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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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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물산 건설업, 상사, 패션업, 식자재 유통사업(삼성웰스토리), 레저사업(에버랜드 등), 바이오시밀러 사업 등을 영위하는 삼성그룹 계열사로 2015년 9월 2일(합병등기일) 기준으로 삼성물산으로 사명 변경

    건설부문의 설계엔지니어링 강화를 위해 국내 1위 설계사인 삼우설계를 인수하여 빌딩사업의 Design-build 역량을 강화하였으며, 세계 최고층 빌딩인 UAE 부르즈 칼리파 등 다수의 초고층 빌딩 건설에 참여함

    17년 상반기 국내 수주 규모는 2조원으로 국내 건설시장 전체 수주 65조원 중 3%를 차지하고 있으며 해외 수주 규모는 3.3억불로 국내 기업의 전체 해외건설 수주 164억불 중 2%를 차지

    패션부문은 자가브랜드인 캐주얼 브랜드 빈폴, 신사복 브랜드 갤럭시 중심의 사업을 근간으로 국내 최고의 위치를 확보하고 있으며, 시장 성장성이 큰 아웃도어와 SPA 사업에도 진출하였으며, 중국 시장에도 사업을 확대중

    매출구성은 건설 41.89%, 상사 41.88%, 급식식자재 6.43%, 패션 6.18%, 레저 2.39%, 바이오 제약 제조 1.22% 등으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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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켓뷰] "트럼프 때문에"..글로벌 투자심리 위축에 하락

    조선비즈 | 박현익 기자 | 17.05.17 11:17

    트럼프 여파가 한국 증시까지 미치며 투자심리를 얼어붙게 만들고 있다.

    17일 오전 11시 09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3.41포인트(0.15%) 하락한 2291.92을 기록하고 있다.

    반면 코스닥지수는 같은 시각 1.10포인트(0.17%) 오른 640.21을 기록하고 있다.

    한국뿐만 아니라 글로벌 증시가 전반적으로 약세다. 현재 미국 선물지수도 하락세다. S&P500 선물지수는 13.50포인트(0.56%) 하락하고 있고, 나스닥 선물도 27.25포인트(0.47%) 하락하고 있다.

    중국상해종합지수는 0.08%, 닛케이225지수는 0.43% 하락하며 약세를 보이고 있다.

    ◆ “트럼프 탄핵 이슈 불거지며 투자심리 악화”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 모두 주식을 팔며 지수를 끌어내리고 있다. 외국인은 216억원, 기관은 1510억원 순매도하고 있다. 개인은 1489억원 순매수하고 있다.

    서상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트럼프 탄핵 이슈가 불거지며 투자심리를 악화시켰다”며 “다만 국내 증시에서 외국인이 선물 매수세를 보이며 하방이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근 미국 정계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국가 기밀을 유출했다는 의혹에 어수선한 상황이다. 트럼프는 이슬람국가(IS) 관련 기밀을 러시아에 누설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또 그는 얼마전 자신의 혐의를 수사하던 제임스 코미 전 연방수사국(FBI) 국장을 해임하며 국가 원수로서의 도덕성 자질에 큰 논란이 일고 있다. 16일(현지시각) ‘퍼블릭폴리시폴링(PPP)’이 발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트럼프 탄핵을 지지하는 응답자가 48%에 달했다.

    김예은 케이프투자증권 연구원은 “글로벌 시장 전체적으로 위험 선호 심리가 약해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며 “더불어 전날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자재 가격 전망이 어두워진 점도 투자 심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오늘은 기관까지 가세하며 외국인과 기관 모두 팔고 있지만 사실 기관은 이미 매도세를 보이고 있었다”며 “유동성을 공급하거나 차익거래를 하는 금융투자(증권사)만 기관 중에서 매수세를 보여왔다”고 말했다.

    ◆ 코스피 소형주, 코스닥 강세…시총 상위 종목 부진

    유가증권시장에서 대형주 위주로 약세를 나타내며 부진한 반면 중소형주와 코스닥지수는 상대적으로 더 나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코스피 대형지수와 중형지수는 각각 0.05%, 0.41% 하락한 반면 소형 지수는 0.08% 상승하며 그나마 선방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대부분이 지지부진한 상황이다. 삼성전자(005930)현대차(005380)는 0.43%, 0.32% 오르며 하락을 면하고 있지만 SK하이닉스(000660), NAVER(035420), 한국전력(015760), 삼성생명(032830), 삼성물산(028260), POSCO(005490), 신한지주(055550), KB금융(105560)모두 내림세다.

    또 코스닥지수는 장 초반부터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다. 외국인도 코스닥시장에서는 271억원 순매수하고 있다.

    서상영 연구원은 “코스피 대형주 위주로 외국인 수급이 매도 우위를 보이고 있고 부진한데 여기서 자유로운 소형주나 코스닥이 오르는 것”이라며 “전날 미국 증시도 중소형주 위주로 강세를 나타냈다”고 진단했다.

    전날 미국증시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과 S&P500은 하락했지만 소형주 중심의 러셀2000은 0.76포인트(0.05%) 오른 1394.68에 마감했다. 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도 20.20포인트(0.33%) 오른 6169.87에 마치며 3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경민 연구원은 “외국인과 기관이 지금 팔고 있는 것은 글로벌 충격이나 국내 특별한 이슈가 있어서가 아니라 그동안 가격이 오른 데 대한 차익실현이기 때문”이라며 “아무래도 가격 메리트가 있는 쪽으로 옮기면서 주목받는 것일 수도 있다”고 말했다.

    김예은 연구원은 “외국인이 중소형주 위주로 접근하는 분위기”라며 “특히 코스닥 시장에서 오락이나 엔터테인먼트 종목들이 강세를 보이는 등 개별 이슈에 따라 움직이는 경향이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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