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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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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스피
  • 개요
    셀트리온 1991년 2월 설립된 동사는 단백질 의약품의 연구, 개발 및 제조를 주요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2018년 2월 코스닥시장에서 코스피시장으로 이전상장하였음

    동사는 생명공학기술 및 동물세포대량배양기술을 기반으로 항암제 등 각종 단백질 치료제를 개발, 생산하는 것을 목적사업으로 하고 있음

    동사의 생산설비는 아시아 최대 규모인 140,000L의 동물세포배양 단백질의약품 생산설비를 보유하고 있으며, 향후 제품 개발 일정 및 수요를 고려하여 1공장 증설 및 3공장 신설을 통해 추가 설비증설 예정

    유방암 치료제 허쥬마(CT-P6)는 한국 식약처로부터 2014년 1월 승인을 득하였으며, 추가적으로 2018년 2월 유럽 EMA로부터 오리지널 제품과 동일하게 모든 적응증에 대한 판매 허가를 득함

    매출구성은 CT-P13 바이오시밀러 외 89.97%, 고덱스 외 8.04%, 램시마 외 1.84%, 기타 0.14% 등으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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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월 12일 19시 03] '파죽지세' 코스닥 870선 돌파

    연합뉴스 | 김수지 | 18.01.12 19:00

    [원고]

    코스닥이 사흘 연속 오르며 870선마저 돌파했습니다.

    오늘 코스닥지수는 어제보다 20.54포인트 오른 873.05로 장을 마쳤습니다.

    코스닥 종가가 870선을 넘은 것은 2002년 4월 18일 이후 근 16년 만입니다.

    지수는 한때 4%까지 급등하며 장중 사이드카까지 발동되기도 했습니다.

    사이드카 발동으로 이후 급등세가 진정되며 상승 폭을 일부 반납하기는 했으나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이틀 연속 2%대 강세를 기록했습니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정부의 코스닥 시장 활성화 정책 발표로 기대감이 고조된 양상"이라며 "반면 코스피는 산업·업종별 호재와 작년 4분기 실적에 대한 불확실성이 엇갈리며 상승 탄력은 제한됐다"고 말했습니다.

    suzy@yna.co.kr


    [전문]

    '파죽지세' 코스닥 870선 돌파…한때 4% 급등, 사이드카 발동

    코스피도 나흘 만에 소폭 올라…2,490선 회복

    (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코스닥이 사흘 연속 오르며 870선마저 돌파했다. 지수가 급등하며 장중 사이드카까지 발동됐고, 한때 4%까지 오르기도 했다.

    이날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20.54포인트(2.41%) 오른 873.05로 장을 마쳤다.

    코스닥 종가가 870선을 넘은 것은 2002년 4월 18일(876.80) 이후 근 16년 만이다.

    지수는 전장보다 10.56포인트(1.24%) 오른 863.07로 개장한 뒤 상승 폭을 키우며 오후 2시 7분께는 전날보다 4% 오른 886.65까지 올랐다.

    장중 기준으로 2002년 4월 17일(장중 고가 887.80)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사이드카 발동으로 이후 급등세가 진정되며 상승 폭을 일부 반납하기는 했으나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이틀 연속 2%대 강세를 기록했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정부의 코스닥 시장 활성화 정책 발표로 기대감이 고조된 양상"이라며 "반면 코스피는 산업·업종별 호재와 작년 4분기 실적에 대한 불확실성이 엇갈리며 상승 탄력은 제한됐다"고 말했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13억원, 374억원 매수 우위를 보였다. 개인은 홀로 521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시가총액 상위 10위권까지 모조리 상승장 분위기를 만끽했다.

    특히 대장주인 셀트리온[068270](11.24%)과 2등주인 셀트리온헬스케어[091990](15.16%)가 10% 넘게 오르고 셀트리온제약[068760](29.90%)이 상한가로 마감하는 등 '셀트리온 3형제'가 급등세를 보였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8.51포인트(0.34%) 오른 2,496.42%로 마감했다.

    지수는 전날보다 11.96포인트(0.48%) 오른 2,499.87로 출발했으나 이내 상승분을 내주고 혼조 흐름을 보이다가 기관 매수세에 힘입어 장 후반 반등했다.

    다만 외국인이 이날도 4천억원 넘게 순매도하는 등 전기·전자업종에서 나흘 연속 차익실현에 나서며 상승 폭은 제한됐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은 홀로 1천552억원어치를 사들이며 지수에 힘을 보탰다.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1천78억원, 875억원 매도 우위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등락이 엇갈렸다.

    의약품(4.54%), 철강·금속(3.36%), 증권(3.60%)의 강세가 두드러졌고, 음식료품(-1.31%), 기계(-0.88%), 운송장비(-0.82%)는 내렸다.

    시총 상위주 중에선 대장주 삼성전자[005930](-0.08%)가 닷새째 하락세를 보였고 현대차[005380](-0.65%)와 NAVER[035420](-0.87%)도 함께 내렸다.

    상위 10위권 중 보합 마감한 KB금융[105560]을 제외한 나머지는 모두 올랐고 특히 SK하이닉스[000660](2.48%), POSCO[005490](5.46%),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4.79%)의 상승 폭이 컸다.

    hyunmin6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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