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서비스

검색

검색어 입력폼

금융 메인메뉴

셀트리온

  • 068270
  • |코스닥
  • 개요
    셀트리온 1991년 설립되어 2005년 코스닥시장에 상장되었으며 단백질 의약품의 연구, 개발 및 제조를 주요 사업으로 하는 기업

    생명공학기술 및 동물세포대량배양기술을 기반으로 항암제 등 각종 단백질 치료제를 개발, 생산하는 것을 목적사업으로 함

    램시마는 세계 최초의 단일클론 항체 바이오시밀러이자 자가면역질환 치료제로, 한국식약처(MFDS),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C), 캐나다, 일본 후생성, 2016년엔 미국 FDA의 판매승인을 득함

    혈액암 치료제 트룩시마(CT-P10)는 2016년 11월 한국 식약처, 2017년 2월 유럽 EMA에서 판매 허가를 취득해 2017년 4월부터 유럽 국가에서 판매를 시작했으며, 미국 등 글로벌 시장으로 확대 예정

    매출구성은 CT-P13 바이오시밀러 외 85.91%, 고덱스 외 10.52%, 램시마 외 1.83%, 용역 1.52%, 기타 0.22% 등으로 구성
  • 218,800
  • 200
  • -0.09%
  • 호가
  • 거래량 2,684,779(0%)|
  • 거래대금 584,104백만원
11.17장종료 마이페이지 등록
  • 전일
    219,000
    고가
    +222,100
    상한가
    284,700
  • 시가
    -216,700
    저가
    -212,500
    하한가
    153,300
1일 시세그래프
1일 시세그래프
1개월 시세그래프
1개월 시세그래프
3개월 시세그래프
3개월 시세그래프
1년 시세그래프
1년 시세그래프
3년 시세그래프
3년 시세그래프
빅차트
  • 전일
    219,000
    고가
    +222,100
  • 시가
    -216,700
    저가
    -212,500
  • 284,700
    26.84% (+0.31%)
  • 153,300
    268,394 (1)
  • 222,100
    EPS/PER도움말
    1,456/150.27 (원/배)
    EPS/PER 용어 도움말 EPS = (지배주주)당기순이익 / 발행주식수 PER = 현재가 / 최근 연간 결산 EPS
  • 87,400
    BPS/PBR도움말
    16,779/13.04 (원/배)
    BPS/PBR 용어 도움말 BPS = (지배주주)자본 / 발행주식수 PBR = 현재가 / 최근 연간 결산 BPS
  • 업종
    -
    WICS
    제약 -0.84%

최근검색/마이증권/인기검색

최근검색

최근 검색종목이 없습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최근 검색/시가총액 상위종목
최근검색 전체 리스트 닫기
    MY종목

    로그인하시면
    나의 MY종목 리스트를 볼 수 있습니다. MY 증권 로그인 하기

    종목정보 접기

    목록
    컴투스 '서머너즈워' 장기 흥행..마케팅 줄여도 이익 '훨훨'

    머니투데이 | 박계현 기자 | 17.05.19 04:30

    [머니투데이 박계현 기자] [1분기에 역대 두번째 영업익 5백억 돌파, 영업이익률 41.6%…상장 게임사 1위 차지]

    컴투스가 출시 3년째로 접어든 모바일게임 '서머너즈워'의 안정된 실적을 앞세워 지난 1분기 국내 게임업계 상장사 중 가장 많은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컴투스가 마케팅 비용을 줄였음에도 견조한 매출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을 입증하면서 경쟁사보다 낮은 평가를 받고 있는 주가도 정상화 될 수 있을 거란 전망도 나온다.

    18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컴투스는 1분기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9.7% 증가한 1203억원, 영업이익은 18% 증가한 501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률이 41.64%에 달했다.

    컴투스는 1분기 사업보고서 및 실적자료가 공개된 게임업계 상장사 26곳 중 유일하게 영업이익이 500억원을 돌파했다.

    코스닥 상장사 전체로 확대해도 1분기에 영업이익 500억원을 넘은 기업은 셀트리온(894억원), 다우데이타(893억원), CJ오쇼핑(535억원) 등 4곳에 불과하다.

    컴투스 영업이익률은 △지난해 1분기 44% △2분기 38% △3분기 35% △4분기 32%로 하향세를 보이다 올 1분기에 다시 40%대를 회복했다. 회사 측은 마케팅 비용 축소가 영업이익률 회복의 배경이라고 설명했다. 컴투스는 1분기 마케팅 비용으로 전분기 대비 57.4%, 전년동기 대비 26.1% 줄어든 120억원을 집행했다.

    성종화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컴투스의 매출 대비 마케팅비 비율은 △2015년 16.8% △2016년 17.4%를 기록했으나 지난 1분기에는 10%에 불과했다"고 분석했다. 그는 "예상보다 마케팅비를 덜 집행하고도 서머너즈워 DAU(일일실사용자) 등 트래픽 지표가 안정적 수준으로 유지돼 효율적인 마케팅 구조를 입증했다"고 말했다.

    2014년 4월 출시된 컴투스의 대표 모바일게임 '서머너즈워'는 회사 전체 매출의 80%를 차지해 안정적인 수익원으로 자리 잡았다. 앱분석업체 앱애니에 따르면 '서머너즈워'의 지역별 매출 비중은 △미국 27% △일본 21% △한국 11% △중화권 12% △유럽 17% △기타 12%로 세계 시장에서 고른 분포를 보이고 있다.

    증권업계에선 하반기 신작 출시를 기점으로 컴투스가 본격적인 외형 확대에 나설 것으로 전망했다.

    안재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컴투스가 '서머너즈워' 의존도가 높아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를 받고 있지만 하반기 신규 게임 출시가 본격화되고 업데이트가 진행되면 긍정적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글로벌 대회를 개최하는 등 e스포츠화 사업이 성공하면 장기 흥행 가도를 이어갈 수 있을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컴투스 주가는 이날 2.55%(2900원) 상승한 11만6500원에 마감했다. 연초 대비 주가가 28% 상승하며 PER 7.6배에서 9.7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이 상승했다.

    컴투스는 5월말~6월초 '마제스티아'(티노게임즈 개발)를 시작으로 하반기 '프로젝트S', '낚시의 신 VR', '버디크러시', '댄스빌' 등을 출시할 예정이다.

    안 연구원은 "컴투스가 올 하반기부터 내년 상반기까지는 신작의 성과에 근거한 추가 성장을 보여줘야 할 시점"이라며 "'서머너즈워' 매출 의존도를 줄일 수 있는 신규게임의 성과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박계현 기자 unmblue@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종목게시판
    더보기

    HOT 종목

    조회급등
    인기토론
    1. 1 - 셀트리온 -0.09%
    2. 2 1 삼성전자 +0.07%
    3. 3 4 카카오 +1.94%
    4. 4 4 신라젠 0.00%
    5. 5 5 지엔코 +0.33%
    6. 6 5 에이티세미콘 +5.89%
    7. 7 5 흥국화재 +0.89%
    8. 8 5 신풍제약우 +16.82%
    9. 9 5 서희건설 0.00%
    더보기

    광고


    푸터

    카카오가 제공하는 증권정보는 단순히 정보의 제공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사이트에서 제공되는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제공된 정보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으며, 카카오는 이용자의 투자결과에 따른 법적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Copyright (c) Kakao Corp. All rights reserved.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카카오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