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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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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나항공 1988년 설립되어 항공운수 사업을 주로 영위하고 있으며, 주요 종속회사로 IT서비스, 시스템구축 등 정보통신부문을 영위하는 아시아나IDT와 항공화물하역 등 항공운송지원서비스부문을 영위하는 아시아나에어포트 등이 있음

    동사의 사업부문은 항공운수부문(아시아나항공), 정보통신사업부문(아시아나IDT), 항공운송지원서비스부문(아시아나에어포트), 기타부문(금호리조트 외 1개사)으로 구성되어 있음

    항공운송업은 그 특성상 유가, 환율, 경기변동 등 외부변수에 영향을 크게 받음. IT서비스산업은 시스템구축 등의 작업이 다양한 산업과 융복합이 진행되며 시장의 성장성 및 시장규모가 커질 것으로 예상됨

    정보통신부문은 ICBM 신기술을 그룹사에 적용함으로서 그룹사의 경쟁력 및 영업력 강화에 기여하고, 그 경험에 기반한 대외 IT 구축 및 운영유지보수 사업에 참여하고 있음

    매출구성은 항공운송부문 96.32%, 정보통신부문 4.82%, 항공운송지원서비스부문 4.32%, 기타부문 1.51%, 연결조정 -6.97% 등으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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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나항공, 기업어음 잇따라 발행

    한국경제 | 김진성 | 17.09.08 17:51

    [ 김진성 기자 ]

    아시아나항공이 기업어음(CP) 발행을 통해 잇따라 자금을 조달하고 있다. 갈수록 짧아지는 회사채 만기와 더불어 단기 차입금 부담이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8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7일 1년 만기 CP 100억원어치를 발행했다. 2009년 11월(50억원) 이후 7년여간 한 번도 발행하지 않은 CP를 올 들어서만 500억원어치 찍었다.

    자금조달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한 움직임이란 분석이다. 아시아나항공은 최근 신용도 악화로 짧은 만기의 회사채를 고금리로 발행해야 하는 처지다. 2013년만 해도 5년 만기 회사채를 발행했지만 지난해부터는 2년 만기 채권도 찍지 못하고 있다. 이 회사가 지난 7월 발행한 1년6개월 만기 채권의 발행금리는 연 5.8%에 달한다.

    잇따라 짧은 만기로 자금을 빌리면서 차입금 상환 부담은 커질 전망이다. 올 상반기 별도 재무제표 기준 아시아나항공이 1년 내 갚아야 할 단기 차입금은 1조8370억원이다. 총 차입금(4조3300억원)의 42.4%에 달하는 규모다.

    김진성 기자 jskim1028@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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