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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진홀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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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진홀딩스 동사는 1982년 1월 27일 일진전기공업(주)으로 설립되었으며, 상법 및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에 따라 2008년 7월 1일 순수지주회사로 변경되었음

    동사는 타 회사의 주식취득을 위해 그 회사에 대한 실질적인 지배권을 행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주 수입원은 자회사 등으로부터 받는 배당수익, 브랜드의 권리를 소유하며 사용자로부터 수취하는 브랜드 로열티 등이 있음

    전선사업부는 제품 구성이 중압전력선 이상부터 초고압 전력선 위주로 매출하고 있으며, 해외시장의 경우 고부가가치 상품을 중심으로 영업 수익성 개선에 영향을 미치고 있음

    향후 수익성 향상에 상당한 기여가 예상되는 초고압 가스절연차단기 개발에 집중하고 있으며 사업구조 다각화를 위한 이차전지관련 소재개발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음

    매출구성은 79.84%, 전력시스템 20.15%, 기타 0%로 구성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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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진, 내실경영·성장동력 확보로 '턴어라운드'

    전자신문 | 윤건일 | 17.02.26 17:01

    일진그룹이 올해 내실경영과 성장동력 확보에 주력한다. 지난해 미래 성장동력 부재로 주요 계열사 실적이 크게 악화됐기 때문이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일진전기, 일진디스플레이, 알피니언메디칼 등 주요 상장사 2016년 실적이 큰 폭으로 감소했다.

    전선이 주력인 일진전기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68% 줄었다. 영업이익은 2015년 142억원에서 지난해 45억원으로 크게 축소됐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 감소한 6781억원을 기록했다. 일진전기는 “매출 감소와 원가 상승으로 수익성이 악화됐다”고 설명했다.

    발광다이오드(LED) 소재인 사파이어와 휴대폰 부품을 만드는 일진디스플레이는 300억원 규모 영업적자를 기록했다. 2015년 131억원이던 영업손실액이 작년에는 299억7000만원으로 배 이상 늘어났다. 매출도 감소해 2015년 대비 절반 수준에 그쳤다.

    의료기기 사업을 하는 알피니언메디칼시스템은 상황이 더 나빠졌다. 지난해 매출 510억원과 영업손실 92억원을 기록, 적자전환한 데 이어 자본금 중 자본총계 비율이 41.9%로 떨어졌다. 자본잠식 비율이 50%를 넘은 것이다.

    이밖에 일진다이아도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절반이나 뚝 떨어졌다.

    일진전기, 알피니언, 일진다이아는 일진그룹 지주사인 일진홀딩스의 자회사다. 그러다보니 일진홀딩스 실적 역시 악화됐다. 실제로 일진홀딩스 2016년 연결 매출은 전년보다 4% 감소한 8494억원, 영업이익은 92% 줄어든 23억원을 기록했다.

    일진그룹은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B2B 사업이 대부분이다. 그러다보니 경기가 침체되면 기업 투자가 줄고, 투자 감소는 다시 일진과 같은 B2B업계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일진전기와 동종 기업인 LS전선도 지난해 영업이익이 30% 감소하기도 했다.

    일진에 대한 우려는 성장동력이 약화되고 있다는 데 있다. 한 때 터치스크린패널(TSP)로 매출 1조원을 넘봤던 일진디스플레이는 디스플레이 기술 변화로 전방 수요가 급감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 부회장까지 탄생시켰던 사업이지만 지금은 실적 부진으로 대표가 매년 교체되고 있는 실정이다.

    알피니언메디칼시스템 부진은 일진그룹 입장에서 더 아픈 부분이다. 헬스케어 시대에 대비, 의욕적으로 시작한 의료기기 사업이기 때문이다. 알피니언은 진입 장벽이 높은 치료기 분야에 도전장을 던진 터라 국내 산업적으로도 사업 부진은 아쉬운 대목이다.

    관심은 일진이 올 한해 어떻게 반등카드를 만들어 낼지에 쏠린다. 허진규 일진그룹 회장은 내실경영과 성장동력 확보를 강조하고 나섰다.

    허 회장은 신년사에서 올해 그룹경영 방침을 `부진즉퇴`로 정하고 “이익중심의 사업 구조를 확립하고 지속적인 생존과 성장을 위해 성장동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밝혔다.

    `부진즉퇴`는 앞으로 나가지 않으면 뒤처질 수밖에 없다는 뜻으로, 어려운 대내외 경영환경을 뚫고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2013년 최고 실적 달성 후 실적 감소 원인으로 신성장동력 추진력 감소를 지적하고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첨단기술과 혁신제품을 가려내는 혜안이 절실한 때”라고 강조했다.

    윤건일 전자/부품 전문기자 benyu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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