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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건설

  • 044180
  • |코스닥
  • 개요
    KD건설 1974년에 설립되었으며 2000년에 코스닥 시장에 등록된 금형생산과 건설업을 영위하는 기업

    건설부문은 직접 상가, 오피스텔, 집합건물(APT)등을 건축하여 분양하거나 동 건축물에 대한 수주로 건축하고 있으며, 금형사업부문은 국내 최초로 몰드베이스 국산화에 성공하여 금형사업의 선두주자로 자리잡음

    건설시장에서 저가 수주가 크게 늘어나고 있어 수주경쟁이 점차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되고 이에 따른 수익성이 매우 악화되고 있는 실정임

    원자재 및 인건비 상승, 주요 수출국인 일본의 엔화 가치하락으로 손익구조가 악화되고 있어 몰드제조사업부문에 대하여 구조조정을 완료하여 규모가 축소됨

    매출구성은 건설부문 86.67%, 몰드베이스 13.33% 등으로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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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급등 결국 毒이더라"..정치테마株 잇단 선긋기

    이데일리 | 박형수 | 17.03.13 15:55

    [이데일리 박형수 기자] 박근혜 전 대통령의 파면에 정치테마주(株)가 다시 요동치고 있다. 그러나 유력 정치인과 연관있는 것으로 알려지며 테마주로 엮였던 상장사들이 잇달아 뒤늦은 선 긋기에 나서고 있다. 정치테마주로 묶여 주가가 급등해도 실리가 없다고 판단한데다 감독당국의 테마주 단속 수위도 거세진 결과로 풀이됐다.

    ◇“유력 정치인과 사업 연관 없다” 잇단 선긋기

    13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DSR제강(069730) DSR(155660) 우리들휴브레인(118000) 바른손(018700) KNN(058400) 세동(053060) 등이 잇달아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와 무관하다고 밝혔다. DSR제강과 DSR은 이날 “문 전 대표와 현재 사업적 관련성이 없다”며 “주가와 거래량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실도 없다”고 전자공시시스템을 통해 알렸다. DSR제강이 해명한 이후 주가는 6%가량 하락하며 거래를 마쳤다. DSR제강은 최근 5개월 동안 주가가 300% 이상 급등했다. 4000원 선에 머물던 주가는 지난 10일 헌재 결정 이후 2만10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홍하종 DSR제강 대표이사가 문 전 대표와 같은 경남고를 나왔다는 소식이 주가 급등을 이끌었다.

    지난 10일 문 전 대표와 무관하다고 밝힌 우리들휴브레인 바른손도 9~11% 하락했다. 안희정 충남지사 관련주 가운데 국일제지(078130) SG충방(001380) 자연과환경(043910) 원풍(008370) 엘디티(096870) KD건설(044180) 등도 공식적으로 연관성을 부인했다. 특히 SG충방은 지난달 16일 ‘풍문 또는 보도에 대한 해명’ 공시를 통해 “안 지사와 대표이사가 친분이 있다는 풍문은 사실무근”이라고 알렸다. 대신정보통신도 “대표이사가 유승민 의원과 위스콘신대학 동문인 것은 사실이지만 사업과는 전혀 관련없다”고 해명했다.

    ◇정치테마로 주가 급등해도 대다수 개인 손실

    지난해까지만 해도 상장사 가운데 유력 정치인 테마주로 편입한 뒤 적극적으로 부인하는 경우가 손에 꼽을 정도였다. 하지만 올 들어 적지 않은 상장사가 연관성을 부인한 데는 지난 2007년 17대 대통령 선거와 2012년 18대 대통령 선거를 거치면서 급등했던 정치 테마주 주가가 제자리로 돌아오는 것을 본 학습효과가 일정 부분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실제 선거 전후로 주가가 급등했다가 이슈가 사라지면서 주가가 하락했을 때 일부 투기세력을 제외하곤 대다수 일반투자자는 손실을 냈다. 실제 한국거래소가 지난해 9월부터 11월까지 주가가 큰 폭으로 오른 정치 테마주 16개 종목을 분석한 결과 정치테마주에 투자한 개인투자자 10명 중 7명이 손실을 봤다.

    금융당국의 감독 의지가 어느 때보다 강하다는 점도 상장사가 용기를 낼 수 있던 배경으로 꼽혔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한국거래소 등은 시장질서확립 태스크포스(TF)를 구성, 정치테마주를 단속하고 있다. 한국거래소는 총 150개 종목을 정치 테마주로 분류해 집중 모니터링하고 있다. 온라인상에서 정치테마 관련 뜬소문이 빈발한 상장사에 대해 사이버 경보(Alert)를 발동하고 있다.

    박형수 (parkhs@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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