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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X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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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X엔진 주식회사 STX에서 인적 분할하여 STX엔진 주식회사 설립. 사업부문은 민수(선박, 발전)사업, 특수(방산)사업, 전자통신 사업의 3개 부문을 영위 중임

    민수사업부문은 벌커, 탱커, 석유탐사 및 시추선 등 조선산업의 대표 선종에 탑재되는 선박용 주기관 엔진 및 보조엔진, 비상용발전기, 조선기자재를 비롯한 빌딩, 철도, 항만 크레인 등 각종 산업설비 등으로 공급

    특수사업부문은 육군의 주력인 K1, K1A1 전차, K-9 자주포 및 해군, 해경의 함정에 탑재되는 특수고속엔진을 생산. 전자통신 사업부문은 수중음향체계, 전파탐지체계, 전술통신체계 등 방위산업용 첨단 장비 공급

    선박엔진의 경우 저, 중속 선박용 엔진 및 특수엔진 제품설계, 엔진성능 평가 및 개선연구개발 수행. 전자통신 부문에서는 수중음향, 레이더, 무인항공기 및 위성시스템 등을 현재 연구

    매출구성은 민수사업 51.67%, 특수사업 40.64%, 전자통신 7.69% 등으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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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銀, NIM 개선에 순이익 28% 늘어날듯..목표주가 상향-유안타

    이데일리 | 최정희 | 17.04.20 08:03

    [이데일리 최정희 기자] 유안타증권은 우리은행(000030)의 1분기 실적이 표면적으로 크게 개선됐을 뿐 아니라 내용적으로도 양호한 실적을 냈다고 평가했다. 특히 순이자마진(NIM)이 올라가면서 올해 당기순이익 증가율이 28%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1만8000원에서 2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박진형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20일 보고서에서 “우리은행의 1분기 당기순이익은 6375억원으로 전년동기보다 43.8% 늘어났다”며 “은행 기준 NIM이 0.07%포인트, 은행과 카드를 합한 NIM은 0.08%포인트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신용카드, 방카슈랑스 등에 따른 비이자이익도 전분기보다 220.7% 늘어났다. 중국 화푸빌딩 매각으로 1700억원이 들어오고, STX조선해양, STX엔진, 대우조선해양의 충당금이 700억원 환입되는 등 일회성 이익도 급증했다.

    박 연구원은 “NIM 개선은 운용수익률 상승과 조달비용률 하락에 기인한다”며 “운용측면에선 포트폴리오 개선 작업(저금리 운용자산 감소)을 진행해 금리가 전분기보다 0.05%포인트 상승했고, 조달측면에선 고금리 차입금의 은행채 차환과 저가원가성 예금 유입으로 0.01%포인트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NIM 개선 정도에 따라 실적 개선이 더 큰 폭으로 진행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박 연구원은 “우리은행의 올해 예상 당기순이익은 1조6000억원, ROE(자기자본이익률)는 7.8%”라며 “순이익 증가율이 작년 19.1%에서 올해 28.0%로 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익모멘텀이 크고 수익성 측면에서도 은행권 평균을 상회하게 될 것으로 예측했다.

    그는 “대손비용 개선추세도 지속되고 있다”며 “연도별 대손비용은 2014년 1조1000억원, 2015년 1조원, 2016년 8000억원 수준으로 축소되는 과정에 있고 경상적 분기 충당금 범위도 1800억원 수준 미만으로 떨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최정희 (jhid0201@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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