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서비스

검색

검색어 입력폼

금융 메인메뉴

SK텔레콤

  • 017670
  • |코스피
  • 개요
    SK텔레콤 동사의 사업 부문은 이동전화, 무선데이터, 정보통신사업 등의 무선통신사업과 전화, 초고속인터넷, 데이터 및 통신망 임대서비스 등을 포함한 유선통신사업, 플랫폼 서비스, 인터넷포털 서비스 등의 기타사업으로 구별됨

    14년 상반기에는 광대역 LTE-A 서비스가 상용화되었으며, 17년 6월부터는 5band CA 상용화를 통해 700Mb~900Mbps급 4.5G 서비스를 제공,18년 2분기 동사의 LTE 가입자 비중은 78.1%임

    18년 동사의 가입자 평균 해지율은 1.2%대이며 현재 가입자는 전년 말 대비 52만 명 증가한 3,072만 명(MVNO 가입자 포함), LTE 가입자 수는 전년 말 대비 112만 명 증가한 2,399만 명을 기록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자료 기준으로 18년 2분기 시장점유율은 초고속인터넷(SKT재판매 포함) 부문에서 25.9%, 시내전화(인터넷전화 포함) 부문에서 16.8%, IPTV부문에서 30.5%를 점유하고 있음

    매출구성은 무선통신사업 74.96%, 유선통신사업 16.89%, 기타 8.15% 등으로 구성
  • 269,500
  • 2,000
  • -0.74%
  • 호가
  • 거래량 147,376(0%)|
  • 거래대금 39,881백만원
09.21장종료 마이페이지 등록
  • 전일
    271,500
    고가
    +273,000
    상한가
    352,500
  • 시가
    +273,000
    저가
    -269,500
    하한가
    190,500
1일 시세그래프
1일 시세그래프
1개월 시세그래프
1개월 시세그래프
3개월 시세그래프
3개월 시세그래프
1년 시세그래프
1년 시세그래프
3년 시세그래프
3년 시세그래프
빅차트
  • 전일
    271,500
    고가
    +273,000
  • 시가
    +273,000
    저가
    -269,500
  • 352,500
    42.63% (+0.01%)
  • 190,500
    217,610 (12)
  • 282,000
    EPS/PER도움말
    32,198/8.37 (원/배)
    EPS/PER 용어 도움말 EPS = (지배주주)당기순이익 / 발행주식수 PER = 현재가 / 최근 연간 결산 EPS
  • 219,000
    BPS/PBR도움말
    252,689/1.07 (원/배)
    BPS/PBR 용어 도움말 BPS = (지배주주)자본 / 발행주식수 PBR = 현재가 / 최근 연간 결산 BPS
  • 업종
    -
    WICS
    무선통신서비.. -0.96%

최근검색/마이증권/인기검색

최근검색

최근 검색종목이 없습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최근 검색/시가총액 상위종목
최근검색 전체 리스트 닫기
    MY종목

    로그인하시면
    나의 MY종목 리스트를 볼 수 있습니다. MY 증권 로그인 하기

    종목정보 접기

    목록
    [마켓인]무디스 "통신요금 인하 정책, SKT·KT 신용지표에 악영향"

    이데일리 | 김무연 | 18.06.12 15:00

    [이데일리 김무연 기자] 우리나라 정부가 추진 중인 이동통신 요금 인하 정책으로 국내 이동통신사들의 신용지표가 하락할 것이란 의견이 제기됐다. 통신요금 인하로 매출이 축소된 만큼 마케팅 비용을 줄여야 하지만 국내 이동통신 사업의 특성상 여의치 않다는 분석이다.

    무디스는 한국 정부(Aa2·안정적)의 이동통신요금 인하 정책 시행이 SK텔레콤(017670)(A3·부정적)과 KT(030200)(A3·안정적)를 포함한 국내 통신사업자의 이동통신부문 매출 축소와 신용지표 약화로 이어질 것이라고 12일 밝혔다. Sean Hwang 무디스 애널리스트 “정부의 이동통신 요금 인하 조치가 도입되면 SK텔레콤과 KT의 이동통신 매출은 올해 전년 대비 3%~4%, 오는 2019년에는 2% 가량 감소할 것”이라며 “같은 기간 동안 상각 전 영업이익(EBITDA) 대비 조정차입금 비율 역시 SK텔레콤은 2.3배, KT는 1.9배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문재인 정부는 지난해 9월 선택 약정할인율을 종전의 20%에서 25%로 상향조정하고 저소득층 및 노인세대 대상의 요금 감면 조치를 발표했다. 또한 정부는 SK텔레콤이 요금을 낮춘 보편요금제를 도입하도록 의무화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만약 해당 법안이 국회에서 통과되면 다른 통신사업자도 유사한 요금제를 도입할 수 밖에 없을 것이라는 것이라고 업계 관계자들은 보고 있다.

    Hwang 애널리스트는 “한국 정부는 2만원 수준의 보편요금제가 출시되면 통신사업자의 이동통신부문 매출이 5%~10% 가량 추가적으로 감소할 것으로 추산한 바 있다”며 “정부의 예상치만큼 통신사업자의 이동통신부문 매출이 감소한다면 한국 이동통신사들이 마케팅 비용을 10%~15% 가량 줄인다 하더라도 영업이익이 감소를 피할 수 없을 것이라고”이라고 지적했다. 하지만 사업자 간 경쟁이 치열하고 판매 채널 관련 비용도 높은 상황에서 국내 이동통신사가 마케팅 비용을 줄이기도 쉽지 않을 것이라고 Hwang 애널리스트는 설명했다.

    한편 요금 인하는 SK텔레콤에 더 큰 영향을 미칠 것이란 분석이다. Hwang 애널리스트는 “KT의 재무적 완충력이 더 높은데다 SK텔레콤의 경우 ADT캡스 인수 이후 재무 레버리지 비율이 상승할 것”이라며 “KT가 SK텔레콤에 비해 요금 인하에 따른 영향을 상대적으로 적게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무연 (nosmoke@edaily.co.kr)

    종목게시판
    더보기

    HOT 종목

    조회급등
    인기토론
    1. 1 - 셀트리온 +2.02%
    2. 2 - LG전자 +0.72%
    3. 3 - 안랩 -2.73%
    4. 4 1 신원우 +6.00%
    5. 5 1 LG디스플레이 +0.26%
    6. 6 1 아시아종묘 +0.67%
    7. 7 1 하이로닉 -7.90%
    8. 8 1 유수홀딩스 +4.38%
    9. 9 1 대성파인텍 +3.05%
    10. 10 1 알에프텍 +4.90%
    더보기

    광고


    푸터

    카카오가 제공하는 증권정보는 단순히 정보의 제공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사이트에서 제공되는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제공된 정보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으며, 카카오는 이용자의 투자결과에 따른 법적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Copyright (c) Kakao Corp. All rights reserved.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카카오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