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서비스

검색

검색어 입력폼

금융 메인메뉴

LG화학

  • 051910
  • |코스피
  • 개요
    LG화학 동사는 LG그룹의 계열사로 기초소재사업과 전지사업, 정보전자소재 및 재료사업과 바이오산업을 영위. 자회사 ㈜팜한농은 작물보호제, 비료, 종자 등의 제조 및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

    ABS, SAP 등을 생산하는 기초소재 사업과 편광판, 수처리필터 등 정보전자소재와 휴대폰, 전기자동차에 쓰이는 리튬 이온전지를 생산/판매하는 전지사업, 의약품, 백신, 작물보호제 등을 생산하는 생명과학 사업을 영위

    기초소재의 경우 에틸렌 및 프로필렌 등 기초 제품으로부터 PE, PVC/가소제, ABS, EP, 아크릴/SAP, 합성고무, 특수수지 등 Downstream 제품까지 수직계열화 됨

    기존 사업의 구조적 경쟁력을 강화하고 미래 성장을 위한 신규 사업영역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기 위한 연구 개발비의 투자를 지속하고 있음

    매출구성은 기초소재 사업부문 65.5%, 전지 사업부문 18.99%, 정보전자소재 및 재료 사업부문 9.87%, 공통 및 기타부문 3.65%, 생명과학부분 1.99% 등으로 구성
  • 351,000
  • 8,000
  • +2.33%
  • 호가
  • 거래량 229,214(64%)|
  • 거래대금 79,883백만원
06.25장종료 마이페이지 등록
  • 전일
    343,000
    고가
    +353,000
    상한가
    445,500
  • 시가
    +347,500
    저가
    -338,500
    하한가
    240,500
1일 시세그래프
1일 시세그래프
1개월 시세그래프
1개월 시세그래프
3개월 시세그래프
3개월 시세그래프
1년 시세그래프
1년 시세그래프
3년 시세그래프
3년 시세그래프
빅차트
  • 전일
    343,000
    고가
    +353,000
  • 시가
    +347,500
    저가
    -338,500
  • 445,500
    38.39% (-0.07%)
  • 240,500
    247,779 (8)
  • 447,500
    EPS/PER도움말
    24,854/14.12 (원/배)
    EPS/PER 용어 도움말 EPS = (지배주주)당기순이익 / 발행주식수 PER = 현재가 / 최근 연간 결산 EPS
  • 279,500
    BPS/PBR도움말
    211,043/1.66 (원/배)
    BPS/PBR 용어 도움말 BPS = (지배주주)자본 / 발행주식수 PBR = 현재가 / 최근 연간 결산 BPS
  • 업종
    -
    WICS
    화학 +0.99%

최근검색/마이증권/인기검색

최근검색

최근 검색종목이 없습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최근 검색/시가총액 상위종목
최근검색 전체 리스트 닫기
    MY종목

    로그인하시면
    나의 MY종목 리스트를 볼 수 있습니다. MY 증권 로그인 하기

    종목정보 접기

    목록
    셀트리온 등 바이오시밀러, 유럽 다음은 미국? 일본!

    이데일리 | 강경훈 | 18.06.13 00:30

    [이데일리 강경훈 기자] 그동안 유럽을 주요 공략 무대로 삼아온 국산 바이오시밀러(생물학적 의약품 복제약) 업체들이 일본시장으로 전산을 확대하고 있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LG화학(051910)과 종근당(185750), 동아쏘시오홀딩스(000640) 등이 일본시장에 제품을 출시하는 등 현지 시장 공략을 진행 중이다. LG화학은 지난달 말 일본에 자가면역질환 바이오시밀러 ‘에타너셉트BS[MA]’를 출시했다. 지난 1월 일본 보건당국으로부터 허가를 받은 후 4개월 간 보험약가 등재 등 후속과정을 거쳤다. 이 약은 세계에서 두 번째로 많이 팔리는 약인 ‘엔브렐’(화이자)의 바이오시밀러로 일본시장 규모는 연간 4000억원에 달한다. 일본 내 엔브렐 바이오시밀러는 에타너셉트BS[MA]가 유일하다. LG화학은 국내보다 일본에서 먼저 관련 약을 출시했다. 국내에서는 지난 3월에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허가를 받은 후 최근 약가를 확정, 6월 하순 출시할 예정이다. LG화학은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의약품인 ‘휴미라’(애브비) 바이오시밀러 임상3상 시험도 일본에서 진행 중이다.

    [이데일리 문승용 기자]
    [이데일리 문승용 기자]

    종근당(185750)은 2세대 빈혈치료제 바이오시밀러 ‘CKD-11101’와 관련, 수출과 사업제휴 계약을 미국계 글로벌 제약사의 일본법인과 최근 체결했다. 이 약은 만성신부전 환자의 빈혈치료제 ‘네스프’의 복제약으로 국내 임상을 마친 후 현재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허가 심사 중이다. 네스프의 글로벌 시장 규모는 연간 2조 8000억원이다. 이 중 일본시장은 4700억원 규모로 약 17%를 차지한다.

    이 밖에 동아쏘시오홀딩스(000640)는 일본 메이지제약과 합작사인 ‘DM바이오’를 인천 송도에 설립했다. DM바이오는 현재 휴미라와 네스프를 비롯해 유방암치료제인 ‘허셉틴’의 바이오시밀러를 개발 중이다. 바이오벤처 에이프로젠은 ‘레미케이드’(얀센) 바이오시밀러를 지난해 9월 일본에서 허가 받은 후 현재 현지에서 판매 중이다.

    바이오시밀러 강자로 자리매김한 셀트리온(068270)도 일본 진출을 가속화하고 있다. 셀트리온은 일본 니폰카야쿠와 파트너십을 체결, 2014년 현지에 램시마를 출시했다. 유방암 바이오시밀러 ‘허쥬마’는 판매허가 승인을 마친 후 현재 약가 등재를 진행 중이다. 혈액암 바이오시밀러 ‘트룩시마’는 허가 심사를 진행 중이다.셀트리온헬스케어 관계자는 “일본시장은 니폰카야쿠와의 협력과 자사의 자체 진출 등 투트랙으로 공략하고 있다”며 “니폰카야쿠가 우위를 보이는 시장은 그 회사가 맡고 셀트리온헬스케어는 니폰카야쿠 영향력이 약한 시장을 공략해 보완하는 전략을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급격한 인구 고령화와 이로 인한 국가 의료비 부담은 일본도 예외가 아니다. 그래서 일본도 바이오시밀러 등 복제약에 우호적으로 정책이 바뀌고 있다. 일본은 2020년까지 바이오시밀러 허가 성분 수를 2배로 늘리기로 하는 등 바이오시밀러 사용 촉진을 가속화하는 정책을 진행 중이다. 업계 관계자는 “일본 의약품 시장은 정부 정책에 따라 급격히 바뀐다”며 “바이오시밀러 우대정책을 추진키로 한 만큼 국내 바이오시밀러 개발사들의 진출도 가속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바이오시밀러는 생물학적 의약품 복제약이다. 화학적 의약품은 분자구조가 단순해 오리지널 의약품과 화학구조가 완벽히 일치하는 복제약(제네릭)을 만들 수 있다. 하지만 생물학적 의약품 복제약은 살아 있는 동물의 세포나 단백질로 만들고 분자구조도 복잡해 완벽하게 동일한 복제약을 만들 수 없다. 때문에 생물학적 의약품 복제약은 ‘비슷하다’는 의미인 ‘시밀러’(similar)를 쓴다.

    강경훈 (kwkang@edaily.co.kr)

    종목게시판
    더보기

    HOT 종목

    조회급등
    인기토론
    1. 1 - 셀트리온 +0.17%
    2. 2 - 삼성전자 -1.27%
    3. 3 - 동양철관 -11.75%
    4. 4 1 LG전자 +3.28%
    5. 5 1 SK하이닉스 -5.25%
    6. 6 1 아난티 -1.92%
    7. 7 3 기아차 +0.48%
    8. 8 - 현대상선 +0.57%
    9. 9 - 한국전력 -0.86%
    10. 10 - 우리종금 +4.06%
    더보기

    광고


    푸터

    카카오가 제공하는 증권정보는 단순히 정보의 제공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사이트에서 제공되는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제공된 정보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으며, 카카오는 이용자의 투자결과에 따른 법적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Copyright (c) Kakao Corp. All rights reserved.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카카오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