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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 035760
  • |코스닥
  • 개요
    CJ ENM 동사는 1994년 12월 16일 종합유선방송사업과 홈쇼핑 프로그램의 제작·공급 및 도소매업을 목적으로 설립됨

    동사는 신유통, 유선방송업, 엔터테인먼트 등의 사업부문을 가지고 있으며, 베트남, 태국, 필리핀, 멕시코, 말레이시아 시장 등에 차례로 진출하여 글로벌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음

    오프라인 매장 `스타일온에어`, T커머스 채널인 `CJ오쇼핑 플러스`론칭 등 판매 채널 다각화 및 새로운 서비스 론칭으로 2017년에는 TV홈쇼핑 및 인터넷쇼핑몰 부문에서 모두 1위를 기록

    베트남, 태국 등 동남아시아 시장에서 No.1 홈쇼핑으로서의 위상을 지속하는 등 고성과를 이루었으나, 최근 글로벌 미디어 환경의 급격한 변화에 따라 선택과 집중 전략하에 전략 방향을 재조정하고 있음

    매출구성은 유선방송업 50.89%, 신유통 50.8%, 기타 4.47%, 엔터테인먼트 0.54%, 연결조정 -6.7% 등으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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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일회용품 단속서 빠진 편의점 "친환경 포장 동참합니다"

    조선비즈 | 이재은 기자 | 18.08.07 16:44

    정부의 환경 규제가 강화되면서 유통업계에 친환경 바람이 불고 있다. 업계는 환경 오염의 주범으로 꼽히는 플라스틱 포장용기의 비중을 줄이고, 재활용이 쉬운 용기를 제작하는 등 친환경 정책을 잇따라 시행하고 있다.

    정부는 이달부터 커피 전문점이나 패스트푸드 매장의 일회용 플라스틱컵 단속에 들어갔지만, 편의점은 단속 대상에서 빠졌다. 편의점은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 촉진에 관한 법률(자원재활용법)’ 적용 대상인 ‘휴게음식점’이 아닌 ‘소매업’으로 분류되기 때문이다.

    CU제공
    CU제공

    그러나 편의점을 제외하는 것은 형평성에 어긋난다는 프랜차이즈 업계의 반발이 나오자 편의점도 친환경 기조에 동참하고 있다. 편의점 업계 관계자는 “정부가 사용하는 플라스틱에서 색상이나 글씨를 줄이는 데 각별히 신경써달라고 당부했다”고 말했다.

    편의점 CU(씨유)는 오는 8일부터 친환경 플라스틱 소재로 만든 도시락 용기를 사용한다. 이 용기는 코코넛 껍질을 활용한 바이오매스 소재로 만들어 졌으며, 플라스틱 사용량을 약 40% 줄일 수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내년에는 별도의 플라스틱 덮개가 필요없는 도시락도 선보인다.

    BGF리테일 관계자는 “플라스틱 용기에 글씨가 있거나 색상이 있으면 순도가 떨어져서 재활용이 어려워진다”면서 “재활용이 가능한 투명한 형태의 일회용 얼음컵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세븐일레븐도 투명한 일회용 얼음컵을 도입했다. 세븐일레븐 측은 “연간 판매되는 얼음컵만 6000만개에 달하는데, 모두 재활용할 수 있도록 표면에 인쇄된 로고 등을 전부 지웠다”고 했다. GS25은 내년까지 모든 도시락 용기의 소재를 바이오 폴리프로필렌(PP)으로 교체, 플라스틱 사용량을 40% 이상 절감하는 게 목표다. GS리테일은 “비닐봉지 대신 종이 쇼핑백을 도입하고 친환경 종이캔(카토캔)을 사용한 음료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이밖에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연말까지 온라인몰 SI빌리지에서 사용하는 택배 박스와 포장용 비닐백을 친환경 소재로 바꿀 예정이다. 재활용을 방해하는 코팅을 제거하고 염색을 하지 않은 크래프트지로 택배 박스를 만든다. CJ오쇼핑(035760)도 6월부터 친환경 종이 포장재를 사용하기로 했다. 스타벅스는 올해 안으로 플라스틱 빨대를 종이 빨대로 교체한다.

    업계에서는 이런 정책이 보여주기식 행사에 그치지 않을 지 우려한다. 친환경 도시락 용기는 기존 플라스틱 용기보다 30~60% 가량 비싸다. 규모의 경제 효과를 이루려면 친환경 소재 활용이 지금보다 더 늘어야 한다는 것이다. GS리테일 관계자는 “용기 비용이 늘어도 도시락 가격을 그대로 유지해야 하기 때문에 다양한 원가 절감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친환경 정책도 필요하다. 스타벅스의 경우 종이 사용을 줄이기 위해 ‘마이 스타벅스 리워드 회원’ 400만명을 대상으로 종이영수증 대신 전자영수증을 발급하고 있지만, 여전히 매장을 찾아와 주문하는 대부분 고객에게는 종이영수증을 지급하고 있다. 앱을 내려받지 않은 사람에게 앱 사용과 회원가입을 강요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업계 관계자는 “기업의 참여도 중요하지만 환경 보호에 대한 소비자의 인식 변화도 동반돼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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