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서비스

검색

검색어 입력폼

금융 메인메뉴

KD건설

  • 044180
  • |코스닥
  • 개요
    KD건설 1974년에 설립되었으며 2000년에 코스닥 시장에 등록된 금형생산과 건설업을 영위하는 기업

    건설부문은 직접 상가, 오피스텔, 집합건물(APT)등을 건축하여 분양하거나 동 건축물에 대한 수주로 건축하고 있으며, 금형사업부문은 국내 최초로 몰드베이스 국산화에 성공하여 금형사업의 선두주자로 자리잡음

    건설시장에서 저가 수주가 크게 늘어나고 있어 수주경쟁이 점차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되고 이에 따른 수익성이 매우 악화되고 있는 실정임

    원자재 및 인건비 상승, 주요 수출국인 일본의 엔화 가치하락으로 손익구조가 악화되고 있어 몰드제조사업부문에 대하여 구조조정을 완료하여 규모가 축소됨

    매출구성은 건설부문 86.67%, 몰드베이스 13.33% 등으로 분류
  • 200
  • 3
  • -1.48%
  • 호가
  • 거래량 9,420,742(0%)|
  • 거래대금 1,894백만원
08.18장종료 마이페이지 등록
  • 전일
    203
    고가
    +207
    상한가
    263
  • 시가
    203
    저가
    -198
    하한가
    143
1일 시세그래프
1일 시세그래프
1개월 시세그래프
1개월 시세그래프
3개월 시세그래프
3개월 시세그래프
1년 시세그래프
1년 시세그래프
3년 시세그래프
3년 시세그래프
빅차트
  • 전일
    203
    고가
    +207
  • 시가
    203
    저가
    -198
  • 263
    0.00% (-0.09%)
  • 143
    514 (928)
  • 754
    EPS/PER도움말
    2/100 (원/배)
    EPS/PER 용어 도움말 EPS = (지배주주)당기순이익 / 발행주식수 PER = 현재가 / 최근 연간 결산 EPS
  • 166
    BPS/PBR도움말
    156/1.28 (원/배)
    BPS/PBR 용어 도움말 BPS = (지배주주)자본 / 발행주식수 PBR = 현재가 / 최근 연간 결산 BPS
  • 업종
    -
    WICS
    기계 +0.30%

최근검색/마이증권/인기검색

최근검색

최근 검색종목이 없습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최근 검색/시가총액 상위종목
최근검색 전체 리스트 닫기
    MY종목

    로그인하시면
    나의 MY종목 리스트를 볼 수 있습니다. MY 증권 로그인 하기

    종목정보 접기

    목록
    [투자노트] 쉽게 얻으려하면 더 쉽게 잃는다

    조선비즈 | 안소영 기자 | 17.03.13 07:34

    길었던 탄핵 정국이 마침표를 찍었다. 온 국민은 10일 헌법재판소 재판관들이 탄핵 심판 여부를 발표할 동안 손에 땀을 쥐었다. 그 순간 남들보다 조금 더 촉각을 곤두세웠던 이들이 있다면 바로 테마주 투자자들이다.

    그간 급등락을 반복해왔던 테마주들이지만,최근 탄핵 선고를 앞두고는 더욱 기승을 부렸다. 이날 가장 눈에 띈 종목은 바로 박근혜 전 대통령의 동생 박지만씨가 회장으로 있는 EG(037370)다.

    EG는 10일 장초반 전날보다 1050원 오른 1만1200원을 기록했다. 이후 11시 15분 세월호가 탄핵을 판단하는 대상이 아니라는 재판관의 발언에 상한가에 가까운 1만2900원까지 올라갔다. 반면 파면 확정 발표 이후에는 단숨에 8000원대로 하락했다. 최고가에 들어갔다면 30% 넘게 잃은 셈이다.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의 테마주로 알려진 우리들휴브레인(118000)은 이날 8010원에서 1만3200원까지 널뛰기를 했다. 같은날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의 테마주인 국일신동(060480)도 5520원까지 올라갔다 3130원까지 내려 투자자들의 희비를 갈랐다.

    10일, 코스피 거래량 상위종목 10개 중 무려 8개가 테마주였다. 지난달 테마주가 아니라고 밝혔던 광림(014200), KD건설(044180), 엘디티(096870), 원풍(008370), 자연과환경(043910)등도 일제히 11시 10~15분쯤 하락했다 23분 이후 강세를 보이는 패턴을 보였다.

    이들 종목이 하루동안 롤러코스터처럼 주가가 흔들린 이유는 바로 실체가 없는 '테마주'이기 때문이다. 투자자들은 상승·하락 반반의 확률을 걸고 투기판에 뛰어들었다. 웃는 사람도 있었지만, 본전도 못건진 사람이 더 많았다.

    테마주로 분류된 이유를 살펴보면, 더욱 황당하다. 대다수 종목은 회장이 정치인과 동문이라거나, 임원이 정치인과 동향이라거나, 회사가 정치인의 행정 구역에 소재하고 있다는 이유가 전부다. 모두 소문 하나에 투자에 뛰어든 셈이다.

    최근에 만난 한 자산관리 전문가는 기자에게 “주식 투자를 하기 전, 그 회사의 대표가 된다고 생각하고 주식을 고르라”며 “장중에 발견한 종목은 웬만하면 바로 투자하지 않는 게 좋다”고 조언했다. 주식투자를 하기 전에는 충분히 공부하고, 회사의 성장가능성과 실적 개선 가능성을 먼저 보라는 이야기다. 단기 이슈에 휘말려 도박판에 뛰어들기보다는 투자 전 그 회사의 대표가 누군지, 현재 하고 있는 사업이 무엇인지 알아보는 것이 더 필요하다.

    이제 대선 국면에 들어섰다. 테마주가 그 어느때보다도 눈에 띄는 시기가 온 것이다. 미국 금리인상과 네덜란드 총선, 트럼프의 정책 기조, 중국의 사드 보복까지 불확실성이 커 어디 한 곳에 안정적으로 투자하기 쉽지 않은 환경인 것은 사실이다. 그렇지만 소문만 믿고 테마주에 50대 50의 확률을 걸고 투자하기에는 위험성이 너무나 크다. 판단이 힘들다면 차라리 한번 쉬어가는 편이 낫다.

    - Copyrights ⓒ 조선비즈 & ChosunBiz.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동일업종 내 종목 뉴스
    종목게시판
    더보기

    HOT 종목

    조회급등
    1. 1 - 메디포스트 -7.62%
    2. 2 - 삼성전기 +0.73%
    3. 3 1 SK하이닉스 +0.90%
    4. 4 5 셀트리온 -0.64%
    5. 5 2 LG전자 -0.82%
    6. 6 1 내츄럴엔도텍 +0.79%
    7. 7 2 삼성전자 -0.30%
    8. 8 - 카카오 -0.87%
    9. 9 1 한국항공우주 -0.58%
    10. 10 1 LG디스플레이 -0.16%
    더보기
    인기토론
    1. 1 - 셀트리온 -0.64%
    2. 2 - 메디포스트 -7.62%
    3. 3 - LG전자 -0.82%
    4. 4 - 한국항공우주 -0.58%
    5. 5 1 삼성전자 -0.30%
    6. 6 1 삼성전기 +0.73%
    7. 7 1 카카오 -0.87%
    8. 8 - 네이처셀 +2.48%
    9. 9 2 한화테크윈 +4.61%
    10. 10 2 동국알앤에스 -2.15%
    더보기

    광고


    푸터

    카카오가 제공하는 증권정보는 단순히 정보의 제공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사이트에서 제공되는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제공된 정보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으며, 카카오는 이용자의 투자결과에 따른 법적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Copyright (c) Kakao Corp. All rights reserved.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카카오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