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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

  • 034220
  • |코스피
  • 개요
    LG디스플레이 동사는 TFT-LCD, OLED 등의 기술을 활용한 Display 및 관련 제품을 생산, 판매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Display 단일 사업부문으로 구성

    TFT-LCD, OLED 등 Display 패널을 생산하고 있으며, 대부분의 제품을 수출. TFT-LCD 기술은 현재 광범위하게 사용되는 평판 패널 디스플레이 기술 중의 하나로서 매년 그 수요가 신장하고 있음

    Display 산업은 기술 및 자본 집약적인 특성과 규모의 경제를 통한 대량 생산을 필요로 하기에 상대적으로 진입장벽이 높음

    2015년 세계 최초 5.5인치 AIT 적용된 모바일용 QHD LCD 양산했으며, 업계 최초 대형 패널 생산 누적 15억대 달성함. 또한 세계 최대 OLED 중심 공장 (P10) 투자를 개시

    매출구성은 Display 패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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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래대금 80,573백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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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인 '셀 코리아']코스피 4주 연속 외인 매도공세..살아남은 종목은

    헤럴드경제 | 17.08.11 09:43

    - 4주연속 외인매도, 현대로보틱스 21.11%↑
    - 지난달 17일 이후 외인 2조6498억원 순매도

    [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 코스피(KOSPI)가 4주 연속 외국인투자자들의 거센 매도 공세에 흔들리고 있는 가운데, 풍파를 이겨내고 살아남은 종목들이 있어 눈길을 끈다.

    ‘잘 나가던’ 대형주가 약세를 보였고 코스피200 중에선 현대로보틱스, 풍산, 현대위아, LIG넥스원 S-Oil 등 ‘묵직한’ 종목들이 자리를 지키며 지수 하락을 견디고 있다.

    1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외인들의 매도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지난달 17일부터 현재(10일 종가기준)까지 코스피200 종목 중 주가상승률이 가장 높았던 것은 21.11% 오른 현대로보틱스였다.

    [사진제공=연합뉴스]
    [사진제공=연합뉴스]

    현대로보틱스는 최근 7거래일 간 외국인의 순매수(93억원)가 이어지며 ‘러브콜’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로보틱스는 자회사인 현대글로벌서비스의 실적성장과 현대오일뱅크의 상장 기대감 등이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유재훈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현대오일뱅크의 배당확대 및 기업공개(IPO) 기대감으로 로봇사업과 현대글로벌서비스에 대한 투자확대가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그는 “배당확대로 현대오일뱅크의 밸류에이션 재평가와 현대글로벌서비스의 이익성장에 대한 기대감이 기업가치 상승을 견인할 것”으로 내다봤다.

    다음으로 주가상승률이 높았던 종목은 17.30%의 풍산과 17.07%의 현대위아였다.

    풍산은 3분기 동가격 상승으로 인한 영업이익 증가가 예상되며 현대위아는 2분기 실적이 크게 감소했음에도 하반기에는 차량부품부문과 기계부문이 2분기 대비 회복될 것이란 예상이다.

    LIG넥스원(16.69%), S-Oil(15.12%), 태광산업(13.83%), 대웅제약(13.82%), 만도(13.77%), 신한지주(12.94%), GKL(12.85%) 등도 선전했다.

    지난달 중순 이후로 본격 매도에 들어간 외국인은 무려 2조6498억원 어치를 순매도하며 지수 하락을 주도했다.

    올 한해 외국인이 7조9652억원을 순매수한 것을 고려하면 불과 한달새 대규모 자금이 빠져나간 것이다. 같은 기간 코스피지수는 2.28% 하락했고 주요 200개 종목으로 구성된 코스피200도 2.83% 하락했다.

    [자료=코스콤]
    [자료=코스콤]

    한편 외국인투자자의 매도에 주저앉은 종목들도 있었다. 가장 큰 타격을 입은 것은 대형주다.

    그동안 이어진 대형주 중심장세도 사라져 대형주 낙폭은 2.76%를 기록했다. 소형주가 2.01%로 하락했고 중형주는 0.04% 소폭 올랐다.

    코스피200 종목 중 가장 많이 하락한 것은 최근 방산비리 의혹으로 경영진의 검찰조사가 진행된 한국항공우주였다. 낙폭은 34.91%에 달했다.

    동부하이텍(-21.10%), LG디스플레이(-20.02%), 현대산업(-15.84%), GS리테일(-15.77%) 등도 한달 새 큰 폭의 하락세를 보였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시가총액 1, 2위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다.

    삼성전자에 대한 외국인 순매도는 1조7432억원으로 순매도 1위를 기록했고 주가하락률은 9.21%로 코스피200 중 15번째였다.

    SK하이닉스는 외국인 순매도가 6341억원으로 그 뒤를 이으며 8.78% 하락, 낙폭이 18번째로 컸다.

    ygmo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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