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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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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스닥
  • 개요
    셀트리온 1991년 설립되어 2005년 코스닥시장에 상장되었으며 단백질 의약품의 연구, 개발 및 제조를 주요 사업으로 하는 기업

    생명공학기술 및 동물세포대량배양기술을 기반으로 항암제 등 각종 단백질 치료제를 개발, 생산하는 것을 목적사업으로 함

    램시마는 세계 최초의 단일클론 항체 바이오시밀러이자 자가면역질환 치료제로, 한국식약처(MFDS),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C), 캐나다, 일본 후생성, 2016년엔 미국 FDA의 판매승인을 득함

    종합 인플루엔자 항체 치료제인 CT-P27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평가하는 2a상 임상이 2014년 8월에 성공적으로 종료되었으며, 2016년 현재는 글로벌 2b상 진행중

    매출구성은 CT-P13 바이오시밀러 외 84.65%, 고덱스 외 8.57%, 용역 4.82%, 램시마 외 1.7%, 기타 0.27% 등으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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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닥 바이오 전성시대.."시총 10위 종목 중 7개가 바이오"

    머니투데이 | 오정은 기자 | 17.09.13 17:00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 10종목 가운데 7개를 바이오주가 석권하면서 '코스닥 바이오 전성시대'가 열렸다. 신라젠 같은 '스타 종목'이 탄생하면서 2년째 부진했던 바이오주의 반등 기대감이 고조되는 분위기다.

    13일 기준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1~10위 종목 가운데 바이오 관련주는 셀트리온 셀트리온헬스케어 메디톡스 신라젠 휴젤 바이로메드 코미팜 등 7개사로 70%를 차지했다. 이들 7종목이 코스닥 전체 시가총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3.4%에 해당된다.

    바이오 업종의 코스닥 시총상위 비중이 확대된 원인으로는 크게 세 가지가 거론된다. △신생 바이오 기업 신규 상장과 △기존 기업의 코스피 이전 △사드(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배치 충격으로 일부 기업이 시총 상위에서 탈락한 것도 영향을 미쳤다.

    지난해 12월 상장한 신라젠은 올 들어 주가가 192% 급등하며 코스닥 5위에 껑충 올라섰다. 지난 7월 상장한 코스닥 IPO(기업공개) 대어 셀트리온헬스케어도 시총 2위에 등극했다. 반면 시총 5위권 안에 들던 카카오와 동서가 코스피로 이전하고 사드(고고도 미사일 방어 체계) 배치 충격에 코스닥 대장주 반열에 들었던 엔터와 카지노주는 주가가 급락하며 10위권 밖으로 밀렸다. 시총 10위권 종목이던 GS홈쇼핑, CJ오쇼핑도 실적 부진에 현재 시총 10~20위권으로 밀린 상태다.

    코스닥 시총 10위권에 자리한 바이오주는 크게 바이오시밀러(셀트리온, 셀트리온헬스케어) 보톡스&필러(메디톡스, 휴젤) 신약개발(신라젠 바이로메드 코미팜)로 세분화된다.

    이 가운데 신약개발 업종의 실적은 적자이거나 적자에 가깝다. 신라젠은 올해 상반기 당기순손실로 307억원을 기록했고, 바이로메드도 9억600만원 적자였다. 그럼에도 신약 개발 기대감에 이들 종목의 시가총액은 각각 2조5579억원, 2조312억원을 나타내고 있다. 코미팜도 상반기 당기순이익이 1761만원으로 의미 있는 흑자를 내지 못했다.

    바이오헬스케어 펀드를 운용하는 한용남 동부자산운용 펀드매니저는 "시장의 관심이 면역항암제와 유전자치료제에 집중되면서 테마의 중심에 선 바이오 업체의 시가총액이 빠르게 늘고 있다"며 "신약 개발 기대감이 외국인 수급의 쏠림 현상을 초래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최근 코스닥 스타로 부상한 신라젠은 항암바이러스를 이용한 간암치료제 개발로 주목받고 있다. 신라젠이 임상 중인 펙사벡은 정맥 투여가 가능한 유전자 조작 항암바이러스 치료제로 현재 간암 적응증에 대해 임상 3상 중이다. 펙사벡을 이용한 임상 파이프라인은 총 7개 진행 중이다.

    서미화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펙사벡의 다양한 임상 파이프라인 중 간암치료제 시장의 가치만 약 1조원 정도로 추정된다"며 "다양한 고형암 시장에서도 추가적인 가치를 창출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다만 항암바이러스 치료제에 대한 높은 기대감과 별개로 신라젠에 대한 정식 분석을 시작하며 목표가와 투자의견을 제시한 제약바이오 애널리스트는 1명도 없었다.

    한편 코스닥 시총상위에 바이오주가 대거 포진했지만 바이오업종 전체의 주가 수익률은 2년째 부진한 상태다. 코스닥 제약업종 지수는 연초대비 5.7% 상승에 그쳤는데 코스피의 삼성바이오로직스, 코스닥의 일부 바이오 대형주가 선전하고 있는 것과 별개로 대부분의 중소형 바이오주 주가가 부진해서다.

    한용남 매니저는 "한미약품 주가 급락 이후 바이오주가 거의 2년째 부진하지만 내년에는 중소형주의 반등과 함께 바이오주의 전반적 주가 개선이 기대된다"며 "미국 나스닥 바이오주도 장기간의 부진을 딛고 최근 반등하고 있어 시차를 둔 국내 바이오주의 상승세가 이어지겠다"고 전망했다.

    오정은 기자 agentlittl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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