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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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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 동사는 2002년 4월 1일을 기준일로 분할 전 LG전자(주)의 전자 및 정보통신사업부문을 인적 분할하여 설립되었으며 공정거래법상 LG계열에 속한 회사로서 2016년 말 기준 LG계열에는 72개의 국내 계열사 존재

    사업부문은 TV 등을 생산하는 HE사업본부, 이동단말을 생산하는 MC사업본부, 생활가전제품을 생산하는 HA사업본부, 자동차부품을 제조하는 VC사업본부, LED사업 등을 영위하는 엘지이노텍 등 5개로 구성

    Home Appliance는 핵심 부품 기술에 기반한 대용량, 고효율 중심의 제품 차별화와 지역 적합형 제품 개발 역량을 확보하였고, 원가 경쟁력 부분에서도 지속적인 개선을 통해 동종업계에서도 높은 수익성을 유지

    스마트폰 뿐만 아니라, 다양한 미래 모바일 분야에서 구글의 핵심 파트너로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으며, 전통적인 시계 디자인과 차별화된 고객 경험의 스마트와치 제품 또한 지속 출시하고 있음

    매출구성은 HA사업부 33.86%, HE사업부 29.31%, MC사업부 19.83%, 이노텍 10.22%, VC사업부 6.02%, 기타 및 연결조정 0.76% 등으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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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마의자, 효도선물 넘어 '스트레스 푸는' 家電 되다

    조선비즈 | 양지혜 기자 | 17.09.14 03:02

    안마의자가 건강과 휴식 등 삶의 질을 중시하는 사회 분위기에 맞물려 생활 가전으로 입지를 굳히고 있다. 노년층뿐만 아니라 30~40대 직장인들도 회사 업무나 육아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안마의자를 이용하면서 시장이 급팽창하고 있다.

    안마의자는 10여 년 전만 해도 1000만원대의 일제 고가(高價) 제품들이 주도하는 시장이었다. 일부 부유층이 구매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고 국내 시장 규모도 연 200억원 안팎에 불과했다. 하지만 2009년 국내 업체 바디프랜드가 매월 4만~5만원에 안마의자를 렌털(임대)해주는 상품을 내놓으면서 단숨에 시장 1위로 올라섰고 시장도 연 5000억원 규모로 커졌다. 최근 가장 많이 팔리는 안마의자의 가격대는 400만~500만원대다.

    /그래픽=유두호 기자
    /그래픽=유두호 기자

    전문가들은 "안마의자는 온라인·홈쇼핑으로 사더라도 구매 전에 오프라인 매장에서 꼭 체험해봐야 한다"고 조언한다. 사람마다 체형이 달라서 여러 안마의자에 앉아보면 더 편하게 느껴지는 제품이 있기 때문이다. 구매 전에 무료 배송 여부도 확인해야 한다. 안마의자는 무게가 80~150㎏에 달해 엘리베이터가 없는 빌라에서는 사다리차가 필요하다.

    사람이 마사지하는 느낌 그대로… 진화하는 안마의자

    국내 안마의자 시장점유율 70%를 차지하고 있는 바디프랜드의 베스트셀러는 외관 전체를 금빛으로 디자인한 '파라오'다. 회복·수면·림프 마사지·소화 촉진·숙취 해소 등 13가지 자동 안마 프로그램을 탑재해 관절 통증에 시달리는 부모님부터 회사나 학교 일에 스트레스받는 자녀 세대까지 두루 이용할 수 있다. 특히 림프 마사지 프로그램은 혈액순환이 촉진되도록 가볍게 문질렀다가 때때로 강하게 주무르는 특수 안마 기법을 적용해 부기 완화에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메디컬 연구개발(R&D) 센터를 직접 운영하며 정형외과·신경외과·내과·피부과 등 전문의들이 신체 기능별 빅데이터를 수집해 마사지 기능을 업그레이드하고 있다"고 말했다. 판매가는 525만원이다. 렌털 제도를 활용하면 월 14만9500원(39개월 기준)으로 살 수 있다.

    파나소닉코리아는 1000만원이 넘는 프리미엄 안마의자 시장을 집중 공략하고 있다. 파나소닉의 'EP-MAJ7'은 80년 넘게 안마의자를 개발한 일본 파나소닉의 기술력을 총망라한 제품이다. 사람이 마사지하는 느낌을 그대로 안마의자에 재현하는 데 주력한다. 고유 모터 제어 기술로 만들어진 3D(차원) 입체 온열 마사지볼은 목, 어깨, 허리, 엉덩이 등 경직된 부위를 따뜻한 엄지손가락으로 마사지하는 느낌을 준다. 소비자 가격은 1098만원이다. 렌털 판매는 하지 않는다.

    심야 코스·무중력 각도·3D 안마볼… 다채로운 기능 탑재

    시장 후발 주자들은 다채로운 기능을 앞세워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LG전자 안마의자 '힐링미'는 사용자 체형에 따라 목부터 발바닥까지 맞춤형 마사지를 제공한다. 늦은 밤이나 새벽에도 소음 걱정 없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심야 코스'가 있어 야근이 잦은 직장인들에게 인기다. 심야 코스는 선풍기를 틀 때보다도 조용하다. 가격은 331만원이다. 렌털할 경우 39개월 계약 기준 월 9만9900원이다.

    코웨이의 척추 온열 안마의자(모델명 MC-P01)는 이용자가 안마볼에 닿는 목 위치를 세로 19단계·가로 3단계로 세부 조절할 수 있다. 엉덩이가 다리보다 낮게 위치해 다리의 부담을 덜고 체중을 고르게 분산시켜주는 '무중력(Zero-G) 각도' 기능은 이용자가 우주에 떠 있는 듯한 편안함을 제공한다. 가격은 399만원(36개월 무이자 할부 가능). SK매직 안마의자(모델명 MMC-142)역시 무중력 각도 기능, 등·허리와 엉덩이·허벅지가 서로 직각을 이뤄 구석구석 안마볼이 닿게 하는 인체공학적 'L자 프레임'을 갖췄다. 평소 땀이 많이 배는 안마의자의 머리 쿠션 가죽과 발바닥 시트는 1년마다 무상으로 교체해준다.

    코지마의 네스트 안마의자(모델명 CMC-A90)는 안마볼이 상하·전후 12㎝까지 시트에서 튀어나와 우리 몸의 24개 주요 지점을 정확하게 짚어내며 입체적인 마사지를 한다. 에어백 74개와 발바닥 지압 돌기 88개가 머리부터 발끝까지 피로를 풀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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