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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텍

  • 010820
  • |코스피
  • 개요
    퍼스텍 동사는 1975년 설립된 후성그룹 계열사로서 유도무기, 항공우주, 해상수중무기 등을 생산하는 방위사업과 출입통제기 시스템, 근태관리기 등 얼굴인식 응용 솔루션을 공급하는 시스템사업을 영위함

    지상무기분야에서 한국형 전차(K1, K1A1), 구난/교량전차, 자주포(K55, K9) 및 자주포 지휘차량(K77), 상륙돌격장갑차(KAAV)의 생산, 정비 및 유지부품사업에 참여함

    화포분야에서 20미리 발칸포 사격제어부 공급을 시작으로 정부주도개발(국방과학연구소)에 참여하여 1975년 방산업체 및 방산물자지정(산자부, 국방부)을 받으며 현재까지도 육·해·공 각 군에 납품 중임

    공항 직원관리 시스템, 통합관제 시스템 및 생체인식 여권 사업 동의 정부 단위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으며, 동시에 민간 기업의 근태관리 시스템, 출입자 관리 시스템 등을 기반으로 한 어플리케이션 납품을 진행함

    매출구성은 무기 및 총포탄 제조업 99.12%, 보안서비스 개발 0.88% 등으로 구성
  • 5,440
  • 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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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래량 5,649,133(0%)|
  • 거래대금 33,072백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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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S/PER 용어 도움말 EPS = (지배주주)당기순이익 / 발행주식수 PER = 현재가 / 최근 연간 결산 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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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기의 회담' 기대보다 관망..시장의 눈은 FOMC·ECB로

    서울경제 | 유주희 기자 | 18.06.12 17:11

    [서울경제] 12일 열린 북미 ‘세기의 회담’에 대해 증시는 비교적 차분한 반응을 보였다. 북미 정상회담 이후로도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등 굵직한 이벤트가 기다리고 있는 탓이다. 다만 남북 경제협력 관련주 중에서도 당장 수혜가 기대되는 종목은 급등세를, 그렇지 못한 종목은 차익실현 매물로 인해 급락세를 보이는 등 일부 출렁임이 감지됐다. 일각에서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이번 회담이 한국 증시의 발목을 붙잡아왔던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본격적으로 해소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큰 변동 없는 움직임을 보인 끝에 전일보다 0.05% 떨어진 2,468.83에 거래됐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단독 회담이 진행된 오전10시~11시 사이 2,479.56까지 상승하며 2,480선을 노크했지만 외국인 투자가들의 매도세가 이어지면서 하락 마감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투자가들이 1,222억원 규모로 순매수했지만 외국인투자가들은 1,267억원어치를 팔아치우며 지수 하락을 이끌었다. 코스닥지수도 0.17% 하락한 875.04에 장을 마쳤다.

    시장에서는 이번주에 예정된 대형 이벤트로 인해 당장 북미 정상회담에 대한 기대감보다는 관망 심리가 큰 것으로 보고 있다. 12·13일(현지시간)에는 미국 FOMC, 14일에는 유럽중앙은행(ECB) 회의가 예정돼 있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글로벌 증시 역시 최근 보합세를 나타내고 있다. 11일(현지시간) 뉴욕 증시는 북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기대감이 반영됐음에도 다우지수가 0.02%,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0.11% 오르는 데 그쳤다. 증권가에서는 이번 FOMC에서 기준금리가 인상될 것이라는 전망에 대체로 동의하면서도 이후 공개될 회의록의 내용에 이목을 집중하고 있다.

    이처럼 대체로 증시가 차분한 반응을 나타낸 가운데 남북 경협주 일부는 여전히 출렁였다. 철도·시멘트·사료 등 남북 경제협력 과정에서 수혜를 볼 것으로 기대됐던 업종 중 현대사료(전일 대비 -10.32%), 성신양회(-9.86%) 등이 급락세를 보였다. 그동안 기대감에 주식을 사들였던 투자자들이 차익 매물을 쏟아낸 탓으로 분석된다. 사업회사인 HDC현대산업개발이 북한과 인접한 경기도 파주에 15만평의 토지를 보유한 HDC는 이날 거래가 재개됐으나 기대와 달리 4.78%나 하락했다.

    반면 지뢰 제거 관련주인 퍼스텍(010820)·웰크론(065950)과 비료 업체인 조비(001550)·경농(002100) 등은 52주 최고가를 경신하는 등 급등세를 나타냈다. 원전 폐기 관련주인 오르비텍(046120)(8.4%)도 강세를 보였다.

    일각에서는 북미 정상회담이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극복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는 기대도 커지고 있다. 염동찬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북미 정상회담 이후 코리아 디스카운트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인 지정학적 우려가 줄어들 것이라는 기대가 커지고 있다”며 “정보기술(IT) 업종 쏠림 현상, 주주환원 정책 제고 등이 수반돼야 하지만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는 시간 문제일 뿐이며 이번 회담은 시발점이 될 가능성이 높아 국내 주식비중 확대를 권한다”고 밝혔다. 이베스트투자증권에 따르면 한국 증시의 12개월 예상 주가수익비율(PER)은 8.6배에 불과해 인도(17.9배), 미국(16.7배), 대만(15.2배), 영국(13.9배), 일본(13.5배), 중국(12.6배) 등보다 현저히 낮다. /유주희기자 ginge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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