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서비스

검색

검색어 입력폼

금융 메인메뉴

롯데케미칼

  • 011170
  • |코스피
  • 개요
    롯데케미칼 동사는 벤젠, 톨루엔, 자일렌 등의 방향족계 제품 및 이들 기초유분을 원료로 하여 합성수지, 합성원료, 합성고무 등 각종 석유화학제품을 생산하는 석유화학산업을 영위하고 있음

    모노머제품은 에틸렌, 프로필렌, 벤젠, 톨루엔 등의 기초 유분과 MEG, SM, MMA 등을 생산하며 석유화학산업의 대표적인 폴리머 제품인 폴리에틸렌(PE), 폴리프로필렌(PP), 폴리카보네이트(PC) 제품을 생산

    합성수지 및 합성원료 등의 제품을 가공 성형하여 완제품을 생산하는 국내외 가공성형업체를 주 시장으로 하여 판매 및 영업활동을 하고 있으며, 석유화학의 기초 원료인 나프타의 수급 및 가격 변동에 큰 영향을 받음

    2016년 원료의 수직계열화 및 정밀화학/스페셜티 제품의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위해 롯데정밀화학(舊삼성정밀화학)을 인수하였으며, 삼성SDI의 화학 사업부를 분할 신설한 롯데첨단소재(舊SDI케미칼)의 주식 90%를 인수

    매출구성은 폴리머 63.46%, 모노머 27.39%, 기초유분 13.5%, 기타 1.01%, 내부거래 -5.37% 등으로 구성
  • 364,000
  • 3,000
  • +0.83%
  • 호가
  • 거래량 73,598(0%)|
  • 거래대금 26,853백만원
12.15장종료 마이페이지 등록
  • 전일
    361,000
    고가
    +368,000
    상한가
    469,000
  • 시가
    361,000
    저가
    361,000
    하한가
    253,000
1일 시세그래프
1일 시세그래프
1개월 시세그래프
1개월 시세그래프
3개월 시세그래프
3개월 시세그래프
1년 시세그래프
1년 시세그래프
3년 시세그래프
3년 시세그래프
빅차트
  • 전일
    361,000
    고가
    +368,000
  • 시가
    361,000
    저가
    361,000
  • 469,000
    31.94% (+0.04%)
  • 253,000
    124,763 (30)
  • 422,000
    EPS/PER도움말
    53,561/6.80 (원/배)
    EPS/PER 용어 도움말 EPS = (지배주주)당기순이익 / 발행주식수 PER = 현재가 / 최근 연간 결산 EPS
  • 322,500
    BPS/PBR도움말
    277,903/1.31 (원/배)
    BPS/PBR 용어 도움말 BPS = (지배주주)자본 / 발행주식수 PBR = 현재가 / 최근 연간 결산 BPS
  • 업종
    -
    WICS
    화학 +0.06%

최근검색/마이증권/인기검색

최근검색

최근 검색종목이 없습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최근 검색/시가총액 상위종목
최근검색 전체 리스트 닫기
    MY종목

    로그인하시면
    나의 MY종목 리스트를 볼 수 있습니다. MY 증권 로그인 하기

    종목정보 접기

    목록
    [팩트체크]외국인이 北리스크 때문에 韓주식 판다고?

    이데일리 | 최정희 | 17.08.11 11:38

    [이데일리 최정희 기자] 미국과 북한의 강대강(强對强) 대치가 연일 계속되면서 한반도를 둘러싼 지정학적 리스크가 급격히 고조되고 있다. 특히 외국인투자자들이 코스피시장에서 8개월 연속 순매수를 이어오다 최근 3주간 2조7000억원에 가까운 주식을 내다팔면서 북한리스크가 시장 변동성을 키우고 있단 분석이다. 그러나 일각에선 외국인 매도는 삼성전자(005930) 등 대형IT주(株) 차익실현으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오히려 경기 회복에 따른 포지션 변경의 일환이란 설명이다.

    ① 외국인 순매도의 80%가 삼성電·SK하이닉스..전쟁난다면 왜?

    11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외국인은 코스피시장에서 지난달 24일 이후 3주간(8월 10일까지) 2조7000억원 가량을 순매도하고 있다. 이중 80%가 넘는 2조2000억원이 삼성전자(005930), 삼성전자우(005935)선주, SK하이닉스(000660)에 집중됐다.

    내국인보다 북한 리스크에 더 민감한 외국인이 북한과 미국의 대치로 전쟁 위협 등을 느껴 주식을 순매도한 것이라면 왜 IT업종을 대거 매도했겠느냐는 지적이 나온다. 박소연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일각에선 농담 삼아 전쟁이 나면 공급이 타이트한 반도체 품귀가 더 심해질텐데 전쟁이 걱정돼 반도체를 파는 것은 맞지 않는 것 아니냐는 소리가 나온다”며 “대북 리스크로 외국인 매도가 나온다고 보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외국인이 삼성전자를 팔기 시작했던 시점은 코스피지수가 2400선을 넘어선 지난 달 중순부터다. 주간 단위로 볼 때 외국인은 7월17일~21일부터 삼성전자를 본격적으로 내다팔았다. 삼성전자 주가가 같은 달 20일 256만6000원으로 올라 신고점을 기록했는데 그 전후로 삼성전자를 순매도한 것. 그 전주까지는 매수세력이 더 우위였다. 즉 차익실현 욕구가 있었던 차에 북한 리스크가 불을 붙였단 얘기다. 박 연구원은 최근 시장 하락에 대해 “8개월 연속 별다른 조정이 없었기 때문에 차익실현 욕구가 커져있던 상황에서 대북리스크가 가세하면서 원화가 약세로 전환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조연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외국인이 7개월 연속 순매수할 경우 26% 이상의 수익률을 얻으면 차익실현 욕구가 커져왔다”며 “현재 7개월 이상 연속 순매수로 환차익과 코스피 상승분을 감안하면 7개월 전대비 27%의 수익률을 얻었단 점에서 차익실현이 나타날 시점”이라고 해석했다.

    ② 금융·철강·화학·값싼 내수주는 왜 사나

    3주간 2조7000억원 가량을 순매도했던 외국인이 이 기간 사들인 종목 리스트를 봐도 다소 의외다. 전쟁 위협을 느꼈다면 방산주를 사들였을 가능성이 높지만 외국인은 계속 순매수했던 은행 등의 금융주나 철강, 화학 등 경기민감업종을 사들였다. 또 엔씨소프트(036570), 호텔신라(008770)와 같은 값싼 내수주도 장바구니에 담았다.

    실제 외국인은 이 기간 동안 엔씨소프트(036570)를 1190억원 가량 사들였고 호텔신라(008770)도 960억원 가량 순매수했다. 엔씨소프트는 리니지M의 흥행에도 실적 악화 우려에 지난달말 35만원 아래로 하락해 저평가됐단 지적이 많았던 종목이다. 한국전력(015760)도 850억원 사들였다. 우리은행(000030), 기업은행(024110), 신한지주(055550)도 각각 1130억원, 510억원, 490억원 어치 사들이는 등 상반기 내내 급등했던 금융주도 꾸준히 매입했다. 고려아연(010130), POSCO(005490) 등의 철강주와 롯데케미칼(011170), LG화학(051910) 등 화학주를 매입한 부분도 눈에 띈다.

    박 연구원은 “금리와 물가, 경기 회복에 대한 시장 눈높이가 올라가면서 시장 환경이 급격하게 전환되고 있다”며 “모멘텀을 팔고 인플레이션을 사는 적극적인 포지션 변경이 일어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경기 회복에 따른 경기민감업종으로 외국인의 투자 방향이 전환되고 있단 설명이다.

    ③ 韓 CDS프리미엄, 작년 北 미사일 발사때보다 낮아

    북한 리스크가 고조되면서 엔화와 금값 등 안전자산이 오르고 있으나 안전자산 일변도만은 아니다. 우리나라의 부도위험을 나타내는 신용부도스와프(CDS) 프리미엄은 10일 66으로 급등했으나 지난해 2월 설 연휴 기간 북한이 장거리 미사일을 발사했을 때(70선대 중후반)보다 낮은 수준이다. CDS 프리미엄이 가리키는 것은 대북리스크가 예년 수준의 위험 정도란 설명이다. 또 북한 우방국인 중국의 경우 위안화 가치가 오히려 강세흐름을 보이고 있다. 5월말까지만 해도 위안화는 1달러당 6.9위안에 불과했으나 10일 6.65 수준으로 상승했다. 대북리스크 고조에도 달러 약세와 중국의 자본유출 통제 및 경기 안정 등의 영향으로 풀이된다.

    원화의 추가 약세도 제한적일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김병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지정학적 리스크가 높아지면서 원화 약세 압력이 있지만 글로벌 경기 펀더멘털을 감안할 때 원화의 약세 되돌림 폭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점쳤다. 이달말 잭슨홀 미팅에서 마리오 드라기 유럽중앙은행(ECB) 총재의 테이퍼링(양적완화 축소) 발언 등이 나올 경우 유로화 강세, 달러화 약세 압력에 달러대비 원화의 완만한 강세흐름이 예견된단 분석이다.

    최정희 (jhid0201@edaily.co.kr)

    종목게시판
    더보기

    HOT 종목

    조회급등
    인기토론
    1. 1 - 셀트리온 +0.48%
    2. 2 - SK하이닉스 -0.39%
    3. 3 - 크루셜텍 -2.09%
    4. 4 - 영진약품 -0.11%
    5. 5 - 메디포스트 +3.08%
    6. 6 - 셀루메드 -2.05%
    7. 7 - 엔씨소프트 -0.82%
    8. 8 - 에이프로젠제약 -0.74%
    9. 9 - 현대상선 +2.14%
    10. 10 8 유진기업 +0.31%
    더보기

    광고


    푸터

    카카오가 제공하는 증권정보는 단순히 정보의 제공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사이트에서 제공되는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제공된 정보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으며, 카카오는 이용자의 투자결과에 따른 법적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Copyright (c) Kakao Corp. All rights reserved.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카카오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