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서비스

검색

검색어 입력폼

금융 메인메뉴

빅텍

  • 065450
  • |코스닥
  • 개요
    빅텍 1990년 7월 설립되었으며 방위사업(전자전 시스템 방향탐지장치, 군용 전원공급장치 등) 및 민수사업(공공자전거 무인대여시스템 등)을 영위하고 있음

    주요제품으로는 전자전 시스템 방향탐지장치, 피아식별기, 전원공급장치 / TICN 제품군, 공공자전거 무인대여시스템 등으로 구성되어 있음

    기존의 방향탐지장치와는 별도의 제품인 소형전자전장비를 개발 완료하였으며 소형전자전장비는 기존의 방향탐지장치를 소형, 경량화하여 중소형 함정의 생존성을 높이는 시스템으로 방위사업청과의 계약을 통해 양산 중임

    `서울시 공공자전거(따릉이)` 를 필두로 대전시 `타슈`, 세종시 `어울링`, 여수 시 `여수랑`, `부경대`, `KAIST`, `대구경북과학기술원` 등 관련 시스템을 구축하였으며 영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음

    매출구성은 전원공급기, 기타방산제품 52.53%, 전자전시스템 23.61%, 민수사업 13.61%, 피아식별기 10.25% 등으로 구성
  • 4,200
  • 100
  • +2.44%
  • 호가
  • 거래량 7,125,128(240%)|
  • 거래대금 30,711백만원
12:24 실시간 마이페이지 등록
  • 전일
    4,100
    고가
    +4,525
    상한가
    5,330
  • 시가
    +4,115
    저가
    -4,070
    하한가
    2,870
1일 시세그래프
1일 시세그래프
1개월 시세그래프
1개월 시세그래프
3개월 시세그래프
3개월 시세그래프
1년 시세그래프
1년 시세그래프
3년 시세그래프
3년 시세그래프
빅차트
  • 전일
    4,100
    고가
    +4,525
  • 시가
    +4,115
    저가
    -4,070
  • 5,330
    2.31% (-0.55%)
  • 2,870
    1,029 (554)
  • 6,180
    EPS/PER도움말
    -34/-123.53 (원/배)
    EPS/PER 용어 도움말 EPS = (지배주주)당기순이익 / 발행주식수 PER = 현재가 / 최근 연간 결산 EPS
  • 3,115
    BPS/PBR도움말
    1,439/2.92 (원/배)
    BPS/PBR 용어 도움말 BPS = (지배주주)자본 / 발행주식수 PBR = 현재가 / 최근 연간 결산 BPS
  • 업종
    -
    WICS
    우주항공과국.. +0.46%

최근검색/마이증권/인기검색

최근검색

최근 검색종목이 없습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최근 검색/시가총액 상위종목
최근검색 전체 리스트 닫기
    MY종목

    로그인하시면
    나의 MY종목 리스트를 볼 수 있습니다. MY 증권 로그인 하기

    종목정보 접기

    목록
    '北 리스크'에도 힘 못쓰는 방산주

    서울경제 | 이경운 기자 | 17.09.06 05:17

    [서울경제] 북한 6차 핵실험에도 불구하고 방위산업 대장주들의 주가가 오히려 하락하고 있다. 실적 부진에 문재인 정부의 방산비리 수사까지 본격화하면서 펀더멘털 자체에 적신호가 켜져 지정학적 리스크 부각 같은 일시적 호재가 힘을 쓰지 못하고 있다.

    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방위산업 대장주 한국항공우주(047810)(KAI)는 전일 대비 1.34%(600원) 하락한 4만4,100원에 장을 마쳤다. 지난 3일 북한이 6차 핵실험을 감행하면서 방산주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커졌음에도 불구하고 3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보인 것이다. KAI 외에도 방위산업 상위주인 한화(-2.21%), LIG넥스원(079550)(-1.5%), 한화테크윈(012450)(-0.26%) 등이 모두 떨어졌다. 해당 종목들은 길게는 8월 말부터 하락세를 시작해 북한 핵실험 이후에도 상승 흐름을 전혀 타지 못했다. 이는 북한 핵실험 다음 날인 4일 코스닥시장에서 약 20% 급등한 중소형 방위주 빅텍(065450)과는 크게 다른 모습이다.

    우선 부진한 실적이 대형 방산주들의 발목을 잡고 있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KAI의 올해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8월 기준 2,620억원으로 지난해 3,201억원 대비 약 20% 낮게 나왔다. 김익상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수리온 헬기 공급 중단 여파와 군수 사업 부문 외형 축소로 수익성 감소가 지속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KAI의 연간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하락 추세여서 더 떨어질 가능성도 높다. 이외에 한화테크윈도 올해 영업이익 컨센서스가 8월 기준 1,368억원으로 연초 대비 40% 추락한 상황이다.

    문재인 정부 집권 직후 시작된 방산비리 수사가 세무조사로 이어지는 등 본격화되고 있는 점도 대형 방산주에 악재로 작용하고 있다. KAI와 한화테크윈은 문재인 대통령 취임 직전인 5월 초 주가가 연고점을 찍고 하락세를 보였다. 문 대통령 취임 이후 KAI가 방산비리 몸통으로 분류되면서 분식회계 등 다양한 혐의에 관한 검찰 수사가 시작되면서 주가가 떨어진 것이다. 이지윤 대신증권 연구원은 “반기보고서 발표 후 거래정지 및 관리종목 지정 우려가 해소됐지만 검찰 수사는 여전히 진행 중”이라며 “단기간에 KAI에 대한 투자심리가 정상화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분석했다. 한화테크윈은 지난달 발생한 K9 자주포 사고 이후 회사가 세무조사를 받게 되면서 하락요인이 발생했다. 노현주 흥국증권 연구원은 “K-9 자주포 사고로 향후 해외 수출에 대한 우려가 높다”며 한화테크윈이 3·4분기까지 역성장 기조를 이어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경운기자 cloud@sedaily.com

    종목게시판
    더보기

    HOT 종목

    조회급등
    1. 1 - 삼화전자 +20.98%
    2. 2 - 이엠코리아 +14.86%
    3. 3 6 키움증권 +7.90%
    4. 4 1 대성엘텍 +8.79%
    5. 5 New 아스타 +24.52%
    6. 6 7 RFHIC +23.79%
    7. 7 3 넵튠 +5.05%
    8. 8 - 대우부품 +3.67%
    9. 9 3 아진산업 -5.80%
    10. 10 2 피앤이솔루션 +14.22%
    더보기
    인기토론
    1. 1 - 셀트리온 -0.27%
    2. 2 1 신라젠 -2.37%
    3. 3 1 SK하이닉스 +2.35%
    4. 4 - 메디포스트 -3.97%
    5. 5 - 삼성전자 +1.19%
    6. 6 - 에이프로젠제약 -8.75%
    7. 7 11 크리스탈 -6.03%
    8. 8 1 카카오 -3.73%
    9. 9 - 한국전력 +0.27%
    10. 10 2 LG전자 +3.44%
    더보기

    광고


    푸터

    카카오가 제공하는 증권정보는 단순히 정보의 제공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사이트에서 제공되는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제공된 정보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으며, 카카오는 이용자의 투자결과에 따른 법적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Copyright (c) Kakao Corp. All rights reserved.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카카오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