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서비스

검색

검색어 입력폼

금융 메인메뉴

삼성물산

  • 028260
  • |코스피
  • 개요
    삼성물산 건설업, 상사, 패션업, 식자재 유통사업(삼성웰스토리), 레저사업(에버랜드 등), 바이오시밀러 사업 등을 영위하는 삼성그룹 계열사로 2015년 9월 2일(합병등기일) 기준으로 삼성물산으로 사명 변경

    건설부문의 설계엔지니어링 강화를 위해 국내 1위 설계사인 삼우설계를 인수하여 빌딩사업의 Design-build 역량을 강화하였으며, 세계 최고층 빌딩인 UAE 부르즈 칼리파 등 다수의 초고층 빌딩 건설에 참여함

    17년 상반기 국내 수주 규모는 2조원으로 국내 건설시장 전체 수주 65조원 중 3%를 차지하고 있으며 해외 수주 규모는 3.3억불로 국내 기업의 전체 해외건설 수주 164억불 중 2%를 차지

    패션부문은 자가브랜드인 캐주얼 브랜드 빈폴, 신사복 브랜드 갤럭시 중심의 사업을 근간으로 국내 최고의 위치를 확보하고 있으며, 시장 성장성이 큰 아웃도어와 SPA 사업에도 진출하였으며, 중국 시장에도 사업을 확대중

    매출구성은 건설 41.89%, 상사 41.88%, 급식식자재 6.43%, 패션 6.18%, 레저 2.39%, 바이오 제약 제조 1.22% 등으로 구성
  • 146,500
  • 2,000
  • -1.35%
  • 호가
  • 거래량 532,028(125%)|
  • 거래대금 78,013백만원
10.18장종료 마이페이지 등록
  • 전일
    148,500
    고가
    +149,500
    상한가
    193,000
  • 시가
    +149,000
    저가
    -145,000
    하한가
    104,000
1일 시세그래프
1일 시세그래프
1개월 시세그래프
1개월 시세그래프
3개월 시세그래프
3개월 시세그래프
1년 시세그래프
1년 시세그래프
3년 시세그래프
3년 시세그래프
빅차트
  • 전일
    148,500
    고가
    +149,500
  • 시가
    +149,000
    저가
    -145,000
  • 193,000
    10.08% (-0.01%)
  • 104,000
    277,896 (6)
  • 169,500
    EPS/PER도움말
    561/261.14 (원/배)
    EPS/PER 용어 도움말 EPS = (지배주주)당기순이익 / 발행주식수 PER = 현재가 / 최근 연간 결산 EPS
  • 118,000
    BPS/PBR도움말
    110,964/1.32 (원/배)
    BPS/PBR 용어 도움말 BPS = (지배주주)자본 / 발행주식수 PBR = 현재가 / 최근 연간 결산 BPS
  • 업종
    유통업 -0.75%
    WICS
    복합기업 +0.33%

최근검색/마이증권/인기검색

최근검색

최근 검색종목이 없습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최근 검색/시가총액 상위종목
최근검색 전체 리스트 닫기
    MY종목

    로그인하시면
    나의 MY종목 리스트를 볼 수 있습니다. MY 증권 로그인 하기

    종목정보 접기

    목록
    [환란20년, 한국경제 다시 비상벨] 자본시장, 화려함 속에 감춰진 그늘

    서울경제 | 김현수 기자 | 17.10.12 17:56

    [서울경제] 미국 등 주요국들이 돈줄을 죄겠다는 신호를 보내는데도 국내 증시는 연이어 사상 최고치를 달리고 있다. 12일 코스피는 숨을 고르는 듯했지만 다시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틀간 1조5,216억원어치의 주식을 샀던 외국인은 이날도 2,440억원을 순매수했다. 지수는 2,474.76으로 2,500 돌파 초읽기에 들어갔다. 코스피지수가 전인미답(前人未踏)의 길을 걷지만 시장은 외국인 자금이 급속하게 빠져나가는 서든 스톱(sudden stop)에 바짝 긴장하고 있다. 지난 9월 말 채권시장에서 이틀 동안 3조원을 빼간 외국인의 행보는 1997년 외환위기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를 떠오르게 한다. 신제윤 전 금융위원장은 “외환위기나 글로벌 금융위기보다 자금 흐름의 변동성이 커지며 서든 스톱은 언제든지 나타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지난해 12월8일 2,000선을 돌파한 후 증시는 화려하게 부활했지만 차익은 대부분 달러로 바뀌어졌다. 외환위기와 글로벌 금융위기 직후 매몰차게 한국을 떠났던 외국인은 이듬해 돌아올 때 삼성전자 등 대형주의 비중을 높였다. 삼성전자는 20년 동안 외국인에게 330조원의 시세차익을 안겨줬다. 삼성전자가 1997년 이후 지난해까지 벌어들인 영업이익 264조원보다 많다. 외국인은 환란 20년 동안 증시를 통해 산업과 금융자본을 파고들었다. 1998년 25.45%에 불과했던 KB금융의 외국인 지분율은 현재 68.51%까지 높아졌고 포스코는 30%에서 55.28%로 증가했다.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에 발목을 잡았던 헤지펀드 엘리엇은 언제든 나타날 수 있다.

    외국인이 자본시장을 주무르는 동안 증권시장의 신뢰는 바닥으로 떨어졌다. 공매도에 치이고 미공개정보·유사수신 등으로 1,000조원이 넘는 부동자금은 증시로 돌아오지 않고 있다. 글로벌 금융시장에서의 경쟁을 위한 첫발인 초대형 IB 정책은 출범도 하기 전에 좌초 위기다. 윤석헌 금융행정혁신위원장은 “초대형 IB에 대한 신용공여 확대는 업권 간 형평성 문제와 시스템 리스크 우려가 있다”고 말했다. 이미 끝난 논쟁이 수면 위로 다시 올랐다. /김현수 증권부장

    종목게시판
    더보기

    HOT 종목

    조회급등
    1. 1 1 삼성바이오로직스 -2.51%
    2. 2 1 카카오 -5.71%
    3. 3 2 LG디스플레이 -0.52%
    4. 4 - 셀트리온 +0.21%
    5. 5 2 삼성전기 -3.22%
    6. 6 3 삼성SDI -2.22%
    7. 7 1 LG화학 +2.95%
    8. 8 2 SK하이닉스 -3.11%
    9. 9 2 신라젠 +0.40%
    10. 10 3 한국전력 -0.50%
    더보기
    인기토론
    1. 1 - 셀트리온 +0.21%
    2. 2 - 메디포스트 +2.87%
    3. 3 - SK하이닉스 -3.11%
    4. 4 - 내츄럴엔도텍 -5.26%
    5. 5 - 한국항공우주 0.00%
    6. 6 - 삼성바이오로직스 -2.51%
    7. 7 2 카카오 -5.71%
    8. 8 1 세종텔레콤 -2.14%
    9. 9 1 신일산업 -1.57%
    10. 10 2 현대상선 +0.29%
    더보기

    광고


    푸터

    카카오가 제공하는 증권정보는 단순히 정보의 제공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사이트에서 제공되는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제공된 정보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으며, 카카오는 이용자의 투자결과에 따른 법적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Copyright (c) Kakao Corp. All rights reserved.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카카오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