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서비스

검색

검색어 입력폼

금융 메인메뉴

기업은행

  • 024110
  • |코스피
  • 개요
    기업은행 1961년 중소기업자에 대한 효율적인 신용제도를 확립함으로써 자주적인 경제활동을 지원하는 것을 주 목적으로 설립된 중소기업대출 특화 전문은행

    50년 넘게 축적된 중기금융 노하우와 기업 규모별 정교한 신용평가시스템을 바탕으로 우량 기업 발굴 및 지원하고 있으며, 체계적인 리스크 관리와 여신 단계별 각종 모니터링으로 건전성을 철저히 관리하기 위해 노력

    은행권 최초의 통합 플랫폼인「i-ONE 뱅크」와 비대면 실명확인 방식으로 계좌 개설이 가능한 「헬로 i-ONE」을 출시하여 핀테크시대의 금융 혁신을 주도하고 있음

    동사는 새롭게 변화하는 시장에 대응하고 성장성 높은 해외로의 영토 확장을 통해 신사업모델의 지속 발굴·창출 추진중임

    매출구성은 이자수익 51.63%, 유가증권평가및처분이익 28.15%, 신탁업무운용수익 8.38%, 수수료수익 5.58%, 기타영업수익 3.48%, 배당금수익 1.38%, 외환거래이익 0.79% 등으로 구성
  • 15,050
  • 200
  • -1.31%
  • 호가
  • 거래량 589,987(0%)|
  • 거래대금 8,941백만원
08.20장종료 마이페이지 등록
  • 전일
    15,250
    고가
    +15,350
    상한가
    19,800
  • 시가
    +15,350
    저가
    -15,000
    하한가
    10,700
1일 시세그래프
1일 시세그래프
1개월 시세그래프
1개월 시세그래프
3개월 시세그래프
3개월 시세그래프
1년 시세그래프
1년 시세그래프
3년 시세그래프
3년 시세그래프
빅차트
  • 전일
    15,250
    고가
    +15,350
  • 시가
    +15,350
    저가
    -15,000
  • 19,800
    23.76% (+0.00%)
  • 10,700
    84,277 (35)
  • 17,350
    EPS/PER도움말
    2,282/6.60 (원/배)
    EPS/PER 용어 도움말 EPS = (지배주주)당기순이익 / 발행주식수 PER = 현재가 / 최근 연간 결산 EPS
  • 13,450
    BPS/PBR도움말
    29,937/0.50 (원/배)
    BPS/PBR 용어 도움말 BPS = (지배주주)자본 / 발행주식수 PBR = 현재가 / 최근 연간 결산 BPS
  • 업종
    -
    WICS
    은행 +0.40%

최근검색/마이증권/인기검색

최근검색

최근 검색종목이 없습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최근 검색/시가총액 상위종목
최근검색 전체 리스트 닫기
    MY종목

    로그인하시면
    나의 MY종목 리스트를 볼 수 있습니다. MY 증권 로그인 하기

    종목정보 접기

    목록
    운용사 대표펀드, 상반기 성적표는 '흐림'

    이데일리 | 안혜신 | 18.06.04 16:43

    [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올해도 국내 주식형 액티브펀드의 고전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대형 운용사 대표펀드 성적에도 역시 먹구름이 드리웠다. 대부분 펀드가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는데다 자금 유입도 여전히 요원한 상황이다.

    4일 펀드평가사 KG제로인에 따르면 올해 국내 주식형펀드 전체로는 6029억원의 자금이 유입됐다. 하지만 이 중 액티브펀드가 대부분인 일반 주식형 펀드에서는 2503억원의 자금이 나갔다. 지난해에만 4조4384억원이라는 어마어마한 자금이 빠져나간 국내 액티브펀드의 자금 유출이 올해도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국내 주요 주식형펀드 수익률(단위: 억원·%, 자료: KG제로인)
    국내 주요 주식형펀드 수익률(단위: 억원·%, 자료: KG제로인)

    국내 주식형펀드, 그 중에서도 한 때 1조원이 넘는 ‘공룡펀드’였던 각 운용사 대표펀드들이 고전하고 있는 가장 큰 이유는 역시 수익률이다. 일반 주식형펀드의 연초후 수익률은 마이너스(-)1.07%로 같은 기간 코스피 수익률인 -1.8%보다 크게 뛰어난 성적을 내지 못하고 있다.

    지난해 자금을 끌어모으다시피했던 신영자산운용의 경우 올해도 자금 유입은 이어지고 있지만, 성적 면에서는 다소 부진하다. 국내 주식형 액티브펀드 중 유일하게 3조원에 육박한 몸집을 자랑하고 있는 ‘신영밸류고배당자(주식)C형’의 경우 연초후 수익률이 -3.26%로 코스피 수익률을 한참 밑돌고 있다. 이 회사의 또 다른 대표 펀드인 ‘신영마라톤(주식)A’도 -1.32%로 성적이 썩 좋지 않다.

    밸류고배당 펀드의 경우 펀드 내 비중이 가장 높은 삼성전자(005930)(지난 4월 기준 8.01%)와 삼성전자우(005935)선주의 올해 주가 흐름이 썩 좋지 못하고, 이밖에 펀드 내 주요하게 담고 있는 기업은행(024110), KT&G(033780), 한국전력(015760), LG유플러스(032640) 등의 주가가 부진한 영향이 컸다.

    다만 부진한 성적과는 다르게 두 펀드로의 자금 유입은 이어지고 있다. 밸류고배당 펀드로는 올해만 854억원의 자금이 들어왔고, 마라톤펀드는 1097억원의 자금이 유입됐다.

    메리츠자산운용의 대표펀드 ‘메리츠코리아 1[주식]종류A’ 역시 연초후 수익률이 0.36%로 존리 대표의 명성에 어울리지 않는 성적을 기록 중이다. 보유 종목 중 메디톡스(086900) 주가가 올해 50% 이상 오르는 대박을 터뜨렸지만, 삼성전자우선주, 고려아연(010130), 카카오M(016170) 등 다른 종목에서의 부진이 이를 깎아먹은 것으로 보인다.

    삼성액티브운용에서 가장 몸집이 큰 펀드인 ‘삼성중소형FOCUS자 1[주식](A)’도 사정은 다르지 않다. 올해 그나마 선전하고 있는 중소형주펀드에 속하지만 수익률은 -0.43%다. 일반적으로 중소형주펀드의 벤치마크 지수는 코스닥인데, 올해 코스닥 지수가 10% 이상 상승한 것을 놓고 볼 때 이를 전혀 따라잡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이밖에 한국밸류자산운용의 ‘한국밸류10년투자 1(주식)(C)’은 -0.76%의 연초후 수익률을 기록 중이고, 한때 한국투자신탁운용의 간판펀드였던 ‘한국투자네비게이터 1(주식)(A)’의 경우 -3.2%의 수익을 내면서 여전히 제대로 된 방향을 잡지 못하고 있다. 두 펀드는 자금 유출에도 시달리고 있다. 한국밸류10년투자에서는 올 들어 949억원의 자금이 빠져나갔고, 작년 일반 주식형펀드 중 가장 많은 자금이 유출됐던(5647억원) 네비게이터에서는 올해도 555억원이 순유출됐다.

    운용사 대표 펀드 중 수익률 면에서 그나마 선방하고 있는 펀드는 KB자산운용의 ‘KB밸류포커스자(주식)클래스A’ 정도다. 연초후 수익률 2.91%로 벤치마크 지수인 코스피 지수보다 높은 수익을 내고 있다. 펀드 내 비중이 높은 컴투스(078340)(10.36%)와 휠라코리아(081660)(4.71%) 등의 주가가 올해 큰 폭으로 오른 덕분이다.

    다만 성적과는 다르게 밸류포커스펀드에서는 자금 유출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에만 5511억원이 빠져나갔던 이 펀드에서는 올해도 2295억원의 자금이 유출됐다. 수익률이 회복되면서 그동안 물려있던 투자자들이 환매에 나선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운용사 대표펀드들의 경우 대부분 가치주 펀드 성향을 보이고 있는데다, 벤치마크 지수를 코스피로 삼고 있는 경우가 많아 6월 이후 성적은 우선 당장 코 앞에 닥친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라는 불확실성이 해소된 뒤 가늠할 수 있을 전망이다. 이재만 하나금융투자 주식전략팀장은 “6월 FOMC에서 미국이 기준금리를 인상하고 점도표를 상향하지 않으면 ‘성장 지속’ 이라는 심리를 반영해 오히려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상승할 것”이라면서 “장기금리 상승은 가치주에게는 주가 상승의 기회”라고 말했다.

    안혜신 (ahnhye@edaily.co.kr)

    종목게시판
    더보기

    HOT 종목

    조회급등
    인기토론
    1. 1 - 셀트리온 -0.76%
    2. 2 - 우리종금 +8.54%
    3. 3 - SK하이닉스 +0.27%
    4. 4 - 브레인콘텐츠 +1.00%
    5. 5 - 메디포스트 -2.33%
    6. 6 - 남광토건 +1.87%
    7. 7 - 현대중공업 +9.22%
    8. 8 - 삼성전자 -0.57%
    9. 9 - 필룩스 +10.77%
    10. 10 - 마크로젠 +10.73%
    더보기

    광고


    푸터

    카카오가 제공하는 증권정보는 단순히 정보의 제공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사이트에서 제공되는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제공된 정보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으며, 카카오는 이용자의 투자결과에 따른 법적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Copyright (c) Kakao Corp. All rights reserved.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카카오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