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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엘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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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요
    케이엘넷 동사는 물류비 절감을 통한 국가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물류관련 기관과 기업들이 공동 출자하여 1994년 4월 1일에 한국물류정보통신(주)으로 설립함. 이후 2006년 케이엘넷으로 상호 변경함

    전자문서중계서비스(EDI)를 기반으로 정보시스템 구축(SI)과 IT컨설팅, 물류솔루션 개발 및 판매, IT 아웃소싱 수행 등 물류분야의 토탈 IT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음

    2013년도에는 매출 목표 달성 및 IT산업 트렌드에 부합한 신기술을 발굴 목표, 스마트 화물운송 정보망 서비스 중점 추진 계획

    신규사업인 스마트 화물운송 정보망 서비스는 2011년 8월 23일 중견 물류회사들과 협약 체결, 10월 19일에는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위치정보사업 신규 허가

    매출구성은 EDI 56.96%, SI 23.72%, SM 17.64%, 임대 1.68% 등으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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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SDS, 물류에 블록체인 적용..국내 최초

    머니투데이 | 임지수 기자 | 17.05.31 09:25

    [머니투데이 임지수 기자] 물류분야에 국내 최초로 블록체인이 적용된다.

    삼성SDS는 31일 국내 물류 및 IT(정보기술) 서비스 업체, 정부 및 국책 연구기관이 함께 물류 산업 발전을 위해 삼성SDS 판교캠퍼스에서 ‘해운물류 블록체인 컨소시엄’을 발족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소시엄에는 관세청, 해양수산부, 한국해양수산개발원, 부산항만공사, 현대상선, 고려해운, SM상선, 장금상선, 남성해운, 케이씨넷, 케이엘넷, KTNET, 싸이버로지텍, 한국IBM, 삼성SDS 등이 참여했다.

    블록체인은 네트워크 상에서 참여자들의 신뢰를 통해 거래를 검증하고 암호화 해 분산된 원장에 보관함으로써 투명성과 보안성을 확보할 수 있는 기술이다. 해킹 우려가 없어 보안비용도 크게 줄고, 고가의 서버도 필요 없다.

    컨소시엄 참여사들은 블록체인 기술을 이번 시범 사업을 통해 물류에 적용하기로 하고 올해 말까지 실제 수출입 물동을 대상으로 블록체인을 해운 물류 프로세스 전반에 적용하기로 합의했다.

    참여사들은 또 물류 블록체인 적용과 관련해 기술적인 이슈는 물론 법∙제도까지 함께 연구하고 협력하기로 했다.

    블록체인이 물류에 적용되면 데이터 위∙변조가 불가능한 블록체인의 특성으로 제품 생산에서부터 최종 소비자까지의 생산, 가공, 보관, 운송 이력이 투명하게 관리됨으로 유통 과정에서의 원산지 조작, 제조 및 유통기간 변경, 허위광고가 불가능해진다. 뿐만 아니라 IoT(사물인터넷) 정보를 블록체인에 등록해 실시간으로 화물 위치 정보를 공유, 물류의 가시성을 더욱 높일 수 있다.

    물류 관계자들 입장에서는 종이문서 없이 실시간으로 관련 정보를 공유 받을 수 있어 비용절감은 물론 업무 속도를 크게 향상시킬 수 있게 된다.

    관세청 관계자는 “이번 시범사업이 성공적으로 수행돼 안착된다면 선하증권 등 수출입신고시 세관에 제출하는 첨부서류 제출절차가 생략될 것”이라며 “기업의
    통관절차를 간소하게 해 물류흐름의 신속성을 높이는 동시에 물류비용도 절감하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최상희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실장은 “이번 컨소시엄이 블록체인 표준화 및 통합을 기반으로 물류 비효율성을 방지하고, 미래 스마트 해운항만물류 정책의 조기실현과 더불어 물류 산업 발전의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형태 삼성SDS SL사업부장(부사장)은 “삼성SDS는 블록체인 플랫폼을 컨소시엄 참여 업체 및 기관에게 제공하고 블록체인 기술 컨설팅을 수행하게 된다” 며 “이번 컨소시엄이 국내 물류 산업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현대상선 관계자 역시 “이번 컨소시엄 참여가 블록체인의 해운 물류 분야로의 적용을 앞당기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국내 해운물류 산업 전반에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발전해 국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게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임지수 기자 ljs@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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