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서비스

검색

검색어 입력폼

금융 메인메뉴

셀트리온

  • 068270
  • |코스닥
  • 개요
    셀트리온 1991년 설립되어 2005년 코스닥시장에 상장되었으며 단백질 의약품의 연구, 개발 및 제조를 주요 사업으로 하는 기업

    생명공학기술 및 동물세포대량배양기술을 기반으로 항암제 등 각종 단백질 치료제를 개발, 생산하는 것을 목적사업으로 함

    램시마는 세계 최초의 단일클론 항체 바이오시밀러이자 자가면역질환 치료제로, 한국식약처(MFDS),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C), 캐나다, 일본 후생성, 2016년엔 미국 FDA의 판매승인을 득함

    종합 인플루엔자 항체 치료제인 CT-P27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평가하는 2a상 임상이 2014년 8월에 성공적으로 종료되었으며, 2016년 현재는 글로벌 2b상 진행중

    매출구성은 CT-P13 바이오시밀러 외 84.65%, 고덱스 외 8.57%, 용역 4.82%, 램시마 외 1.7%, 기타 0.27% 등으로 구성
  • 143,600
  • 2,400
  • -1.64%
  • 호가
  • 거래량 1,702,997(0%)|
  • 거래대금 242,950백만원
09.22장종료 마이페이지 등록
  • 전일
    146,000
    고가
    -144,600
    상한가
    189,800
  • 시가
    -144,500
    저가
    -140,600
    하한가
    102,200
1일 시세그래프
1일 시세그래프
1개월 시세그래프
1개월 시세그래프
3개월 시세그래프
3개월 시세그래프
1년 시세그래프
1년 시세그래프
3년 시세그래프
3년 시세그래프
빅차트
  • 전일
    146,000
    고가
    -144,600
  • 시가
    -144,500
    저가
    -140,600
  • 189,800
    25.95% (-0.06%)
  • 102,200
    176,104 (1)
  • 150,500
    EPS/PER도움말
    1,456/98.63 (원/배)
    EPS/PER 용어 도움말 EPS = (지배주주)당기순이익 / 발행주식수 PER = 현재가 / 최근 연간 결산 EPS
  • 87,400
    BPS/PBR도움말
    16,779/8.56 (원/배)
    BPS/PBR 용어 도움말 BPS = (지배주주)자본 / 발행주식수 PBR = 현재가 / 최근 연간 결산 BPS
  • 업종
    제약 0.00%
    WICS
    제약 -2.64%

최근검색/마이증권/인기검색

최근검색

최근 검색종목이 없습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최근 검색/시가총액 상위종목
최근검색 전체 리스트 닫기
    MY종목

    로그인하시면
    나의 MY종목 리스트를 볼 수 있습니다. MY 증권 로그인 하기

    종목정보 접기

    목록
    은행권 고문료 논란 재현 왜?

    헤럴드경제 | 17.05.19 09:08

    한동우 전 회장, 자문료 월 3천에 여론 역풍
    김승유 전 회장도 고액 논란
    은행 지배구조가 근본적 원인

    [헤럴드경제=신소연 기자]은행권에서 또 고액 고문료 논란이 재현됐다. 최근 신한지주의 ‘상담역(자문)’으로 취임한 한동우 전 신한지주 회장의 급여가 논의되면서다. 급여와 계약기간을 줄이는 선에서 마무리됐지만, 왜 다른 업권과 달리 은행권에서는 고액 고문료가 논란이 될까.

    19일 금융권에 따르면, 최근 신한지주는 정기 이사회를 열고 한 전 회장의 고문료와 임기를 월 2000만 원에 2년으로 확정했다.

    (왼쪽부터)한동유 전 회장, 김승유 전 회장
    (왼쪽부터)한동유 전 회장, 김승유 전 회장

    당초 이사회는 한 전 회장에 대해 3년간 월 3000만원의 고문료를 제의했지만, 고액 자문료 논란이 일면서 급여와 계약기간을 각각 줄였다. 공로가 많은 전임 최고경영자(CEO)라도 10억이 넘는 자문료를 지급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는 여론을 받아들여서다.

    은행권 CEO의 고액 고문료 논란은 한 전 회장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 2012년 3월 하나금융의 고문이 된 김승유 전 회장도 고액의 고문료로 구설에 오른 바 있다. 당시 김 전 회장은 고문료로 2년간 5억원을 받았다.

    사실 퇴직 CEO에 대한 고문 예우는 은행권에서만 이뤄지는 관행은 아니다. 삼성이나 현대차 등 대기업 그룹에서도 계열사 CEO로서 공적이 많은 인사에 대해 퇴직 후에도 1~2년간 고문 대우를 하면서 현직 급여의 50% 내외를 지급한다. 여기에 관용 차량과 기사, 사무실 등도 제공한다. 물론 현직에 있을 때보다는 급여가 줄긴 하지만 고문직이 그룹 내에서 특별한 역할이 없는데다 비교 대상인 현직 급여가 수십억 원대임을 고려하면 일반 직장인들보다 많은 편이다. 실제로 정명철 현대차 고문은 지난해 퇴직금을 포함해 8억3000만원을 받았고, 이근경 셀트리온헬스케어 고문은 급여로만 1억5000만원을 받았다.

    하지만 유독 은행에서만 고문료 수준이 문제되는 것은 바로 지배구조에서 원인을 찾을 수 있다.

    대기업 그룹은 대주주가 명확하기 때문에 고문이 특별히 경영에 관여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다. 고문 자리가 특정 역할을 기대하는 자리가 아니라 향후 행보를 위한 일종의 ‘쉼터’ 같은 자리인 셈이다.

    하지만 은행은 다르다. 대주주가 대부분 국민연금 등 기관투자자이거나 외국계 주주인데다 지분율 역시 10% 이내로 적다. 이들이 직접 경영에 관여하기가 현실적으로 어렵다. 따라서 전직 CEO가 고문이 되면 사내에서 영향력을 행사할 가능성이 커 현직 CEO 위에 군림하는 ‘옥상옥(屋上屋)’이 될 가능성이 있다.

    이와 함께 이사회 장악력이 남아있는 전임 CEO라면 급여나 복지 등 예우 조건도 본인의 의지에 따라 좌지우지할 가능성도 있다. 고문료와 함께 계약기간까지 신경이 쓰이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금융권 관계자는 “은행들이 금융지주로 전환한 이후 불명예 퇴진 없이 정상적으로 임기를 마쳐 고문으로 위촉할 수 있는 인사가 별로 없다”며 “선례 또한 부족하다 보니 전임 CEO가 고문으로 위촉될 때마다 잡음이 생기는 것 같다”고 말했다.

    carrier@heraldcorp.com
    - Copyrights ⓒ 헤럴드경제 & heraldbiz.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종목게시판
    더보기

    HOT 종목

    조회급등
    1. 1 1 삼성바이오로직스 -4.93%
    2. 2 2 신라젠 -2.38%
    3. 3 5 카카오 -2.46%
    4. 4 1 LG전자 +1.16%
    5. 5 2 LG디스플레이 -2.07%
    6. 6 3 셀트리온 -1.64%
    7. 7 - 삼성전자 +0.38%
    8. 8 3 삼성전기 -2.37%
    9. 9 1 SK하이닉스 0.00%
    10. 10 2 한국항공우주 +0.92%
    더보기
    인기토론
    1. 1 - 셀트리온 -1.64%
    2. 2 - 메디포스트 -6.22%
    3. 3 - SK하이닉스 0.00%
    4. 4 - 내츄럴엔도텍 -3.88%
    5. 5 - 한국항공우주 +0.92%
    6. 6 - 삼성바이오로직스 -4.93%
    7. 7 2 카카오 -2.46%
    8. 8 1 세종텔레콤 -2.93%
    9. 9 1 신일산업 -3.80%
    10. 10 2 현대상선 -2.56%
    더보기

    광고


    푸터

    카카오가 제공하는 증권정보는 단순히 정보의 제공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사이트에서 제공되는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제공된 정보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으며, 카카오는 이용자의 투자결과에 따른 법적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Copyright (c) Kakao Corp. All rights reserved.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카카오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