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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상선

  • 01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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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상선 해상화물운송사업 및 해상화물운송 주선업 등을 목적으로 설립. 현재는 컨테이너 운송, 벌크화물 운송, 터미널 관광용역 등을 수행 중

    사업부문은 컨테이너부문, 벌크부문, 기타부문으로 구성됨

    컨테이너선 부문은 성수기 효과 및 투입 선복량 감축 등으로 제한적인 회복세를 나타냄. 하지만 운임 반등은 기대에 미치지 못하여 글로벌 선사들은 실적 부진을 겪고 있음

    국내 중견선사들과 “미니 얼라이언스” 구축해 4개 항로를 신설 운영하여 원양항로 환적 물량 유치를 위한 영업력을 강화하고 있음

    매출구성은 컨테이너부문 87.41%, 벌크부문 8.73%, 기타부문 3.87% 등으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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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북서로 전속력"..현대상선 방콕號, 美서부 연안서 조난자 2명 구조

    이데일리 | 피용익 | 18.06.13 12:36

    [이데일리 피용익 기자] “SOS! SOS!” 지난 11일(현지시간) 미국 서해안 로스앤젤레스(LA)를 향하던 현대상선(011200) 6800TEU급 컨테이너선 현대 방콕호에 긴급 무전이 타전되자 노창원 선장을 비롯한 선원들은 긴박하게 움직였다.

    미국 해양경비대(USCG)로부터 날아온 무전은 ‘미국인 2명이 탄 보트가 북북서 9마일 지점에서 표류중인데, 난파 직전이다’라는 내용이었다.

    당시 바다엔 시속 28노트의 비바람이 몰아치고, 3m가 넘는 파고에 어둠까지 칠흑같이 내려있었다. 저녁 8시가 넘은 상황. 해안에서 160Km나 떨어진 망망대해였다.

    하지만 노창원 선장은 주저없이 명령했다. “선수를 북북서로 돌려라! 전속력 항진!”

    현장에 도착한 현대 방콕호 선원들은 인명구조용 보트를 수차례 내리려 했으나 거센 풍랑과 높은 파고 때문에 포기할 수밖에 없었다. 궁여지책으로 밧줄에 몸을 묶은 선원이 직접 외벽계단을 딛고 조난 보트에 접근했다. 2명의 미국인 조난자를 밧줄로 최종 구조완료한 시간은 밤 9시23분. ‘SOS’를 수신한 지 73분 만에 구조작전은 성공리에 끝났다.

    현대상선은 13일 현대 방콕호가 미국 서안에서 조난당한 미국 국적의 ‘ANNE호’에 타고 있던 조난자 2명 모두를 안전하게 구조했으며, LA항에 도착해 미국 USCG에 인계했다고 밝혔다.

    현대상선 관계자는 “이번 구조 활동으로 입항 일정이 다소 지연됐지만, 인도적 차원의 구조 활동으로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어 다행”이라며 “악천후 속에서 조난자를 모두 안전하게 구조할 수 있었던 것은 평소 정기적으로 수행해온 비상대응훈련에 철저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한편 현대 방콕호는 램차방(태국)→바리어붕따우(베트남)→카오슝→부산→로스엔젤레스→오클랜드→부산→카오슝→홍콩을 경유하는 컨테이너선으로, 23명의 승무원이 타고 있다.

    구조된 조난자 2명(뒷줄 왼쪽에서 네번째, 다섯번째)이 지난 12일(현지시간) ‘현대 방콕호’에서 하선하기 직전 노창원 선장(뒷줄 오른쪽 첫 번째)을 비롯한 선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현대상선)
    구조된 조난자 2명(뒷줄 왼쪽에서 네번째, 다섯번째)이 지난 12일(현지시간) ‘현대 방콕호’에서 하선하기 직전 노창원 선장(뒷줄 오른쪽 첫 번째)을 비롯한 선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현대상선)

    피용익 (yoniki@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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