +7.07%
    2. 2 - 메디포스트 +1.03%
    3. 3 - SK하이닉스 -3.42%
    4. 4 - 내츄럴엔도텍 -10.44%
    5. 5 - 한국항공우주 -4.59%
    6. 6 - 삼성바이오로직스 +0.79%
    7. 7 2 카카오 -0.66%
    8. 8 1 세종텔레콤 +0.18%
    9. 9 1 신일산업 +5.97%
    10. 10 2 현대상선 +0.15%
    더보기

    광고


    푸터

    카카오가 제공하는 증권정보는 단순히 정보의 제공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사이트에서 제공되는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제공된 정보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으며, 카카오는 이용자의 투자결과에 따른 법적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Copyright (c) Kakao Corp. All rights reserved.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카카오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