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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

  • 034230
  • |코스닥
  • 개요
    파라다이스 동사는 1972년 4월 27일 설립되었으며 1997년 10월 20일 회사명을 현재의 주식회사 파라다이스로 변경하였고 외국인 전용 카지노 및 호텔 등 호스피텔리티(Hospitality) 사업을 중점으로 운영하고 있음

    동사는 크게 카지노, 호텔, 기타(스파 등) 3개 사업부문을 영위하고 있음

    2015년 파라다이스 그룹 5개 카지노 매출(워커힐, 제주그랜드, 인천, 부산, 제주롯데)은 총 610,160백만원으로 전체 외국인전용 카지노 시장의 49%를 차지

    연결종속회사를 통해 부산 해운대에서 특 1급 관광호텔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을 운영하고 있으며, 기타부문으로 충청남도 아산시 도고면에서 파라다이스 스파 도고를 운영

    매출구성은 카지노 86.81%, 호텔 10.84%, 기타 2.36% 등으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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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형 복합리조트 개장 앞둔 파라다이스..사담아 볼까

    이데일리 | 이명철 | 17.04.19 16:40

    [이데일리 이명철 기자] 인천 영종도에서 대형 복합카지노 파라다이스시티가 오는 20일 문을 열면서 국내 카지노산업 회복에 대한 관심이 모이고 있다. 내년 매출 1조원 돌파라는 목표를 세운 운영주체 파라다이스(034230) 주가는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다만 그동안 들어간 막대한 비용과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 여파에 따른 중국인 관광객 감소 등 단기간 짊어질 리스크를 감안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다.

    19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이날 종가 기준 파라다이스 주가는 1만4950원으로 지난해말보다 23%(2800원)나 올랐다. 수년전 외국인 전용 카지노사업 호조에 4만원 가까이 치솟았던 회사 주가는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과 중국 규제 등 대내외 악재로 1만원대 초반까지 떨어진 상태였다. 파라다이스시티 개장에 대한 기대감으로 상승 랠리를 재개한 것이다.

    파라다이스시티는 파라다이스가 2011년부터 추진 중인 복합리조트사업이다. 2012년 전략적 출자자 일본 세가사미홀딩스와 합작회사(지분 55%)를 차려 2014년 11월 착공했다. 연면적 33만㎡에 총 사업비 약 1조3000억원이 투입된다. 1단계로 20일 호텔과 외국인 전용 카지노가 오픈한다. 기존 워커힐의 2.7배 수준인 카지노는 160개 테이블과 378개 전자 테이블, 350개 슬롯머신이 들어선다. 클럽·엔터테인먼트 시설과 문화센터, 스파, 부티크 호텔 등도 내년 상반기 오픈이 예정됐다. 기존 호텔 부속시설 개념의 소규모 카지노가 아닌 마카오·싱가포르 같은 대규모 복합리조트로서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겠다는 계획이다.

    파라다이스시티 사업에 대한 금융투자업계 평가는 긍정적이다. 우선 매출 비중이 큰 세가사미와 연계한 아시아권 홍보에 따른 VIP고객 방문으로 초기 드롭액 증가가 예상된다. 높은 인천국제공항 접근성을 통한 일반고객 비중 확대도 점쳐진다. 외국인 전용 카지노의 바로미터로 여겨지는 마카오 카지노시장은 올초부터 성장세로 돌아섰다.

    영종도 일대 복합카지노 시너지에 대한 기대감도 있다. 앞으로 영종도에는 파라다이스시티 외 LOCZ·인스파이어 복합리조트도 건설돼 관광타운을 형성할 예정이어서 관광객 집객 효과는 커질 전망이다. 회사 역시 올해 매출액 가이던스를 8800억원, 내년 1조1000억원으로 제시하며 높은 성장세를 자신했다. 내년 목표 영업이익은 1100억원, 상각전영업이익(EBITDA) 2000억원이다.

    하지만 당장 올해부터 성과를 거두기는 쉽지 않다는 게 중론이다. 사업보고서를 보면 2012년 7월부터 작년말까지 합자회사에 출자한 금액은 2000억원이 넘으며 파라다이스글로벌 카지노 사업권 양수에 1700억원 가량을 지출했다. 자금 조달을 위해 합자회사인 파라다이스세가사미 주식을 담보 받아 7000억원을 차입한 상황이다. 부채총계는 2012년말 1818억원에서 2015년말 9984억원으로 크게 늘었다. 앞으로 2단계 사업을 위한 추가 지출도 예상된다.

    파라다이스 매출이 궤도에 오르기 전까지는 ‘보릿고개’를 지내야 하는 셈이다. 사드 보복 조치로 중국이 한국 방문을 제한한 것도 불안 요소다. 3월 출입국자 가집계 결과에 따르면 지난달 15일부터 시행된 중국 방한 단체관광 금지 조치로 중국인 관광객은 전년동월대비 39% 줄었다. 유성만 HMC투자증권 연구원은 “중국인 드롭·홀드율 부진과 파라다이스 비용 지출로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39% 줄어든 94억원에 그칠 것”이라며 “올해 감가상각비 500억원과 고정비 등의 증가로 소폭의 영업손실을 기록할 것”이라고 추정했다.

    파라다이스시티 조감도.(이미지=파라다이스 사업보고서)

    이명철 (twomc@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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