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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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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요
    고려아연 1974년 설립되어 1990년 상장하였으며 아연, 연, 금, 은, 동 등을 제조 및 판매하는 종합비철금속제련회사로 비철금속을 제련하는 사업을 영위

    종속회사를 통하여 국내에서 비철금속 수출입업, 창고 및 운송관련 서비스업, 폐기물 수집운반 처리 및 원료 재생업, 비철금속 제조 및 판매업 등의 사업을 영위

    동사는 종합비철금속회사로 주요 생산품인 아연은 국내 비철금속시장에서 우월적 시장 지배적 위치. 특히 아연, 연의 제련설비는 최신공법을 도입한 최신 시설로 기술, 품질 면에서 해외 경쟁사들과 비교시 경쟁우위가 있음

    아연의 국내시장점유율은 동사 계열사인 (주)영풍과 함께 2017년 상반기말 기준 88%. 연시장의 국내시장 점유율은 2017년 상반기 28.9% 기록

    매출구성은 아연 36.58%, 은 24.82%, 연 21.38%, 금 9.38%, 기타 7.83% 등으로 구성
  • 498,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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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S/PER 용어 도움말 EPS = (지배주주)당기순이익 / 발행주식수 PER = 현재가 / 최근 연간 결산 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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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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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셋+]지속적 배당실적·강한 배당 성장 신호 보이는 종목에 투자해야

    서울경제 | 박성규 기자 | 17.11.09 07:24

    [서울경제] 찬 바람이 불면서 배당주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배당을 하는 종목이 그렇지 않은 종목보다 수익률이 높다는 사실이 확인되면서 기업들도 배당 성향을 강화하고 있는 분위기다. 올해는 기관투자자들의 의결권 행사 지침인 ‘스튜어드십 코드’의 도입 확대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기업들의 배당 성향도 더욱 확대 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배당주 투자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다.

    배당주 투자 수요는 늘고 있지만 개인 투자자 입장에선 어떤 기준으로 배당투자를 해야 할 지 결정하는 것은 어려운 문제다. 투자가 성공할 경우 배당수익 뿐만 아니라 주가 상승에 따른 차익까지 거둘 수 있지만 반대의 경우 배당으로 얻는 것보다 주가 하락에 따른 손해가 더 클 수도 있어서다. 전문가들은 배당투자 시 단순히 배당을 많이 하는 고배당주로만 접근해서는 안된다고 조언한다. 과거 지속적인 배당실적을 통해 견고한 사업구조가 증명돼 있고, 최근 강한 배당 성장 신호를 통해 향후 실적에 대한 자신감을 피력하는 종목에 투자하라고 강조했다.

    서울경제신문은 삼성증권의 분석을 바탕으로 배당의 지속성과 성장성이 증명된 종목들을 추려봤다. 최근 10년 중 9번 이상의 현금배당을 지급했고, 최근 5년간 연평균 성장률이 10% 이상, 지난해 배당금액이 10년래 최대인 종목을 대상으로 삼았다.

    배당수익률이 가장 높은 종목은 S-OIL(4.6%)이다. 10년간 주당 배당금 연평균 성장률은 26.9%으로 집계됐다. 윤성노 대신증권 연구원은 “제한적인 정유설비 증설에 따른 정제마진 개선 등으로 2018년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6% 개선될 전망”이라며 “배당성향이 60% 유지되는 배당 매력도 갖춘 종목”이라고 평했다.

    S-OIL에 이어 효성(004800)(4%), SK이노베이션(096770)·두산(000150)(3.8%), 신한지주(055550)(3.4%), SK가스(018670)(2.8%), 고려아연(010130)(1.7%), 현대모비스(012330)·한솔케미칼(014680)·한국석유(004090)(1.4%) 순으로 배당수익률이 높았다.

    주당 배당금 연평균 성장률이 가장 높은 종목은 엔씨소프트(036570)였다. 엔씨소프트의 배당수익률은 1.1%로 S-OIL에 비해 낮았지만, 주당 배당금 연평균 성장률은 58.8%로 분석 기업 중 가장 높았다. 박성현 삼성증권 연구원은 “기업이 배당을 늘린다는 것은, 그만큼 미래 기업 실적 성장에 대해 경영진이 강한 자신감을 가지고 있다는 신호”라며 “최근 배당을 크게 증가시킨 기업은 향후 기업실적이 끌고 배당이 밀며 주가를 끌어올릴 가능성이 높은 주식이라고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실제 300만원을 눈 앞에 둔 삼성전자(005930)의 경우 지난해에 이미 대규모의 배당과 이익소각을 통해서 이런 신호를 보냈으며, 올해 실적 성장세와 주가 상승으로 그 효과를 증명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배당주를 고르는 것 못지 않게 투자 시기를 잘 잡는 것 역시 중요하다. 노동길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4분기가 배당의 주가 설명력이 가장 높고 분위에 따른 수익률 차도 분명하다”고 조언하다.

    /박성규기자 exculpate2@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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