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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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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스피
  • 개요
    SK텔레콤 동사의 사업 부문은 이동전화, 무선데이터, 정보통신사업 등의 무선통신사업과 전화, 초고속인터넷, 데이터 및 통신망 임대서비스 등을 포함한 유선통신사업, 플랫폼 서비스, 인터넷포털 서비스 등의 기타사업으로 구별됨

    14년 상반기에는 광대역 LTE-A 서비스가 상용화되었으며, 17년 6월부터는 5band CA 상용화를 통해 700Mb~900Mbps급 4.5G 서비스를 제공,18년 1분기 동사의 LTE 가입자 비중은 77.1%임

    17년 동사의 가입자 평균 해지율은 1.3%대이며 현재 가입자는 전년 말 대비 15만 명 증가한 3,035만 명(MVNO 가입자 포함), LTE 가입자 수는 전년 말 대비 30만 명 증가한 2,340만 명을 기록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자료 기준으로 18년 1분기 시장점유율은 초고속인터넷(SKT재판매 포함) 부문에서 25.9%, 시내전화(인터넷전화 포함) 부문에서 16.9%, IPTV부문에서 30.6%를 점유하고 있음

    매출구성은 무선통신사업 75.62%, 유선통신사업 16.54%, 기타 7.84% 등으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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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텔레콤, 단기실적 보다 내재가치 현실화 주목-현대차증권

    서울경제 | 박시진 기자 | 18.07.11 08:49

    [서울경제] 현대차투자증권은 SK텔레콤(017670)이 단기실적보다는 내재가치 현실화에 주목해야 한다고 분석했다. 목표주가는 32만원,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11일 현대차투자증권은 SK텔레콤의 2·4분기 실적이 낮아진 기대치에 부합한다고 밝혔다. 시장 경쟁강도는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일련의 요금인하 영향에 따른 무선 부문의 ARPU 하락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보편요금제 관련 이슈는 여전히 상존하지만, 현실화 가능성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했다.

    또한 현대차증권은 SK텔레콤의 내재가치 현실화 가능성에 주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근 인수한 ADT캡스를 비롯해 기업분할을 단행한 SK플래닛과 11번가 및 여전히 호조세를 보이고 있는 SK하이닉스와 SK브로드밴드 등 MNO 이외 부문들의 내재가치들이 기업가치에 반영돼야 한다는 설명이다.

    황성진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11번가는 인적분할을 통해 5,000억원의 외부자금을 유치했다”며 “규제이슈에 따른 우려보다는 5G 시대 도래에 따른 기대감과 지배구조 개편 등을 통한 내재가치 현실화 과정에 주목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시진기자 see1205@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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