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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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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요
    LG전자 동사는 2002년 4월 1일을 기준일로 분할 전 LG전자(주)의 전자 및 정보통신사업부문을 인적 분할하여 설립되었으며 LG계열의 회사이고, 2017년 12월 31일 현재 LG계열에는 68개의 국내 계열회사가 있음

    사업부문은 TV 등을 생산하는 HE사업본부, 이동단말을 생산하는 MC사업본부, 생활가전제품을 생산하는 HA사업본부, 자동차부품을 제조하는 VC사업본부, LED사업 등을 영위하는 엘지이노텍, 기타 등으로 6개로 구성

    Home Appliance는 핵심 부품 기술에 기반한 대용량, 고효율 중심의 제품 차별화와 지역 적합형 제품 개발 역량을 확보하였고, 원가 경쟁력 부분에서도 지속적인 개선을 통해 동종업계에서도 높은 수익성을 유지

    TV에서는 차별화된 시장 선도 제품을 지속적으로 기획ㆍ개발ㆍ출시하여 기존 3D TV 시장 선도에 이어, 고화질 울트라HD TV의 보급형 모델을 출시하여 대중화를 리딩, 세계 최초 올레드TV 출시 및 판매 확대

    매출구성은 HA사업부 31.31%, HE사업부 30.42%, MC사업부 19%, 이노텍 12.45%, VC사업부 5.68%, 기타 및 연결조정 1.14% 등으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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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인이 찜한 LG전자 4% 올랐다

    서울경제 | 이경운 기자 | 18.06.14 17:19

    [서울경제] 미국 금리 인상 여파에 14일 국내 증시가 부진한 가운데도 LG전자(066570)가 홀로 상승세를 보였다. 실적 기대감에 외국인 매수세가 유입돼 주가가 오른 것으로 분석된다.

    이날 LG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4%(3,600원) 오른 9만3,6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장중에는 9만4,1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미 금리 인상에 코스피지수가 1.84% 하락한 것과 비교해 독보적인 상승세였다. 이날 유가증권시장 시가총액 50위 내 종목 중 주가가 오른 종목은 10개에 그쳤고 LG전자가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외국인 수급이 LG전자 주가 상승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외국인은 이날 LG전자 주식 120억원을 순매수하는 등 이달에만 942억원을 사들였다. 유가증권시장 전체 외국인 순매수 상위 종목 중 4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외국인은 연초부터 꾸준히 LG전자를 사들였는데 총 매수액은 3,065억원에 달한다. 외국인 지분율도 연초 33.56%에서 14일 기준 35.68%로 상승했다.

    실적 개선 흐름이 외국인 매수세를 유도했다. 금융정보제공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LG전자는 2·4분기 영업이익 8,715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한 1·4분기(1조1,078억원)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전년 동기 대비 30% 넘게 오른 수치다. 어규진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LG전자가 올해 연간 실적 매출액 64조7,000억원, 영업이익 3조2,000억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며 “스마트폰 시장 부진에도 TV 및 가전사업부의 프리미엄 제품 판매 확대가 수익성 개선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LG전자의 주가수익비율(PER)은 올해 기준 8.8배로 낮은 수준이라 밸류에이션 매력도 높은 것으로 평가받는다.

    다만 국내 증시에서 단타로 투자자들의 주의를 끌고 있는 메릴린치 창구를 통해 LG전자의 대량 매수세가 유입됐다는 점은 경계할 필요가 있다. 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메릴린치 창구를 통한 LG전자에 대한 순매수 금액은 95억원에 달했다. 국내 증시에서 메릴린치는 단타 투자를 통해 저가에 사고 고가에 파는 전략을 반복해 경계 대상이다. 이날 LG전자 주가가 올랐지만 이른 시일 안에 메릴린치를 통해 투자한 자금이 대거 회수될 가능성도 높은 것이다. /이경운기자 cloud@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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