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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진홀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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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요
    일진홀딩스 동사는 1982년 1월 27일 일진전기공업(주)으로, 2008년 7월 지주회사로 출범하였으며, 별도의 사업을 영위하지 않는 순수지주회사임

    동사는 타 회사의 주식취득을 위해 그 회사에 대한 실질적인 지배권을 행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주 수입원은 자회사 등으로부터 받는 배당수익, 브랜드의 권리를 소유하며 사용자로부터 수취하는 브랜드 로열티 등이 있음

    2016년 12월 31일 기준으로 일진전기(주), 일진다이아몬드(주), 일진디앤코(주), 아이텍(주), (주)전주방송, 알피니언메디칼시스템(주), (주)아트테크의 7개 자회사 및 11개의 손자회사를 두고 있음

    향후 수익성 향상에 상당한 기여가 예상되는 초고압 가스절연차단기 개발에 집중하고 있으며 사업구조 다각화를 위한 이차전지관련 소재개발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음

    매출구성은 전선전력 80.78%, 기타 18.7%, 공구소재 12.87%, 부동산임대 0.84%, 연결 조정 -13.21% 등으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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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10일부터 코스피 시가총액기준 지수 변경, 중형주 '주목'

    파이낸셜뉴스 | 박소현 | 17.03.08 16:47

    오는 10일부터 코스피 시가총액별 지수 정기변경에서 삼성바이오로직스, 두사밥캣 등 신규 상장 종목이 대형주 지수에 편입된다. 두산, 대한항공, 한화테크윈, 만도 등 실적 호전주도 중형주에서 대형주로 오른다.

    투자심리 약화로 지난해 주가 내리막길을 걸은 호텔신라, 롯데칠성, 신세계, 녹십자 홀딩스 등의 종목은 대형주에서 중형주로 내려갔다. 이 같은 지수 변화는 주가 변동성이 있어 투자 기회로 삼기 적절하다는 분석으로 최근 통계를 참고해 중형주 신규 편입 종목을 주목하다는 조언이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0일부터 장 시작부터 코스피 시가총액 규모별로 총 79개 종목의 지수가 변경돼 적용된다. 지난 2016년 12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 총 3개월 간 시가총액 평균값을 기준으로 시가총액 1~100위는 대형주, 101위~300위는 중형주, 301위부터는 소형주로 분류하는 것이다.

    최근 6년 통계를 참고하면 대형주에서 중형주로 편입된 종목의 평균 수익률이 24.9%로 이들을 눈여겨보라는 조언이다.

    이번에 대형주에서 중형주로 편입된 종목은 대한전선, 신세계, 녹십자홀딩스, 롯데칠성, 현대그린푸드, SPC삼립, 녹십자, 호텔신라, 현대위아, CJ CGV, LIG넥스원, 한세실업, 영원무역, 쿠쿠전자다. 서승빈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대형주에서 중형주 지수로 편입하는 종목은 상위 중형주로 패시브 자금을 추종하는 자금 유입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있다"면서 "이러한 기대감에 더해 1년 동안 하락세에서 반등할 수 있는 종목을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NH증권이 분석한 데이터에 따라도 지난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중형주로 지수를 변경한 종목들의 수익률을 보면 편입 후 1개월 후는 평균 6.0%, 3개월 후 10.6%, 6개월 후 11.8%, 1년 후 14%로 나타났다.

    실제 이들 종목은 중형주로 편입이 예상되면서 최근 한달 새 상승세를 타고 있다.

    녹십자홀딩스는 한달 동안 13.14%, SPC삼립은 10%, 신세계는 4.6% 주가가 올랐다.

    소형주에서 중형주로 체급이 올라간 종목도 주목된다. 이들은 세아제강, 일성신약, 대원제약, 삼양식품, 한화투자증권, 풍산홀딩스, 현대시멘트, 사조산업, 율촌화학, 신성솔라에너지, 동부제철, 제이준, 한미반도체, 미원에스씨, 애경유화 등이다.

    중형주에서 대형주로 올라간 종목의 경우 실적호전 여부를 면밀히 살펴야 한다는 조언이다. 두산, 영풍, 대한항공, LS, OCI, 금호석유, 한화테크윈, 삼성엔지니어링, 팬오션, 두산중공업, 포스코대우, 만도 등이 이에 해당한다.

    중형주에서 소형주로 바뀐 종목은 하이트진로홀딩스, 일동홀딩스, 종근당홀딩스, 한독, 진흥기업, 삼영무역, 일신방직, S&T중공업, 벽산, 국도화학, 모토닉, 일진홀딩스, 환인제약,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 S&T홀딩스, 코스맥스비티아이, 엔케이, AJ네트웍스, 웅진씽크빅, 씨에스윈드, 경보제약 등이 있다.

    gogosing@fnnews.com 박소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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