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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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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물산 동사는 1963년 12월 23일에 동화부동산주식회사로 시작하여, 2014년 제일모직주식회사로 사명을 변경하였으며 삼성물산주식회사와의 합병을 통하여 2015년 9월 2일 (합병등기일)삼성물산주식회사로 사명을 변경함

    사업부문은 건설부문과 자원개발, 상사부문, 패션부문, 조경사업과 에버랜드, 캐리비안베이, 골프장 및 전문급식, 식자재유통사업을 영위 운영하는 리조트부문,바이오의약품 위탁생산사업 및 바이오시밀러 사업으로 구성

    18년 상반기 동사의 국내 수주 규모는 1.8조원으로 동사는 국내 건설시장 전체 수주 71조원 중 약 2%를 차지하고 있으며 국내기업의 전체 해외건설 수주 175억불 중 약 10%를 차지하고 있음

    2008년 국내 최초 우든코스터인 티익스프레스, 2013년 로스트 밸리 오픈, 2015년 초대형 워터 슬라이드 메가스톰 등 지속적인 투자를 통하여 국내 1위 테마파크를 유지하고 있음

    매출구성은 상사 44.64%, 건설 39.78%, 급식식자재 6.18%, 패션 5.69%, 레저 2.02%, 바이오 제약 제조 1.7% 등으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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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란20년, 한국경제 다시 비상벨] 자본시장, 화려함 속에 감춰진 그늘

    서울경제 | 김현수 기자 | 17.10.12 17:56

    [서울경제] 미국 등 주요국들이 돈줄을 죄겠다는 신호를 보내는데도 국내 증시는 연이어 사상 최고치를 달리고 있다. 12일 코스피는 숨을 고르는 듯했지만 다시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틀간 1조5,216억원어치의 주식을 샀던 외국인은 이날도 2,440억원을 순매수했다. 지수는 2,474.76으로 2,500 돌파 초읽기에 들어갔다. 코스피지수가 전인미답(前人未踏)의 길을 걷지만 시장은 외국인 자금이 급속하게 빠져나가는 서든 스톱(sudden stop)에 바짝 긴장하고 있다. 지난 9월 말 채권시장에서 이틀 동안 3조원을 빼간 외국인의 행보는 1997년 외환위기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를 떠오르게 한다. 신제윤 전 금융위원장은 “외환위기나 글로벌 금융위기보다 자금 흐름의 변동성이 커지며 서든 스톱은 언제든지 나타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지난해 12월8일 2,000선을 돌파한 후 증시는 화려하게 부활했지만 차익은 대부분 달러로 바뀌어졌다. 외환위기와 글로벌 금융위기 직후 매몰차게 한국을 떠났던 외국인은 이듬해 돌아올 때 삼성전자 등 대형주의 비중을 높였다. 삼성전자는 20년 동안 외국인에게 330조원의 시세차익을 안겨줬다. 삼성전자가 1997년 이후 지난해까지 벌어들인 영업이익 264조원보다 많다. 외국인은 환란 20년 동안 증시를 통해 산업과 금융자본을 파고들었다. 1998년 25.45%에 불과했던 KB금융의 외국인 지분율은 현재 68.51%까지 높아졌고 포스코는 30%에서 55.28%로 증가했다.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에 발목을 잡았던 헤지펀드 엘리엇은 언제든 나타날 수 있다.

    외국인이 자본시장을 주무르는 동안 증권시장의 신뢰는 바닥으로 떨어졌다. 공매도에 치이고 미공개정보·유사수신 등으로 1,000조원이 넘는 부동자금은 증시로 돌아오지 않고 있다. 글로벌 금융시장에서의 경쟁을 위한 첫발인 초대형 IB 정책은 출범도 하기 전에 좌초 위기다. 윤석헌 금융행정혁신위원장은 “초대형 IB에 대한 신용공여 확대는 업권 간 형평성 문제와 시스템 리스크 우려가 있다”고 말했다. 이미 끝난 논쟁이 수면 위로 다시 올랐다. /김현수 증권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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