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서비스

검색

검색어 입력폼

금융 메인메뉴

삼성생명

  • 032830
  • |코스피
  • 개요
    삼성생명 삼성그룹계열의 시장점유율 1위 대형 생명보험사로서 보험업법 및 관계법령에 의한 보험업, 허용되는 범위 내의 자산운용, 겸영가능업무 및 부수업무를 수행

    업계 최대의 전속조직 3만명(대리점 포함)의 설계사를 기반으로, 회사 전략과 연계된 보험사업 운영이 가능하며 업계 최고의 전속채널 운영노하우를 바탕으로 방카슈랑스, GA 등 비전속채널과 온라인에서도 입지를 강화중

    총자산 213조, RBC 비율(318%)로 업계 최고 수준의 자본력을 갖추고 있음. 또한, 전사적 리스크 관리를 위한 통합리스크관리 체계를 구축, 운영중이며, 매년 전사 리스크량의 한도를 설정하고 운영하고 관리

    은퇴시장에서 국내 금융사 가운데 최대 규모의 개인연금과 퇴직연금 적립금을 보유함으로써 경쟁우위를 확보, 부유층 고객을 대상으로 한 대표 컨설턴트 멤버십인 WM보드를 출범시켜 부유층 니즈에 맞는 재무설계를 제공

    매출구성은 보험료수익 50.34%, 이자수익 21.49%, 기타영업수익 10.82%, 수수료수익 7.14%, 배당금수익 4.95%, 유가증권평가및처분이익 2.35%, 외환거래이익 2.03% 등으로 구성
  • 98,600
  • 1,900
  • -1.89%
  • 호가
  • 거래량 200,689(75%)|
  • 거래대금 19,868백만원
14:02 실시간 마이페이지 등록
  • 전일
    100,500
    고가
    100,500
    상한가
    130,500
  • 시가
    -100,000
    저가
    -98,100
    하한가
    70,500
1일 시세그래프
1일 시세그래프
1개월 시세그래프
1개월 시세그래프
3개월 시세그래프
3개월 시세그래프
1년 시세그래프
1년 시세그래프
3년 시세그래프
3년 시세그래프
빅차트
  • 전일
    100,500
    고가
    100,500
  • 시가
    -100,000
    저가
    -98,100
  • 130,500
    16.12% (-0.02%)
  • 70,500
    197,200 (16)
  • 138,500
    EPS/PER도움말
    5,831/16.91 (원/배)
    EPS/PER 용어 도움말 EPS = (지배주주)당기순이익 / 발행주식수 PER = 현재가 / 최근 연간 결산 EPS
  • 98,100
    BPS/PBR도움말
    163,491/0.60 (원/배)
    BPS/PBR 용어 도움말 BPS = (지배주주)자본 / 발행주식수 PBR = 현재가 / 최근 연간 결산 BPS
  • 업종
    -
    WICS
    생명보험 -2.73%

최근검색/마이증권/인기검색

최근검색

최근 검색종목이 없습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최근 검색/시가총액 상위종목
최근검색 전체 리스트 닫기
    MY종목

    로그인하시면
    나의 MY종목 리스트를 볼 수 있습니다. MY 증권 로그인 하기

    종목정보 접기

    목록
    하나둘 없어지는 그룹 컨트롤타워..SK만 '마이웨이'

    조선비즈 | 전재호 기자 | 18.06.03 10:00

    90년대말 외환위기 등 경영위기를 극복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받았던 그룹의 컨트롤타워가 하나둘씩 사라지고 있다. 컨트롤타워는 많은 계열사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의사결정 속도를 높여 경영환경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국정농단 사태 후 비선(秘線)조직으로 취급받으면서 비판의 대상이 되고 있다.

    3일 재계에 따르면 삼성에 이어 한화도 그룹 컨트롤타워였던 경영기획실과 그룹 경영자문기구인 경영조정위원회(경조위)를 해체하기로 하면서 주요 그룹 중에서는 사실상 SK만 각 계열사에서 파견된 인원들로 구성된 컨트롤타워를 유지하고 있다.

    서울 중구에 있는 한화그룹 본사./김지호 기자
    서울 중구에 있는 한화그룹 본사./김지호 기자

    한화는 그동안 각 계열사에서 파견 받은 인력으로 경영기획실을 운영하면서 대규모 투자, 인수합병(M&A) 등 중요한 의사결정을 내렸는데, 앞으로는 ㈜한화(000880)가 이 기능을 담당하게 된다. 또 계열사 간 이해관계를 조정하던 경조위도 없애고 ㈜한화가 계열사를 관리하기로 했다.

    한화가 컨트롤타워를 없애고 계열사 자율·독립경영 강화를 추진하는 이유는 기존 경영기획실 및 경조위의 법률적 근거가 취약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한화 관계자는 “경영기획실이나 경조위는 그룹 공통의 업무를 하면서 중요한 의사결정을 했는데, 법률적 근거가 있는 조직은 아니었다. 경영 투명성을 강화하는 차원에서 계열사 이사회 중심 경영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앞서 삼성은 작년 2월 그룹 컨트롤타워였던 미래전략실(미전실)을 해체하면서 그룹 사장단 회의도 없앴다. 미전실도 각 계열사에서 인력을 받아 운영해왔으나 국정농단 사태가 불거지며 실체 없는 조직이 막강한 권한을 행사한다는 비판이 일었다. 대신 삼성은 컨트롤타워 부재에 따른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삼성전자(005930), 삼성물산(028260), 삼성생명(032830)에 사업지원 태스크포스(TF)를 꾸려 각각 전자, 비(非)전자, 금융 계열사를 관리하기로 했다.

    정책본부란 이름의 컨트롤타워를 운영했던 롯데그룹은 작년 10월 롯데지주(004990)를 출범하면서 컨트롤타워 기능을 이관했다. 롯데그룹의 정책본부도 각 계열사에서 인력을 파견받아 운영했지만, “법적인 실체가 없다”는 비판이 끊이지 않자 지주회사 체제로 바꿨다. 롯데 관계자는 “파견 직원으로 정책본부를 운영하다 보니 법적인 실체가 없다는 비판이 일어 2007년 4월부터 정책본부를 롯데쇼핑 소속으로 운영했지만, 순환출자 해소 등 지배구조를 단순화하고 좀 더 투명한 조직을 만들기 위해 지주회사 체제로 변경했다”고 설명했다.

    삼성, 한화 등이 그룹 컨트롤타워를 없애면서 주요 그룹 중에서 SK만 계열사 파견 인력으로 구성된 ‘수펙스(SUPEX·SUPer Excellent)추구협의회’란 이름의 컨트롤타워를 두게 됐다. 수펙스추구협의회에는 여러 위원회가 있는데, 주요 계열사 최고경영자(CEO)가 각 위원장을 맡고 계열사에서 파견 나온 직원들이 각 위원회에서 근무한다.

    서울 종로구에 있는 SK그룹 본사./조선일보 DB
    서울 종로구에 있는 SK그룹 본사./조선일보 DB

    SK는 지주회사인 SK㈜가 있지만, 중요한 내용은 수펙스추구협의회에서 먼저 논의한다. 이 때문에 일각에서는 지주회사가 아닌 수펙스추구협의회가 명확한 법적 근거 없이 사실상 지주회사 역할을 한다는 말이 나온다. 일찍 지주회사 체제를 구축한 LG그룹과 GS그룹은 계열사 간 업무조정, 신사업 추진 등의 업무를 지주회사가 맡고 있다. 최근 구본무 회장이 별세한 LG그룹의 경우 가장 먼저 한 일이 후계자인 구광모 LG전자(066570)상무의 소속을 지주회사인 ㈜LG로 바꾸는 것이었다.

    이은정 경제개혁연구소 연구위원은 “수펙스추구협의회는 SK 계열사 간 시너지 제고 및 글로벌 성장을 위한 공동 투자기회 확보를 위해 출범한 기구로 지주회사인 ㈜SK가 하던 계열사 사업관리, 조직업무를 이관 받아 지주회사가 해야할 역할을 대신하고 있다. 이런 구조는 최종 지주회사인 SK㈜의 역할이 무엇인지 의문을 갖게 한다”고 지적했다.

    SK는 수펙스추구협의회는 의사결정기구가 아니라 협의체여서 다른 그룹의 컨트롤타워와는 성격이 다르다고 설명했다. SK 관계자는 “수펙스추구협의회는 조직을 확대하지 않고 최소한의 범위에서 꼭 필요한 일만 협의하는 기조로 운영하고 있다. SK㈜는 사업형 지주회사라 계열사만 관리하는 지주회사와는 성격이 다르다”고 말했다.

    - Copyrights ⓒ 조선비즈 & ChosunBiz.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종목게시판
    더보기

    HOT 종목

    조회급등
    1. 1 2 LG전자 -4.52%
    2. 2 - 대호에이엘 +2.90%
    3. 3 1 현대건설 +1.81%
    4. 4 3 LG디스플레이 -2.81%
    5. 5 - 대아티아이 -0.70%
    6. 6 3 삼성전자 +0.74%
    7. 7 1 현대로템 -2.18%
    8. 8 3 SK하이닉스 +1.03%
    9. 9 3 삼성전기 +3.62%
    10. 10 3 셀트리온 -0.51%
    더보기
    인기토론
    1. 1 - 셀트리온 -0.51%
    2. 2 1 LG전자 -4.52%
    3. 3 1 현대차 -1.54%
    4. 4 - 우리종금 -2.45%
    5. 5 - LG디스플레이 -2.81%
    6. 6 1 삼성전기 +3.62%
    7. 7 1 팬오션 -0.52%
    8. 8 - LG화학 +0.28%
    9. 9 - KG이니시스 -5.88%
    10. 10 - 대아티아이 -0.70%
    더보기

    광고


    푸터

    카카오가 제공하는 증권정보는 단순히 정보의 제공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사이트에서 제공되는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제공된 정보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으며, 카카오는 이용자의 투자결과에 따른 법적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Copyright (c) Kakao Corp. All rights reserved.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카카오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