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서비스

검색

검색어 입력폼

금융 메인메뉴

케이엘넷

  • 039420
  • |코스닥
  • 개요
    케이엘넷 동사는 물류분야를 중심으로 전자문서중계서비스(EDI)를 기반으로 한 전자물류서비스 외에 시스템통합(SI) 사업, 솔루션 판매, IT아웃소싱 등 물류IT 분야의 토털 서비스를 제공

    종합물류정보 중계사업자로 EDI 시장에서 대정부 전자신고 및 기업간 전자거래 서비스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EDI 서비스 분야에서 그 위치를 확고히 유지

    해운물류 관련 정부, 유관기관, 민간업체에 대한 영업력 우위 확보 및 물류분야의 다양한 솔루션 보유, 거점별 물류 시스템 개발과 다수의 정보화전략 수립 경험이 풍부한 해운 항만물류부문에 특화된 전문Sl 업체

    매출구성은 EDI 58.82%, SI 21.24%, SM 18.2%, 임대 1.74% 등으로 구성

  • 4,685
  • 30
  • +0.64%
  • 호가
  • 거래량 730,290(0%)|
  • 거래대금 3,462백만원
02.23장종료 마이페이지 등록
  • 전일
    4,655
    고가
    +4,835
    상한가
    6,050
  • 시가
    +4,705
    저가
    +4,660
    하한가
    3,260
1일 시세그래프
1일 시세그래프
1개월 시세그래프
1개월 시세그래프
3개월 시세그래프
3개월 시세그래프
1년 시세그래프
1년 시세그래프
3년 시세그래프
3년 시세그래프
빅차트
  • 전일
    4,655
    고가
    +4,835
  • 시가
    +4,705
    저가
    +4,660
  • 6,050
    2.33% (-0.02%)
  • 3,260
    1,132 (571)
  • 5,800
    EPS/PER도움말
    67/69.93 (원/배)
    EPS/PER 용어 도움말 EPS = (지배주주)당기순이익 / 발행주식수 PER = 현재가 / 최근 연간 결산 EPS
  • 2,530
    BPS/PBR도움말
    1,369/3.42 (원/배)
    BPS/PBR 용어 도움말 BPS = (지배주주)자본 / 발행주식수 PBR = 현재가 / 최근 연간 결산 BPS
  • 업종
    -
    WICS
    IT서비스 +0.08%

최근검색/마이증권/인기검색

최근검색

최근 검색종목이 없습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최근 검색/시가총액 상위종목
최근검색 전체 리스트 닫기
    MY종목

    로그인하시면
    나의 MY종목 리스트를 볼 수 있습니다. MY 증권 로그인 하기

    종목정보 접기

    목록
    IT서비스 업계, 블록체인 '올인' 이유는?

    파이낸셜뉴스 | 이설영 | 17.06.16 14:59

    최근 정보기술(IT) 서비스 업계가 블록체인 서비스 개발 및 확산에 주력하고 있다. 블록체인은 해킹을 방지할 수 있는 최신 기술로 알려져 있으나 4차 산업혁명 시대 수많은 데이터가 안전하게 유통되고 관리될 수 있도록 할 수 있다는 점에서 관심을 끌고 있다.

    IT 서비스 업계는 자사가 이미 보유하고 있는 기업형 솔루션 구축 경험과 다양한 기업과 맺고 있는 파트너십을 토대로 블록체인 기반 솔루션을 효과적으로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블록체인, 4차 산업혁명에 맞는 데이터 관리 기술
    <블록체인 거래 관리 시스템과 기존 시스템 비교>
    현행 거래 관리 시스템 블록체인 기반 거래 관리 시스템
    거래 처리 각 참여자별 처리시스템 별도 구성 필요 분산 원장으로 참여자 모두 동일한 내용을 공유
    개발 운영 데이터 처리 프로그램 별도 개발·운영 내장 알고리즘으로 빠르고 안정적으로 거래검증 및 데이터 처리
    서버 등 대규모 장비 구축 필요 서버 등 장비 구축 필요성 감소
    보안 보안 공격 대비해 각종 장비 추가 구성 필요 강력한 보안 알고리즘으로 위변조 불가
    16일 시장조사업체 시장조사업체 가트너에 따르면 전세계 블록체인 시장이 급성장해 오는 2022년이면 100억달러(약 11조40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IT 관련 다양한 솔루션에 대해 전문성을 갖고 있는 IT 서비스 업계가 블록체인 기술 도입과 확산에 집중하고 있다.

    삼성SDS는 지난달 31일 국내 최초로 물류 분야에 블록체인을 적용하기 위한 '해운물류 블록체인 컨소시엄'을 발족했다. 컨소시엄에는 관세청, 해양수산부, 한국해양수산개발원, 부산항만공사, 현대상선, 고려해운, SM상선, 장금상선, 남성해운, 케이씨넷, 케이엘넷, KT넷, 싸이버로지텍, 한국IBM, 삼성SDS 등이 참여했다.

    블록체인은 네트워크 상에서 금융 기록이나 의료 기록, 물류 기록 등 거래 내용을 암호화 한 뒤 분산·보관하는 것으로 안전성을 확보하는 동시에 데이터의 투명한 관리가 가능하다. 기존에 중앙서버에 기록했던 개인정보와 거래정보를 여러 곳에 분산 보관해 안전성을 높인 것이다.

    기존에는 은행 거래시 금융 기록은 은행이, 진료 기록은 병원이, 물건 구매 기록은 쇼핑몰 등이 각각 보관했다. 그런데 해당 기록을 거래 참여자 모두가 공유하도록 해 해킹이나 변조를 막는 것이 바로 블록체인이다. 원본 조작없이 분산·관리되기 때문에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유통하고 활용할 수 있다.

    특히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중 하나인 사물인터넷(IoT) 분야에 블록체인이 적용되면, 블록체인 플랫폼이 수억 개의 IoT 기기를 파악한 뒤 실시간으로 공유되는 데이터 교환이 안전하게 이뤄지도록 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나와 관련한 데이터가 어디서 어떻게 관리되고 사용되는지 파악할 수 있다. 이 모든 과정은 안전성을 기반으로 이뤄진다. 또 IoT 관련 정보를 관리하기 위한 방대한 서버도 필요 없다. 제조업에서는 각종 지적재산 정보나 디자인 설계 등 데이터를 블록체인을 기술을 적용해 보관해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다.

    ■IT서비스 경험 살려 블록체인 기술 개발
    이에 따라 블록체인에서 신규 사업 기회를 찾기 위한 IT서비스 업계의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다.

    삼성SDS는 기업용 블록체인 플랫폼 넥스레저와 블록체인 신분증 및 지급결제 서비스를 개발했다. 넥스레저는 금융뿐 아니라 다른 산업에도 적용할 수 있는 기업용 블록체인 플랫폼이다.

    최근에는 기업형 블록체인 솔루션을 공동 개발하기 위해 출범한 단체인 '기업형 글로벌 블록체인 얼라이언스(EEA)'에 한국기업으로 최초로 합류했다. 삼성SDS는 EEA 참여를 통해 넥스레저 플랫폼의 기술 경쟁력을 높이고, 새로운 사업기회를 발굴하겠다는 전략이다.

    SK㈜ C&C는 최근 '블록체인 물류 서비스'를 선보였다. 기존에 물류 데이터를 중앙 집중형 서버에 기록·보관했던 것과 달리 선주, 육상 운송업자, 화주 등 물류 관계자 모두 물류 정보를 받아 공유·관리하는 방식이다.

    LG CNS도 세계적인 금융 특화 블록체인 컨소시엄인 R3와 파트너십을 맺고, 국내 금융시장을 공략한 블록체인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계획이다.

    IT서비스 업계 한 관계자는 "블록체인 기술은 금융 뿐만 아니라 공공, 제조, 물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머지 않은 기간에 널리 이용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IT서비스 업계가 기존에 보유하고 있는 역량을 기반으로 블록체인 기반 서비스를 보안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ronia@fnnews.com 이설영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종목게시판
    더보기

    HOT 종목

    조회급등
    인기토론
    1. 1 - 셀트리온 +3.41%
    2. 2 - SK하이닉스 +1.84%
    3. 3 - 현대상선 +1.99%
    4. 4 - 현대차 +1.27%
    5. 5 - 카카오 0.00%
    6. 6 - 아프리카TV +22.15%
    7. 7 - SK텔레콤 +0.63%
    8. 8 - 퍼스텍 +4.52%
    9. 9 - 에이텍 -0.31%
    10. 10 - 대상홀딩스 +1.35%
    더보기

    광고


    푸터

    카카오가 제공하는 증권정보는 단순히 정보의 제공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사이트에서 제공되는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제공된 정보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으며, 카카오는 이용자의 투자결과에 따른 법적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Copyright (c) Kakao Corp. All rights reserved.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카카오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