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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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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은행 1961년 중소기업자에 대한 효율적인 신용제도를 확립함으로써 자주적인 경제활동을 지원하는 것을 주 목적으로 설립된 중소기업대출 특화 전문은행

    50년 넘게 축적된 중기금융 노하우와 기업 규모별 정교한 신용평가시스템을 바탕으로 우량 기업 발굴 및 지원하고 있으며, 체계적인 리스크 관리와 여신 단계별 각종 모니터링으로 건전성을 철저히 관리하기 위해 노력

    은행권 최초의 통합 플랫폼인「i-ONE 뱅크」와 비대면 실명확인 방식으로 계좌 개설이 가능한 「헬로 i-ONE」을 출시하여 핀테크시대의 금융 혁신을 주도하고 있음

    동사는 새롭게 변화하는 시장에 대응하고 성장성 높은 해외로의 영토 확장을 통해 신사업모델의 지속 발굴·창출 추진중임

    매출구성은 이자수익 51.63%, 유가증권평가및처분이익 28.15%, 신탁업무운용수익 8.38%, 수수료수익 5.58%, 기타영업수익 3.48%, 배당금수익 1.38%, 외환거래이익 0.79% 등으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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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월 28일 09시 03] '신의직장' 금융공기업, 견제풀린 틈타 급여 줄줄이 인상

    연합뉴스 | 김수지 | 18.05.28 09:07

    [원고]

    이른바 '신의 직장'으로 불리는 금융공기업들이 일반 공기업보다 보수를 배 가까이 더 올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공공기관 경영정보공개시스템인 알리오에 따르면 금융위원회 산하 7개 공공기관의 지난해 1인당 평균 보수는 9천300만원을 기록했습니다.

    금융공기업의 지난해 신입사원 초임은 4천400만원을 기록해 일반 공기업과 비교했을 때 900만원 더 많았습니다.

    특히 정부의 견제로 보수가 줄었던 2014년 공기업 정상화 방안 이후 3년간 금융공기업의 보수 인상률은 9.7%로, 5.5%에 그친 전체 공기업의 2배에 육박하면서 다시 방만 경영으로 돌아서는 것 아니냐는 의심을 사고 있습니다.

    suzy@yna.co.kr


    [전문]

    '신의직장' 금융공기업, 견제풀린 틈타 급여 줄줄이 인상

    3년간 인상률 전체 공기업의 2배 육박…평균 9천300만원

    신입사원 연봉 4천400만원…일반 공기업과 900만원 차이

    (서울=연합뉴스) 박용주 김경윤 기자 = 이른바 '신의 직장'으로 불리는 금융공기업들이 일반 공기업보다 보수를 배 가까이 더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2013~2014년 공기업 정상화 방안 이후 정부 견제가 소홀해진 틈을 타 다시 방만 경영으로 돌아서는 것 아니냐는 의심을 사고 있다.

    28일 공공기관 경영정보공개시스템인 알리오(www.alio.go.kr)에 따르면 금융위원회 산하 7개 공공기관의 지난해 직원 1인당 평균 보수는 9천309만원을 기록했다.

    이는 금융공기업 직원의 평균 보수가 같은 시점 361개 전체 공공기관(부설기관 포함) 직원의 평균 보수인 6천707만원보다 38.8% 많다는 의미다.

    금융공기업과 전체 공기업 사이의 보수 격차는 최근 3년간 되레 확대됐다.

    2014년 기준 7개 금융공기업의 직원 평균 보수는 8천487만원으로 당시 일반공기업 직원의 보수인 6천355만원보다 33.5% 더 많았다. 3년 사이 격차가 5.3%포인트 더 커졌다.

    2014년부터 2017년까지 3년간 급여인상률을 보면 금융공기업은 9.7%로 일반공기업의 5.5% 대비 배 가까이 높았다.

    이는 정부의 견제로 보수가 줄어들었던 2014년 이후 벌어지는 현상이다.

    금융공기업의 방만 경영이 사회 문제화되자 당시 정부는 금융공기업에 대한 경영평가에 더 엄정한 잣대를 들이댔다. 그 결과 2014년 금융공기업의 1인당 평균보수는 2014년 8천487만원으로 2013년의 8천508만원보다 줄었다.

    금융공기업의 보수가 줄어든 것은 정부가 관련 통계를 작성하기 시작한 2010년 이후 처음이었다.

    2013년부터 2014년까지 전체 공기업은 5천845만원에서 6천355만원으로 늘었다.

    결국 정부 견제로 2014년에 일회성으로 보수를 줄인 이후 다시 급여 인상률을 높게 적용하면서 전체 공기업과 격차가 더 벌어지는 것이다.

    지난해에도 이런 분위기는 이어졌다.

    7개 금융공기업의 1인당 보수 인상률은 2.3%로 전체 공기업의 1.5%를 상회했다.

    특히 산업은행은 1인당 평균 보수 인상률을 6.1%로 적용하면서 1인당 평균 급여 1억원 시대(1억178만원)를 열었다.

    기업은행[024110]도 평균 보수를 5.0% 인상해 평균 급여가 1억원에 육박(9천886만원)했다.

    한국예탁결제원의 평균급여는 1억961만원으로 전체 공공기관 중 2위다.

    7개 금융공기업의 지난해 신입사원 초임은 4천376만원을 기록, 전체 공기업 평균인 3천453만원 대비 923만원 많았다.

    금융공기업은 보수 수준이 높고 고용이 안정적이어서 이른바 '신의 직장'으로 불려왔다.

    금융위 산하 공기업은 신용보증기금과 예금보험공사, 중소기업은행, 한국산업은행, 한국예탁결제원, 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주택금융공사 등 7개사다. 2016년에 서민금융진흥원이 신설되면서 현재는 8개사로 늘어났다.

    spee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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