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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건설

  • 044180
  • |코스닥
  • 개요
    KD건설 1974년에 설립되었으며 2000년에 코스닥 시장에 등록된 금형생산과 건설업을 영위하는 기업

    건설부문은 직접 상가, 오피스텔, 집합건물(APT)등을 건축하여 분양하거나 동 건축물에 대한 수주로 건축하고 있으며, 금형사업부문은 국내 최초로 몰드베이스 국산화에 성공하여 금형사업의 선두주자로 자리잡음

    건설시장에서 저가 수주가 크게 늘어나고 있어 수주경쟁이 점차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되고 이에 따른 수익성이 매우 악화되고 있는 실정임

    원자재 및 인건비 상승, 주요 수출국인 일본의 엔화 가치하락으로 손익구조가 악화되고 있어 몰드제조사업부문에 대하여 구조조정을 완료하여 규모가 축소됨

    매출구성은 건설부문 86.67%, 몰드베이스 13.33% 등으로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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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선 테마주, 선긋기에도 투자자 시선 '싸늘'

    서울경제 | 서민우 기자 | 17.03.12 18:47

    [서울경제] ‘대선 테마주’로 분류됐던 상장 기업들이 잇따라 대선 주자와의 관련성을 부인하며 선 긋기에 나섰다. 금융당국이 최근 테마주 관련 조치를 강화한 결과라지만 이들 기업의 뒤늦은 해명 공시를 바라보는 시선은 차갑기만 하다.

    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헌법재판소가 박근혜 전 대통령에 파면 선고를 내린 지난 10일 바른손(018700)·위노바(039790)·우성사료(006980)·우리들휴브레인(118000) 등 문재인·안철수 테마주로 분류됐던 기업들이 “아무 관계도 없다”는 내용의 해명 공시를 냈다. 헌재의 탄핵 인용 결정으로 정치권이 대선 모드로 돌입하자 ‘대선 테마주’로 분류됐던 상장기업들이 잇따라 뒤늦은 ‘양심선언(?)’을 하고 나선 것이다. 앞서 지난달에도 광림(014200)과 KD건설(044180)·엘디티(096870)·원풍(008370)·자연과환경(043910)·SG충방(001380) 등도 각각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 안희정 충남지사와의 연관성을 적극적으로 부인했다.

    증권가에서는 금융당국이 대선을 앞두고 테마주 관련 조치를 강화한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고 있다. 거래소는 비정상적으로 주가가 급등하는 정치 테마주를 ‘집중관리종목’으로 지정해 단일가 매매를 적용하고 필요하면 금융당국과 공동조사에 나서기로 했다. 이상 급등한 정치 테마주는 공개된다. 대선 테마주로 분류되면 해당 기업에게 좋은 점은 없는 반면 투자자들에게 나쁜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다는 우려도 고려된 것으로 분석된다.

    하지만 이들 종목이 그동안 테마주로 묶여 주가 상승을 즐겼다는 점에서 해명 공시를 바라보는 투자자들의 시선은 싸늘하다. 이들 기업은 과거 한국거래소로부터 대선 주자들의 발언 또는 지지율에 따라 주가가 급등한 것과 관련한 조회공시에 “주요 공시 사항이 없다”며 묵인해왔다.

    /서민우 기자 ingaghi@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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