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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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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텔레콤 동사의 사업 부문은 이동전화, 무선데이터, 정보통신사업 등의 무선통신사업과 전화, 초고속인터넷, 데이터 및 통신망 임대서비스 등을 포함한 유선통신사업, 플랫폼 서비스, 인터넷포털 서비스 등의 기타사업으로 구별됨

    14년 상반기에는 광대역 LTE-A 서비스가 상용화되었으며, 17년 6월부터는 5band CA 상용화를 통해 700Mb~900Mbps급 4.5G 서비스를 제공,18년 1분기 동사의 LTE 가입자 비중은 77.1%임

    17년 동사의 가입자 평균 해지율은 1.3%대이며 현재 가입자는 전년 말 대비 15만 명 증가한 3,035만 명(MVNO 가입자 포함), LTE 가입자 수는 전년 말 대비 30만 명 증가한 2,340만 명을 기록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자료 기준으로 18년 1분기 시장점유율은 초고속인터넷(SKT재판매 포함) 부문에서 25.9%, 시내전화(인터넷전화 포함) 부문에서 16.9%, IPTV부문에서 30.6%를 점유하고 있음

    매출구성은 무선통신사업 75.62%, 유선통신사업 16.54%, 기타 7.84% 등으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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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켓뷰] 코스피 사흘째 상승하긴 했으나..2300 회복은 실패

    조선비즈 | 이민아 기자 | 18.07.10 17:12

    10일 코스피지수가 사흘 연속 상승했으나 2300선을 되찾는 데는 실패했다. 미·중 무역분쟁에 대한 우려감이 다소 사그라들었지만, 아직까지는 미국 등에 비해 투자 심리가 완전히 회복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외국인은 4거래일만에 매수세를 보이면서 지수를 끌어올리는 데 한 몫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8.36포인트(0.37%) 오른 2294.16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 한 때 2305.84까지 회복했던 코스피는 시간이 지나면서 상승분을 일부 반납했다. 중국 상하이종합지수가 하락세로 돌아섰고, 원·달러 환율이 반등하면서 지수의 상승세가 약해졌다.

    조선일보DB
    조선일보DB

    장중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326억원, 526억원씩 순매수했고 기관은 1155억원 순매도했다. 외국인은 전날까지 3거래일 연속 ‘팔자’세를 보이다가, 4거래일만에 ‘사자’세로 돌아섰다. 프로그램 매매의 경우 차익거래가 429억원 순매도, 비차익거래가 320억원 순매도로 총 749억원 순매도로 장을 마쳤다.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4.91포인트(0.61%) 오른 813.19로 장을 마쳤다. 기관과 개인이 각각 222억원, 62억원 규모로 순매도하는 가운데 외국인만 나홀로 360억원 순매수했다.

    ◇ 이틀 연속 강세 삼성전자...외국인은 전기전자 집중 매수

    이날 대장주 삼성전자(005930)는 전날에 이어 이틀째 상승에 성공했다. 삼성전자는 전날보다 1.54% 오른 4만63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최근 발표한 2분기 실적이 기대에 못 미쳤다는 시장의 평가로 주가가 약세였으나, 전날을 계기로 다가올 3분기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커진 것으로 풀이된다.

    여기에 문재인 대통령이 삼성전자의 노이다 신공장 준공식을 방문하고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을 만난 것도 긍정적인 투자 심리를 조성했다는 분석이다. 삼성전자를 둘러싼 정치 관련 리스크가 다소 누그러드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전기·전자업종은 외국인이 228억원 규모로 매집하면서 1%대 상승률을 보였다. 그 외 종이목재, 철강금속, 의료정밀, 운수창고, 통신업 등이 1%대 강세를 보였다. 반면 은행, 보험은 1%대 하락률을 나타냈다.

    삼성전자 외의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을 보면 POSCO(005490), SK텔레콤(017670), NAVER(035420)LG화학(051910)등이 올랐다. 반면 SK하이닉스(000660), 현대차(005380),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 LG생활건강(051900), 삼성물산(028260)등은 약세를 보였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셀트리온헬스케어(091990)메디톡스(086900)등 시총 상위 바이오 기업들은 주가가 하락했다.

    ◇ “2300은 중요 지지선, 회복 여부 중요”

    전문가들은 코스피지수의 2300선 회복 여부를 투자 심리 개선의 중요한 기점으로 바라보고 있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2300은 중요 지지선이므로 단기 투자심리 회복강도를 가늠할 수 있는 지표”라면서 “코스피가 2300에 안착한다면, 2400까지 추가 반등시도도 가능할 것으로 본다”고 했다.

    이 연구원은 “코스피는 삼성전자와 LG전자(066570)의 실적 부진으로 인해 2분기 실적 기대감이 다소 약하고, 이는 코스피지수 반등 탄력이 다른 글로벌 증시 대비 약한 이유이기도 하다”고 평가했다.

    임희연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지수 추가 조정보다는 반등에 무게를 두고 있다”면서 “2010년 이후 코스피가 10% 이상 조정 받았을 때, 조정은 2개월 이내 마무리 됐고 2~3개 분기동안 상승하며 10%의 평균 수익률을 보였다”고 설명했다. 그는 “증시가 그 당시와 지금이 유사한 주가 양상을 보이고 있다는 점을 감안했을 때 이미 주가는 저점을 지났을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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