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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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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생명 삼성그룹계열의 시장점유율 1위 대형 생명보험사로서 보험업법 및 관계법령에 의한 보험업, 허용되는 범위 내의 자산운용, 겸영가능업무 및 부수업무를 수행

    업계 최대의 전속조직 3만명(대리점 포함)의 설계사를 기반으로, 회사 전략과 연계된 보험사업 운영이 가능하며 업계 최고의 전속채널 운영노하우를 바탕으로 방카슈랑스, GA 등 비전속채널과 온라인에서도 입지를 강화중

    총자산 212조, RBC 비율 305%로 업계 최고 수준의 자본력을 갖추고 있음. 또한, 전사적 리스크 관리를 위한 통합리스크관리 체계를 구축, 운영중이며, 매년 전사 리스크량의 한도를 설정하고 운영하고 관리

    은퇴시장에서 국내 금융사 가운데 최대 규모의 개인연금과 퇴직연금 적립금을 보유함으로써 경쟁우위를 확보, 부유층 고객을 대상으로 한 대표 컨설턴트 멤버십인 WM보드를 출범시켜 부유층 니즈에 맞는 재무설계를 제공

    매출구성은 보험료수익 46.69%, 이자수익 20.13%, 기타영업수익 10.05%, 유가증권평가및처분이익 8.16%, 수수료수익 6.72%, 배당금수익 3.75%, 외환거래이익 3.66% 등으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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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대그룹 사외이사 3명 중 1명은 권력기관 출신..롯데가 가장 많아

    조선비즈 | 조지원 기자 | 18.03.12 14:20

    국내 10대 대기업 사외이사 3명 중 1명이 장·차관이나 권력기관 출신인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재벌닷컴에 따르면 10대 그룹 상장사가 새로 선임하거나 재선임할 사외이사 132명 중 부처 장·차관이나 판·검사, 기획재정부, 국세청, 공정거래위원회, 금융감독원 등 권력기관 출신 인사가 46명으로 34.8%를 차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출신 별로 살펴보면 장·차관 출신이 12명으로 9.1%를 차지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판·검사 11명(8.3%), 국세청 7명(5.3%), 기재부 6명(6.5%), 공정위 4명(3%) 등이 뒤를 이었다.

    장·차관이나 권력기관 출신이 가장 많은 그룹은 롯데가 11명으로 가장 많았다. 그 다음으로는 한화그룹 8명, 현대자동차그룹 7명, 삼성그룹 5명, 현대중공업그룹 5명 등이다.

    특히 신동빈 회장이 1심에서 유죄판결을 받은 롯데는 법조계 인사가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롯데푸드(002270)는 송찬엽 서울동부지방검찰청 검사장, 롯데쇼핑(023530)은 이재원 전 법제처 차장, 롯데케미칼(011170)은 박용석 전 대검찰청 차장, 롯데정밀화학(004000)은 변동걸 전 서울중앙지방법원장, 롯데제과(280360)는 송영천 법무법인 세한 대표변호사 회장 등을 사외이사로 재선임했다.

    롯데쇼핑(023530)은 박재완 전 기획재정부 장관을 사외이사로 재선임했다. 롯데케미칼(011170)은 김철수 전 관세청 차장을 재선임하고, 조석 전 지식경제부 제2차관을 새로 선임한다. 우태희 전 산업통상자원부 제2차관은 롯데정밀화학(004000)사외이사를 새로 맡게 됐다.

    현대차그룹은 공정위 사무처장을 적극 확보했다. 현대자동차(005380)는 이동규 전 공정위 사무처장을 사외이사로 재선임, 기아자동차(000270)는 한철수 전 공정위 사무처장을 신규 선임하고, 현대글로비스(086280)는 이동훈 전 공정위 사무처장을 재선임한다.

    장·차관 출신 사외이사도 눈에 띈다. 현오석 전 기획재정부 장관 겸 경제부총리는 GS로, 권오규 전 재정경제부 장관 겸 부총리는 현대중공업에서 각각 새로 사외이사를 맡게 됐다.

    기아차와 한화생명(088350)은 각각 이귀남 전 법무부 장관, 김경한 전 법무부 장관을 사외이사로 재선임한다. 삼성생명(032830)SK이노베이션(096770)은 각각 강윤구 전 보건복지부 차관과 김정관 전 지식경제부 제2차관을 새롭게 사외이사로 선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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