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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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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요
    카카오M 동사는 1982년 설립. 음반의 기획, 제작 및 판매와 매니지먼트 사업 및 온라인 음원 서비스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2018년 3월 사명을 `(주)카카오M`으로 변경함

    5개의 독립적 Label `페이브엔터테인먼트`, `크래커엔터테인먼트`, `스타쉽엔터테인먼트`, `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 `문화인`을 운영함

    멜론은 PC 주요 브라우저, 스마트폰/태블릿PC OS등 음악 플랫폼 사업자 중 가장 많은 기기와 운영체제를 지원하고 있으며, 국내 최대 가입자, 시장 점유 50% 이상 등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켜나가고 있음

    동사는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온라인 음악서비스 부문 10년 연속 수상,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 음원서비스 부문 8년 연속 수상, 한국산업의 브랜드 파워 음악 포털 부문 9년 연속 1위를 수상함

    매출구성은 콘텐츠 82.96%, 상품(CD외) 7.67%, 기타 5.55%, 제품(CD외) 3.82% 등으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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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 Market]SKT, 음원시장 복귀송 'NHN벅스' 부르나

    서울경제 | 박시진 기자 | 18.04.05 17:37

    [서울경제] SK텔레콤(017670)이 음원 콘텐츠 확보를 위해 NHN벅스(104200) 인수를 검토하고 있다. 지난 2013년 7월 ‘멜론’을 운영하는 로엔(016170)엔터테인먼트(현 카카오(035720)M)를 홍콩계 사모펀드(PE) 어피니티파트너스에 매각했던 SK텔레콤은 수익성 확대를 위해 음원 콘텐츠가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시장 재진입을 노리고 있다.

    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은 지난달 인수합병(M&A)과 투자전문 조직인 코퍼레이트디벨롭먼트(Corporate Development)그룹을 만들고 첫 번째 딜로 NHN벅스를 선택했다. 코퍼레이트디벨롭먼트그룹은 유영상 최고재무책임자(CFO·전무)가 맡고 있는 코퍼레이트센터의 여덟 번째 비즈니스 유닛 조직으로 맥쿼리파이낸스코리아 대표를 지낸 하형일씨를 전무로 영입, M&A 및 투자 업무를 맡겼다. 하 전무의 첫 번째 딜인 NHN벅스 인수는 대략 2,000억원 내외에서 조율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SK텔레콤의 음원 서비스 시장 재진출 결정은 쉬운 일이 아니다. 5년 전만 해도 SK텔레콤은 업계 1위인 음원사이트 ‘멜론’을 보유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멜론의 운영사인 로엔엔터를 SK텔레콤은 어피니티에 2,660억원에 매각한 후 카카오에 다시 매각될 때 동반매도청구권(태그어롱)을 행사해 3,680억원의 이익을 남겼다. 금액만으로 보면 꽤 괜찮은 장사를 한 셈이다. 하지만 카카오로 인수된 멜론이 인공지능(AI) 스피커와 함께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꼭 남는 장사를 했다고 볼 수도 없다. 카카오로 인수된 멜론은 카카오톡 메신저 등과 시너지 효과를 내면서 급격히 성장했다. 멜론 가입자 수는 지난해 말 기준 월평균 순이용자(UV)는 663만명으로 지니(204만명), 벅스(122만명), 엠넷닷컴(118만명)을 크게 앞선 압도적 1위를 차지하고 있다.

    AI 시장에 적극적으로 뛰어들고 있는 SK텔레콤 입장에서 콘텐츠 확보는 필수적인 만큼 매각한 멜론 대신 차선책으로 NHN벅스로 눈을 돌렸다. 지난 2014년 공동마케팅 계약을 체결하며 손잡은 NHN벅스와 SK텔레콤은 지난해 9월 월 6,600원에 무제한 음원 듣기가 가능한 ‘벅스 익스트리밍’을 출시하며 멜론의 서비스를 중단하기도 했다. 또한 지난달에는 자회사 아이리버를 통해 NHN벅스가 보유한 그루버스 지분 53.9%를 2년 만에 다시 되사왔다. 이 밖에도 SM엔터테인먼트와 손을 잡고 SM C&C 유상증자에 참여하는 등 음원 콘텐츠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JYP·빅히트와도 손을 잡고 새로운 음원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 작업을 진행 중이다. IB 업계 관계자는 “박정호 사장이 취임한 뒤 로엔 매각에 대해 부정적인 의견을 피력하며 음원 서비스사 인수를 검토 중”이라면서도 “NHN벅스를 인수할 경우 전임 사장의 멜론 매각 결정이 잘못됐다는 점을 방증하는 상황이라 고심하고 있는 상태”라고 말했다. /박시진·권용민기자 see1205@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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