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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화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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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요
    삼화전자 동사는 1976년 4월 1일 Ferrite Core등 전자기기 부품 제조 및 판매업을 주사업 목적으로 설립됨

    국제적으로 전자파 규제가 심해지면서 전자파 흡수체용 코아의 수요도 계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이러한 환경과 대체에너지의 새로운 시장에 대응하기 위하여 동사는 종합자성재료 Maker로써의 새로운 위상구축에 주력

    스마트폰 등 무선 충전 방식 시장에 대한 SET 업체의 본격적인 참여 확대에 따라 새로이 공급 확대 및 생산 CAPA 증설이 이루어지고 있음

    당초 기대했던 스마트폰 무선 충전 시장의 상반기 수요 창출 지연을 만회키 위해 중국시장 수요에 승인 참여중임

    매출구성은 페라이트 외 85.86%, 상품 14.14% 등으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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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반기 코스피 실적]부채비율 67.7%..6개월새 2.82%p↓

    이데일리 | 박정수 | 17.08.16 12:09

    [이데일리 박정수 기자] 올해 상반기 말 유가증권 시장 상장사들의 부채비율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한국거래소와 한국상장회사협의회가 2017사업연도 상반기 보고서를 제출한 12월 결산 상장법인 731사 가운데 86사를 제외한 645사의 개별 재무제표 기준 실적을 분석한 결과, 2017년 상반기 말 부채비율은 67.69%로 2016년 말(70.51%) 대비 2.82%포인트 감소했다. 상반기 말 기업들의 자산총계가 1502조580억원으로 전년 말 대비 1.81% 증가했고, 이 기간 부채총계는 610조1004억원에서 606조3287억원으로 0.62% 줄었다.

    개별종목 중에서 대성산업(128820)이 상반기 말 부채비율 1만6960%로 가장 높으며 지난해 말보다 1만5239%포인트 늘었다. 이어 동부제철(016380)(1852.14%)과, 세하(027970)(1196.17%)가 각각 부채비율이 1000%가 넘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외 STX(011810)(853.55%), 아시아나항공(020560)(850.91%), 삼화전자(011230)공업(779.86%), 대한항공(003490)(743.10%), 고려개발(004200)(693.88%), STX엔진(077970)(672.01%), 덕양산업(024900)(549.30%) 등은 500% 이상의 부채비율을 기록했다.

    반면 부채비율이 가장 낮은 기업은 한국주강(025890)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주강은 상반기 말 부채비율 2.58%로 지난해 말 3.42%보다 0.84%포인트 줄었다.

    이어 경인전자(009140)(3.45%), NHN엔터테인먼트(181710)(4.59%), 미래아이앤지(007120)(4.92%), YG PLUS(037270)(4.99%), 팀스(134790)(5.30%), 삼영전자(005680)공업(5.50%), 락앤락(115390)(6.00%), 일성신약(003120)(6.69%), 동양(001520)(7.62%), 텔코웨어(078000)(7.76%), 신도리코(029530)(7.85%), 파미셀(005690)(8.30%), 현대에이치씨엔(126560)(8.39%), 넷마블게임즈(251270)(8.42%) 등이 부채비율 10% 미만인 것으로 집계됐다.

    박정수 (ppjs@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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