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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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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요
    LG유플러스 동사의 사업 부문은 한국표준산업분류에 의거하여 전기통신업으로 분류되고 있으며 이동 통신 사업, 전화(국내, 국제, 부가전화 등), TPS(초고속인터넷, VoIP, IPTV 서비스) 등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음

    2018년 동사의 총 누적 가입자 중 LTE 누적 가입자 비중이 약 93%을 차지 하여 대부분의 가입자가 LTE가입자로 전환, 이를 통해 동사 LTE가입자들의 무선데이터 사용량 역시 증가할 전망

    주요종속회사인 미디어로그는 미디어 콘텐츠 사업, ICT 서비스 및 LG유플러스의 이동통신망을 임대하여 합리적인 요금의 통신서비스를 제공하는 MVNO 사업을 영위하고 있음

    기타 회선을 포함한 국내 총 회선기준 가입자 수는 65,299,479명이며 18년 2분기 기준 동사의 시장점유율 추이는 전체의 21.0%임

    매출구성은 통신 및 관련 서비스 77.39%, 단말기 판매 22.61% 등으로 구성
  • 16,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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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S/PER 용어 도움말 EPS = (지배주주)당기순이익 / 발행주식수 PER = 현재가 / 최근 연간 결산 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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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총 7대 회장에 손경식 CJ 회장..부회장은 미정

    조선비즈 | 전재호 기자 | 18.02.27 10:13

    한국경영자총협회 전형위원회는 27일 손경식(사진) CJ(001040)회장을 7대 회장으로 추대했다고 밝혔다. 손 회장은 전형위가 추대했다는 소식을 듣고 회장직을 수락하기로 했다. 손 회장이 회장직을 수락하면서 이날부터 공식 임기가 시작됐다. 다만 손 회장이 현재 해외 출장 중이라 취임식을 할지는 다음달 초에 결정된다.

    전형위는 이날 “4명의 후보를 놓고 논의했다”며 “경제단체장으로서 인품과 덕망을 갖추고, 경제계 전반을 이해하면서 기업경영 경험이 많은 손경식 회장을 만장일치로 추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전형위는 박복규 경총 감사(전형위원장), 정지택 두산중공업(034020)부회장, 윤여철 현대차(005380)부회장, 김영태 SK(034730)부회장, 조영이 경기경총 회장, 권영수 LG유플러스(032640)부회장 등 6명인데, 권 부회장은 이날 해외 출장 때문에 회의에 참석하지 못했다. 박복규 전형위원장은 회의 직후 손 회장에게 전화를 걸어 수락 의사를 물었다.

    경총은 손 회장이 경제계에서 높은 신망과 존경을 받고, 대한상의 회장으로 재직하면서 노사정위원회 경제계 대표로 참여한 적이 있기 때문에 현재 진행되고 있는 노사정대표자회의에 경제계 대표로서 충분한 역량을 발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전형위는 이날 상근부회장 임명과 관련해서는 논의하지 않고 손경식 회장에게 상임부회장을 추천해달라고 요청했다. 경총 부회장은 통상 경총 회장이 임명해왔다. 김영배 전 경총 부회장은 이달 22일 박병원 전 회장과 함께 물러났고, 차기 부회장으로는 최영기 전 한국노동연구원장이 거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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