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서비스

검색

검색어 입력폼

금융 메인메뉴

신원

  • 009270
  • |코스피
  • 개요
    신원 동사는 1973년 9월 26일에 섬유제품 제조 및 섬유의류 판매, 수출입업 등을 목적으로 설립

    바이어로부터 니트, 스웨터, 핸드백 제품에 대한 오더를 수주 받아 과테말라 등 7개 계열사에 생산, 수출하고 있는 수출 부문과 BESTI BELLI 등 8개의 자체브랜드 사업을 전개하는 패션부문으로 구분

    동사는 중국에 동관지사를 설립하여 현지화 전략을 통한 신규 바이어 확보 및 양질의 오더 수주에 노력하고 있으며 이태리 명품 브리오니와 프리미엄 데님 씨위를 독점 전개하여 명품사업에 안착

    2016년 04월 14일 중국 진잉국제무역유한공사와 총투자액 USD 10,000,000 규모의 홍콩합작법인을 설립하는 합자계약을 체결

    매출구성은 수출부문 60.24%, 패션부문 39.76% 등으로 구성
  • 2,850
  • 90
  • -3.06%
  • 동시호가
  • 거래량 1,948,015(0%)|
  • 거래대금 5,655백만원
05.24장종료 마이페이지 등록
  • 전일
    2,940
    고가
    +3,025
    상한가
    3,705
  • 시가
    +2,970
    저가
    -2,805
    하한가
    1,995
1일 시세그래프
1일 시세그래프
1개월 시세그래프
1개월 시세그래프
3개월 시세그래프
3개월 시세그래프
1년 시세그래프
1년 시세그래프
3년 시세그래프
3년 시세그래프
빅차트
  • 전일
    2,940
    고가
    +3,025
  • 시가
    +2,970
    저가
    -2,805
  • 3,705
    1.79% (-0.13%)
  • 1,995
    2,187 (483)
  • 3,780
    EPS/PER도움말
    -150/-19 (원/배)
    EPS/PER 용어 도움말 EPS = (지배주주)당기순이익 / 발행주식수 PER = 현재가 / 최근 연간 결산 EPS
  • 1,590
    BPS/PBR도움말
    3,017/0.94 (원/배)
    BPS/PBR 용어 도움말 BPS = (지배주주)자본 / 발행주식수 PBR = 현재가 / 최근 연간 결산 BPS
  • 업종
    -
    WICS
    섬유,의류,.. 0.00%

최근검색/마이증권/인기검색

최근검색

최근 검색종목이 없습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최근 검색/시가총액 상위종목
최근검색 전체 리스트 닫기
    MY종목

    로그인하시면
    나의 MY종목 리스트를 볼 수 있습니다. MY 증권 로그인 하기

    종목정보 접기

    목록
    평창효과에 남북경협주 웃었다

    서울경제 | 박성규 기자 | 18.02.08 17:30

    [서울경제] 평창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남북 관계 개선 기대감에 남북경협주들이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동생 김여정 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등 고위급 대표단이 올림픽에 참석하는 등 올림픽 기간 동안 남북경협주들이 수혜를 받을 것이라는 전망에 힘이 실리고 있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인디에프(014990)는 전 거래일 대비 29.65% 오른 1,465원에 장을 마쳤다. 인디에프와 함께 개성공단에 입주해 있는 좋은사람들(033340)(13.16%), 신원(009270)(9.29%), 제이에스티나(026040)(4.67%)를 포함해 현대엘리베이(017800)(1.74%) 등도 상승 흐름에 동참했다.

    이날 남북경협주 급등세는 북측의 관계 개선 의지가 전달되면서 투자심리가 개선됐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9일부터 11일 방문하는 북한 고위급 대표단은 김여정 부부장을 포함해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최휘 국가체육지도위원장,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북한 김씨 일가 일원이 남쪽 땅을 처음으로 밟는다.

    북한이 고위급 대표단 파견 외에도 이날 열린 열병식을 외부에 공개하지 않고 조용히 치렀다는 점도 북한의 관계 개선 의지를 엿볼 수 있다. 이런 사실들이 알려지면서 남북경협주의 상승 모멘텀이 부각됐다.

    다만 올림픽 이후 한미 연합군사훈련이 시작되고 미국의 북한에 대한 압박 강도도 다시 높아질 수 있는 만큼 수혜 기간이 길지 않을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온다.

    증권사의 한 센터장은 “북한의 관계 개선 의지로 올림픽 기간 동안 남북경협주가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본다”면서도 “올림픽 이후 미국과 북한의 관계 등에 대해서는 관심 있게 지켜봐야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박성규기자 exculpate2@sedaily.com

    종목게시판
    더보기

    HOT 종목

    조회급등
    인기토론
    1. 1 - 셀트리온 +2.72%
    2. 2 - 메디포스트 +2.48%
    3. 3 - 삼성전자 -0.77%
    4. 4 - 현대상선 -1.84%
    5. 5 - 오성첨단소재 +6.75%
    6. 6 - 지엠피 +8.59%
    7. 7 - 기아차 -2.82%
    8. 8 3 대아티아이 -1.05%
    9. 9 1 현대건설 -2.03%
    10. 10 2 현대로템 -2.53%
    더보기

    광고


    푸터

    카카오가 제공하는 증권정보는 단순히 정보의 제공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사이트에서 제공되는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제공된 정보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으며, 카카오는 이용자의 투자결과에 따른 법적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Copyright (c) Kakao Corp. All rights reserved.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카카오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