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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엘리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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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스피
  • 개요
    현대엘리베이 동사는 1984년 설립하여 엘리베이터, 에스컬레이터, 무빙워크 등의 운반기계류와 물류자동화설비, 승강장 스크린도어, 주차설비 등의 최첨단 설비 및 관련분야 제품의 생산, 설치, 유지보수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음

    주요제품으로 승강기, 호텔, 연수원 관련 임대서비스, 관광상품 등이 있으며 승강기의 매출비중이 75%를 차지함

    에스컬레이터, 무빙워크 수요는 신규 할인점의 꾸준한 증가와 수도권광역 전철망 구축, 지방지하철(부산, 광주, 대구, 대전) 및 기존 서울지하철 환승 구간 증,개축 등으로 향후 꾸준한 수요가 예상됨

    국내 최초로 휴대폰으로 엘리베이터를 호출할 수 있는 모바일 콜 엘리베이터 시스템을 개발하였으며, 향후 스마트 폰 등과 결합한 다양한 형태의 IT서비스를 선보일 예정

    매출구성은 일반목적용기계제조업 67.95%, 서비스 21.7%, 건설, 관광업 5.54%, 호텔업 3.02%, 임대 1.4%, 기타 0.38% 등으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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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감]코스피, 기관·외인 IT株 팔자에 2280선 '미끌'

    이데일리 | 이광수 | 18.08.10 15:45

    [이데일리 이광수 기자] 코스피 지수가 기관과 외인의 동반 매도에 2280선까지 내려왔다. 모건스탠리가 지난 5일(현지시간) 반도체 업황을 부진을 이유로 SK하이닉스(000660)에 ‘비중축소’ 의견을 낸데다, 9일에는 반도체 업황 전체에 대해 ‘주의(cautious)’의견을 연달아 낸 영향을 받았다.

    10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보다 20.92포인트(0.91%)내린 2282.79에 마감했다.

    9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무역전쟁과 글로벌 정치 불확실성으로 하락했다. 9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와 S&P500 지수는 각각 0.29%, 0.14% 하락했다. 다만 나스닥 지수는 0.04% 상승했다.

    IT중심의 시장인 나스닥은 개별 기업의 호실적의 이유로 강보합으로 마감했지만, 이날 코스피 지수는 외국계IB발(發) 반도체 업황 부진 이슈 부각으로 하락했다. 김예은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모건스탠리의 매도 리포트의 영향으로 외국인과 기관 투자가가 전기전자 업종을 중심으로 매도했다”며 “특히 삼성전자(005930)와 SK하이닉스 등 시가총액 대장주가 각각 3%씩 빠진 것이 지수 하락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고 설명했다.

    이날 외국인은 총 1077억원어치 주식을 내다 팔았다. 기관도 865억원 순매도했다. 기관 중에서는 연기금이 522억원, 금융투자가 109억원 각각 순매도 했다. 반면 기타법인과 사모펀드에서는 각각 486억원, 79억원 순매수를 보였다. 개인은 1482억원 순매수했다.

    업종별로는 전기전자업종을 중심으로 대부분이 하락했다. 전기전자가 3.23%내리며 가장 큰 폭으로 하락했다. 이날 외국인은 전기전자 업종만 1660억원 순매도했다. 기관 역시 3677억원의 전기전자 업종을 내다 팔았다. 섬유의복과 제조업, 의료정밀, 증권업종도이 1%대로 하락했고 화학과 금융업, 의약품 업종도 내렸다. 다만 비금속광물이 외국인 매수세에 6.26% 상승했고 기계와 건설업, 음식료업, 전기가스업이 뒤를 이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도 대부분 내렸다. 상위 10개 종목은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를 제외한 전 종목이 내렸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외국계 투자은행(IB)인 모건스탠리가 최근 부정적인 리포트를 연달아 낸 영향에 각각 3.20%, 3.72%하락했다. 삼성전자우(005935)도 2.63% 내렸다. 이 밖에도 셀트리온(068270)과 포스코(005490) 현대차(005380) 네이버(035420) 현대모비스(012330) 신한지주(055550) 등이 하락했다. 한국전력(015760)과 SK(034730) SK이노베이션(096770)은 상승했다.

    개별종목으로는 현대엘리베이(017800)가 남북고위급회담 개최소식에 8.51% 상승했고, 강원랜드(035250)는 저가 매력이 부각되며 7.84% 올랐다. 삼성SDI(006400)와 삼성에스디에스(018260) 호텔신라(008770) 등은 삼성전자와 삼성전기가 내리는 영향에 동반 하락했다.

    이날 거래량은 2억7962만여주, 거래대금 6조1020억원으로 집계됐다. 상한가와 하한가 없이 389개 종목이 상승했고, 418개 종목이 내렸다. 91개 종목은 보합권에서 거래됐다.

    이광수 (gs88@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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