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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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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스피
  • 개요
    코아스 오피스라이프 크리에이터, 코아스는 사람과 공간, 트렌드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30년 이상 쌓아온 사무가구 RnD 역량과 KOAS 위드 사무환경 컨설팅을 통해 고객이 필요한 최상의 사무공간 구현을 목표로 함

    2016년 기준 동사의 사무용가구시장 점유율은 22%이며 퍼시스, 리바트, 보루네오와 함께 4대 메이저 업체 중 2위를 차지하고 있음

    크린시리즈(K100)라는 새로운 형태의 사무용시스템가구로 시장을 주도. 이후 밀레니엄시리즈(K200), 후레코시리즈 등의 사무가구와 학생용 스칼라시리즈, 임원용 클라리스 시리즈 등 다양한 제품을 개발

    서울 G20 정상회의에 정상용 상석 의자로 선정된 BACH 시리즈와 사무용 의자 넷티스 등의 제품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으며, 친환경 한지가구 제조 특허를 취득하여 V6에 한지를 부착한 한지 시리즈도 개발

    매출구성은 기타 28.36%, 의자 27.78%, 캐비넷 14.38%, 책상 13%, 판넬 11.14%, 서랍 4.66%, 공사 0.68% 등으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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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리 인상기=중소형주 강세' 재입증

    서울경제 | 유주희 기자 | 18.02.26 17:17

    [서울경제] 이달 초 변동성 장세를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소형주의 약진이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다. ‘금리 인상기=중소형주 강세’라는 공식이 재차 증명되는 셈이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 들어 코스피 소형주와 코스닥 소형주는 7.7%, 12.2% 각각 상승하며 코스피(-0.39%)·코스닥지수(9.52%) 상승률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이 기간 상승폭이 컸던 코스피 소형주는 신세계 I&C(035510)(96%)·대경기계(015590)(91.3%)·동양네트웍스(030790)(85.7%)·KTB투자증권(030210)(67.1%)·명문제약(017180)(63%)·엔케이(085310)(53.2%)·동화약품(000020)(24%)·세원셀론텍(091090)(22.2%)·코아스(071950)(18%)·다우인큐브(020120)(17.7%) 등이 꼽힌다. 코스닥 소형주 중에서는 고려제약(014570)(72.3%)·KPX생명과학(114450)(63.8%)·바이오리더스(142760)(55.9%)·대유위니아(071460)(45.7%)·좋은사람들(033340)(44.1%)·엠에스오토텍(123040)(42.1%)·성도이엔지(037350)(36.4%)·고려시멘트(198440)(33.7%)·테스나(131970)(25.5%)·아바코(083930)(19.2%) 등이 크게 올랐다. 같은 기간 삼성전자(005930)가 7%, LG화학(051910)도 2.7% 하락하는 등 대형주가 약세를 보인 것과 대조적이다.

    통상 금리 인상기에는 대형주보다 중소형주가 강세를 띠는 경향이 나타난다. 박소연 한국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장은 “이달 주식 시장의 변동성이 높았지만 코스피 중소형주와 코스닥지수는 연초 대비 플러스 수익률을 유지하고 있다”며 “삼성전자와 셀트리온 쏠림이 완화되면서 중소형주에 수급이 골고루 돌아가는 효과가 나타났다”고 분석했다.

    이와 함께 정부의 코스닥 활성화 정책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정부는 지난달 KRX300 지수 출시, 코스닥 스케일업 펀드 조성, 연기금의 중소형주 투자 등 방안을 발표한 바 있다. 덕분에 중소형 종목뿐만 아니라 중소형주 펀드로도 3개월째 자금 유입세가 이어지고 있다.

    /유주희기자 ginge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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