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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 033780
  • |코스피
  • 개요
    KT&G 동사는 1987년 4월 1일 한국전매공사로 설립되었으며, 정부의 공기업 민영화 방침에 따라 1989년 4월 1일 주식회사 한국담배인삼공사로 변경되었고, 2002년 12월 27일자로 상호를 주식회사 케이티앤지로 변경함

    담배의 제조와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며, 국내는 물론 중동·중앙아시아 및 러시아 등 60여개국에도 수출하고 있으며 주요 계열회사로 영진약품공업(주)와 소망화장품(주) 등이 있음

    국내사업부문은 전략브랜드의 경쟁력 강화와 소비자 니즈에 기반한 차별화/고가제품 출시로 전년대비 0.8%p 전체 M/S가 상승하였으며 특히 `에쎄 체인지 4종`의 MS는 전년대비 1.22% 상승함

    해외사업부문은 주력시장인 중동/중앙아 지역에서 ESSE 미니슬림 등 차별화 제품 판매증가에 따라 수출이 증가하였고 지속적인 성장기반 마련을 위하여 중남미, 아프리카 등 미개척 시장의 진출 및 면세시장 신규입점을 확대

    매출구성은 제조담배 89.38%, 분양 및 임대수익 6.33%, 반제품 및 연구용역 외 2.03%, 기타 1.75%, 기타(잎담배) 0.48%, 기타(임가공) 0.02% 등으로 구성
  • 10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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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2장종료 마이페이지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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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S/PER 용어 도움말 EPS = (지배주주)당기순이익 / 발행주식수 PER = 현재가 / 최근 연간 결산 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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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PS/PBR 용어 도움말 BPS = (지배주주)자본 / 발행주식수 PBR = 현재가 / 최근 연간 결산 B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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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감]금리 우려 덮친 코스피, 이틀째 하락..'Bye 코리아'

    이데일리 | 이명철 | 18.06.14 15:53

    [이데일리 이명철 기자] 코스피지수가 2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금리 인상과 함께 매파적(긴축정책 선호) 성향을 드러내면서 시장 우려를 키웠다. 외국인은 5000억원 가까운 주식을 내다 팔고 기관도 매도새에 동참하며 수급에 부담을 줬다. 북·미 정상회담이 기대에 못 미친다는 판단에 남북 경제협력 테마주들도 차익 매물을 쏟아냈다.

    14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대비 1.84%, 45.35포인트 하락한 2423.48로 거래를 마쳤다. 장 초반부터 하락세로 시작해 내내 낙폭을 키우며 2420선으로 주저앉았다.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금리 인상 속도 가속화 우려가 확대됐고 다음날 예정된 유럽중앙은행(ECB) 회의에서 긴축 시그널이 나올 것이라는 예상이 투자심리에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지난 13일(현지시간) 뉴욕 증시도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서상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매파적인 FOMC와 미중 무역분쟁 이슈가 불거졌고 중국 경제지표가 시장 예상치를 밑돈 것도 영향을 미쳤다”며 “외국인은 전기전자, 운수장비, 화학업종 위주로 대규모 순매도를 나타내 수급에도 부담으로 작용했다”고 분석했다.

    선물·옵션 동시만기를 맞아 당초 매수 우위가 예상됐지만 외국인은 주식을 대거 매도했다. 이날 외국인이 순매도한 금액은 4778억원으로 최근 3거래일째 매도세를 이어갔다. 기관도 531억원어치를 팔았다. 금융투자가 2665억원을 순매수했지만 사모펀드 1017억원, 연기금등 829억원, 국가 820억원, 투신 600억원을 각각 순매도했다. 개인은 5022억원어치를 사들였다. 차익과 비차익을 합한 프로그램 매매는 649억원 순매도를 기록했다.

    업종별로는 의료정밀(0.62%) 한 곳을 제외하고 모두 하락했다. 남북 경협 테마 업종인 건설업과 비금속광물은 5% 이상 내렸고 금리 인상에 따른 우려가 반영된 증권도 3% 가량 하락했다. 이어 기계, 운수장비, 종이·목재, 전기·전자, 전기가스업, 유통업, 제조업, 금융업 등 순으로 낙폭이 컸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들도 대체로 부진했다. 대표 남북 경협주인 현대건설(000720)은 8% 이상 떨어졌다. 회계 감리 여파가 지속되는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를 비롯해 현대제철(004020) 롯데케미칼(011170) 현대중공업(009540) 현대차(005380) 고려아연(010130) 코웨이(021240) 삼성물산(028260) LG화학(051910) SK(034730) LG(003550) 롯데쇼핑(023530) 삼성전자(005930) SK하이닉스(000660) 아모레G(002790) 등이 내렸다. 실적 개선이 예상되는 LG전자(066570), 경기 방어주인 KT&G(033780)를 포함해 셀트리온(068270) 한온시스템(018880) 등은 상승했다.

    개별종목 중에서도 남북 경협주 낙폭이 컸다. 현대비앤지스틸(004560) 대호에이엘(069460) 대한전선(001440) 남광토건(001260) 부산산업(011390) 현대상사(011760) 성신양회(004980) 현대엘리베이(017800)터 선도전기(007610) 조비(001550) 경농(002100) 현대시멘트(006390) 광명전기(017040) 등이 10% 이상 떨어졌고 우선주인 성신양회2우B(004987) 신원우(009275) 성신양회우(004985) 현대건설우(000725) 대원전선우(006345) 등도 급락했다. 반면 신약 개발 성과를 나타낸 삼일제약(000520)은 상한가를 기록했고 5G 수혜주로 분류된 유엔젤(072130), 수소·전기차 관련주 일진다이아(081000) 삼화콘덴서(001820) 코오롱머티리얼(144620) 삼화전기(009470) 등도 올랐다.

    이날 거래량은 약 5억2400만주, 거래대금 9조4500억원으로 집계됐다. 상한가 3개를 포함해 208개 종목이 올랐고 646개가 내렸다. 33개 종목은 보합권에서 거래됐다.

    이명철 (twomc@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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