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서비스

검색

검색어 입력폼

금융 메인메뉴

셀트리온제약

  • 068760
  • |코스닥
  • 개요
    셀트리온제약 동사는 2000년 설립되어 2006년 코스닥에 상장하였으며 주력제품인 간질환치료제 고덱스를 포함하여 정제, 경질캡슐제, 연질캡슐제, 주사제 등 40여 제품을 생산, 판매하는 의약품 제조기업임

    주력제품인 고덱스는 기존의 간질환치료제인 헤파디프와 DDB제제, 두 제제의 효과가 가장 잘 발휘될 수 있는 최적의 배합 비율을 찾아 5년 여의 노력 끝에 개발하게 되었음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램시마"는 전세계 900여명을 대상으로 임상 결과 효능 및 안정성 측면에서 오리지널제품과 동등하다는 것이 입증되어 2012년도 7월 한국식품의약품안전처(MFDS)으로부터 제품허가 취득

    혈액암치료제인 `트룩시마`를 2017년 7월, 유방암 치료제인 `허쥬마`를 2017년 9월에 각각 출시

    매출구성은 고덱스 45.29%, 기타제네릭 26.35%, 상품 13.69%, 용역매출 10.9%, 타미풀 3.77% 등으로 구성
  • 투자경고
  • 100,500
  • 11,300
  • -10.11%
  • 호가
  • 거래량 2,962,023(0%)|
  • 거래대금 310,599백만원
01.17장종료 마이페이지 등록
  • 전일
    111,800
    고가
    +114,000
    상한가
    145,300
  • 시가
    +112,300
    저가
    -100,100
    하한가
    78,300
1일 시세그래프
1일 시세그래프
1개월 시세그래프
1개월 시세그래프
3개월 시세그래프
3개월 시세그래프
1년 시세그래프
1년 시세그래프
3년 시세그래프
3년 시세그래프
빅차트
  • 전일
    111,800
    고가
    +114,000
  • 시가
    +112,300
    저가
    -100,100
  • 145,300
    1.23% (+0.02%)
  • 78,300
    33,506 (7)
  • 114,600
    EPS/PER도움말
    102/985.29 (원/배)
    EPS/PER 용어 도움말 EPS = (지배주주)당기순이익 / 발행주식수 PER = 현재가 / 최근 연간 결산 EPS
  • 18,150
    BPS/PBR도움말
    10,168/9.88 (원/배)
    BPS/PBR 용어 도움말 BPS = (지배주주)자본 / 발행주식수 PBR = 현재가 / 최근 연간 결산 BPS
  • 업종
    -
    WICS
    제약 -1.35%

최근검색/마이증권/인기검색

최근검색

최근 검색종목이 없습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최근 검색/시가총액 상위종목
최근검색 전체 리스트 닫기
    MY종목

    로그인하시면
    나의 MY종목 리스트를 볼 수 있습니다. MY 증권 로그인 하기

    종목정보 접기

    목록
    [주간증시전망]코스닥대책에 경기회복세까지.. 커지는 랠리 기대감

    이데일리 | 최정희 | 18.01.14 08:00

    [이데일리 최정희 기자] 4분기 실적 시즌이 본격화됐지만 원화 강세 여파에 삼성전자(005930) 등이 시장 기대치보다 저조한 실적을 내놨다. 그러나 시장은 실적 실망감보다 국제유가 상승과 올해 기업의 실적 증가 등 경기회복세에 더 초점을 맞추고 있는 모습이다. 여기에 정부가 코스닥 활성화 대책을 내놓으면서 코스닥 지수가 16년만에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정책 기대감에 셀트리온(068270) 등 시가총액 바이오주가 급등하며 투자심리를 녹이고 있다.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지난주(1월 8일~12일) 코스피 지수는 일주일 전보다 1.1포인트, 0.04% 하락한 2496.42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 지수는 45.02포인트, 5.44% 오른 873.05로 마감했다.

    코스피 시장은 정부 정책 기대감에 활기를 찾은 코스닥과는 달리 지지부진한 모습이 계속되고 있다. 외국인 투자자들이 지난주 코스피 시장에서 2200억원을 순매수했지만 시가총액 1위인 삼성전자를 10조원 가량 매도하면서 지수 상승 흐름을 약화시켰다. 4분기 실적에 대한 실망감 등 IT업황 논란, 포트폴리오 재조정 등이 얽힌 영향으로 풀이된다. 김용구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외국인의 IT투매 현상은 7부 능선을 통과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시장의 하락 리스크는 제한적”이라고 설명했다. 오히려 코스피 시장의 단기 숨고르기 기간을 주식 비중 확대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분석이다.

    국제유가가 한때 배럴당 70달러를 넘어가면서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다. 항공주 등엔 부정적인 이슈이지만 경기회복 속에 유가가 오르면서 더딘 물가 상승이 고민인 중앙은행의 통화정책 변화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실제로 일본 중앙은행(BOJ)은 10~25년만기 국채 매입을 축소하면서 마이너스 금리 정책의 변화 가능성을 시사했다. 이에 우리나라 10년물 국채 금리가 2.75%까지 상승하기도 했다. 그러나 시장은 유동성 축소에 대한 우려보단 경기회복 기대에 더 초점을 맞추는 모습이다. 김 연구원은 “경기가 좋았음에도 전 세계적으로 물가 상승이 주춤했는데 국제 유가 상승에 리플레이션(디플레이션에서 벗어나 어느 정도 물가가 오르는 상황)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며 “경기민감 대형 가치주나 건설, 조선, 기계, 철강 등 중후장대 산업 중심의 상승세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이번주 발표되는 주요국의 경제지표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우리나라는 15일 12월 수출물가지수를 발표하고, 유럽은 17일 소비자물가지수를 내놓는다. 미국은 같은 날 산업생산과 설비가동률 등을 발표한다. 주요국 중앙은행의 경제전망도 나온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연준)은 베이지북을 통해 국제유가 상승 등 경기회복세에 대해 언급할 전망이다. 한국은행은 18일 금융통화위원회를 개최하고 경제전망치를 수정 발표한다. 이날은 기준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이 높지만 추가 금리 인상 신호가 나올지 관심이다.

    정부가 코스닥 활성화 대책을 내놓으면서 코스닥 시장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코스닥 지수는 12일 장중 883.20선까지 급등하며 9년만에 사이드카가 발동될 정도로 선물과 현물 시장 모두 상승세가 커졌다. 거래대금도 12조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런 분위기에 지난주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6500억원, 2000억원을 순매수했다. 특히 코스닥 시총의 약 36%를 차지하는 셀트리온(068270), 셀트리온헬스케어(091990), 셀트리온제약(068760)으로 매수세가 집중된 것이 특징이다. 한국거래소는 정부가 연기금의 벤치마크 대안으로 발표한 ‘KRX300지수’내 제약 업종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을 것이란 기대감 등으로 제약 업종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다만 한병화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일부 시총 상위업체들이 고평가 영역에 진입하고 있기 때문에 기관투자자들의 매기가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업종 내지 종목으로 확산될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최정희 (jhid0201@edaily.co.kr)

    종목게시판
    더보기

    HOT 종목

    조회급등
    인기토론
    1. 1 - 셀트리온 -9.76%
    2. 2 - SK하이닉스 -0.40%
    3. 3 - 삼성전자 -0.76%
    4. 4 1 셀트리온헬스케어 -13.97%
    5. 5 1 CJ E&M +3.16%
    6. 6 1 한국항공우주 +6.08%
    7. 7 1 영진약품 -3.79%
    8. 8 2 한올바이오파마 -4.53%
    9. 9 3 LG전자 +2.31%
    10. 10 3 오성엘에스티 +3.38%
    더보기

    광고


    푸터

    카카오가 제공하는 증권정보는 단순히 정보의 제공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사이트에서 제공되는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제공된 정보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으며, 카카오는 이용자의 투자결과에 따른 법적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Copyright (c) Kakao Corp. All rights reserved.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카카오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