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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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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전력 1982년 1월에 설립되어 전력자원의 개발, 발전, 송전, 변전, 배전 및 이와 관련되는 영업, 연구 및 기술개발, 투자 또는 출연, 보유부동산 활용사업 및 기타 정부로부터 위탁 받은 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음

    국내 전력판매 부문에서 독점적 위치를 점유하고 있으며, 신규 원전 건설을 계획중인 사우디, 베트남, 이집트, 체코 등의 국가를 대상으로 맞춤식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고 있음

    우리나라 전역 23,077천호의 고객에게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하였으며, 2017년도 연간 누계 전력판매량은 507,746GWh로서 계약종별별 구성비를 보면 산업용이 56.3%, 일반용이 21.9% 등임

    『2016 Forbes Global 2000』기업순위평가 전력 Utility 분야 세계 2위를 기록

    매출구성은 전기판매 사업부문 99.09%, 화력발전 사업부문 49.19%, 원자력발전 사업부문 12.49%, 기타 사업부문 5%, 내부거래 조정 -65.77% 등으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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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대 최대 배당]②삼성·롯데그룹주 중심으로 배당액 급증

    이데일리 | 최정희 | 18.03.09 06:01

    [이데일리 최정희 기자] 상장회사의 현금 배당액이 늘어난 것은 삼성전자(005930) 등 삼성그룹주가 실적 증대와 주주환원 정책 강화로 배당을 확대한 영향이다. 삼성그룹주의 배당액은 7조4700억원 가량으로 전체(25조2800억원)의 3분의 1(29.5%)을 차지한다. 작년 중국의 경제 보복에 실적이 부진했던 롯데그룹마저 배당액을 두 배 이상 늘렸다. 올해 기업 영업이익 증가율이 둔화돼 주가 상승 기대가 크지 않단 점을 고려하면 배당을 통한 수익 증대를 노려보는 전략도 필요하단 분석이다.

    *회계연도 기준, 삼성 11개·현대차 11개·SK 11개·LG 9개·롯데 11개 계열사 (출처: 전자공시시스템, 한국거래소, 에프엔가이드)
    *회계연도 기준, 삼성 11개·현대차 11개·SK 11개·LG 9개·롯데 11개 계열사 (출처: 전자공시시스템, 한국거래소, 에프엔가이드)
    ◇ 5대그룹주 배당액 21% 증가..삼성물산 세 배 넘게 증가

    전체 배당액의 절반 이상(55%)을 차지하는 삼성·현대차·롯데·SK·LG 등 5대 그룹주의 배당액이 전년보다 21.3% 가량 급증해 전체 배당 증가율(15.9%)보다 높았다. 삼성그룹주는 배당액이 7조4700억원으로 전년보다 51.4% 늘어났다. 롯데그룹주의 배당액도 5조9000억원으로 전년보다 두 배 이상(2.4배) 늘어나 큰 폭의 증가율을 보였다. 시총 1위인 삼성전자는 배당액이 5조8200억원으로 46% 가량 증가했다. 시총 상위 20위권 종목 중 배당액이 가장 많이 늘어난 종목은 삼성물산(028260)이었다. 삼성물산은 향후 3년간 주당 2000원씩 배당하겠다며 전년(550원)보다 3.6배 가량 배당액을 늘렸다. 13조원대의 사상 최대 실적을 낸 SK하이닉스(000660)과 삼성생명(032830)도 배당액이 각각 7000억원, 3600억원으로 67% 가량 늘어났다. 삼성물산 등 31개사가 작년보다 배당액을 두 배 이상 늘렸고 오리온(271560), 대한항공(003490) 등 39개사는 전년에 배당을 하지 않았으나 올해 배당을 하기로 결정했다.

    주요 기업들의 배당이 증가한 이유는 실적이 개선됐기 때문이다. 돈을 잘 번 만큼 배당을 늘릴 여윳돈이 생긴 것이다. 실제로 한라(014790)는 작년 순이익이 4.7배 증가해 배당액도 15.6배 늘려 배당증가율 1위를 기록했다. 순이익이 무려 32배 급증한 미래에셋대우(006800)도 배당액을 5배 가까이 증가시켰다. 반면 실적이 악화된 상장사는 배당을 줄였다. 5대 그룹 중 업황 악화에 실적이 나빠진 11개 현대차그룹주는 7일 현재 공시 기준으로 배당액이 1조9900억원으로 8.6% 감소했다. 순이익이 5분의 1 가량 축소된 한국전력(015760)은 전년에 1조2700억원을 배당했으나 올해는 배당 계획을 밝히지 않았다. 이런 점을 감안하면 총수가 구속된 롯데그룹의 행보는 이례적이란 평가다. 롯데쇼핑(023530)은 작년 적자로 전환됐음에도 배당을 1400억원대로 두 배 이상 늘렸다.

    (출처: 흥국증권)
    (출처: 흥국증권)
    김현준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주주환원정책에 대한 목소리가 커지면서 삼성그룹주가 배당을 늘렸고 다른 그룹들도 따라가는 경향을 보였다”고 말했다. 배당을 늘릴 여력도 충분하단 평가다. 코스피 상장사의 설비투자 규모는 113조원(2016년)으로 2012년이후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으나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규모는 230조원으로 같은 기간 38%가량 급증했다. 김준호 흥국증권 연구원은 “주요 산업들이 성숙기에 진입해 설비투자 수요가 점차 둔화되면서 잉여현금 자원은 늘어나고 있다”고 평가했다.

    해외와 비교하면 배당성향(당기순이익 중 현금배당액 비중)은 아직도 낮은 편이다. 김준호 연구원은 “대만의 대표 반도체 업체인 TSMC도 설비투자 수요가 높으나 10년 평균 배당성향이 50%에 달하고 애플은 5년간 평균 70%를 기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가장 주주환원 정책에 적극적인 삼성전자도 배당성향만 따지면 14.1% 수준으로 전년(17.8%)보다 줄었다. 배당액이 절대적으로 늘어났지만 벌어들인 돈에 비해 배당액은 줄었단 얘기다.

    *2006년부터 13년간 추이(이익추정치 상향됐던 2010년, 2017년은 제외) (출처: 흥국증권)
    *2006년부터 13년간 추이(이익추정치 상향됐던 2010년, 2017년은 제외) (출처: 흥국증권)
    ◇ 배당 증가, 주가재평가 기회되나

    배당 증가는 기업가치를 재평가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 흥국증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코스피 상장사의 배당액과 시가총액 상관계수는 0.938로 영업이익(0.949) 다음으로 시가총액과 상관관계가 높았다. 2006년 이후 11개 연도(2010년, 2017년 제외)에서 연초 대비 이익추정치가 줄었는데 이 기간 고배당지수의 연평균 수익률은 6.1%로 코스피(4.0%)보다 높았다. 실제로 배당액이 2.6배 가량 늘어난 롯데케미칼(011170)은 배당 공시를 한 지난달 8일부터 이달 2일까지 주가가 21%나 올랐다. 지난달 변동성 쇼크로 코스피 지수가 5% 넘게 하락했단 점을 감안하면 선방한 성적이다. 김준호 연구원은 “올해 이익추정치가 작년과 달리 정체된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런 때 배당주에 투자하는 것이 더 수익률을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주주환원 정책에 적극적으로 나설 만한 종목으로 SK하이닉스, 네이버(035420), 롯데케미칼, LG디스플레이(034220), 한국금융지주(071050) 등이 꼽히고 있다. 이들은 국민연금이 지분율 9% 이상을 보유하면서 5년 연속 흑자를 기록한데다 부채비율이 100% 이하로 재무구조가 탄탄하단 특징을 갖고 있다. 반면 최근 5년 평균 배당성향이 17% 미만으로 낮은 편이다. 김준호 연구원은 “(국민연금이 스튜어드십코드를 도입하면) 이들 기업에 주주환원 요구가 더 거세질 것”이라고 말했다.

    최정희 (jhid0201@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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