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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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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신라 동사는 1973년에 설립되었으며 TR부문, 호텔&레저부문으로 2개 사업부문 영위. 한국을 대표하는 서비스 유통 기업이자 호스피탈리티 업계의 리더로서 고객 만족과 기업가치 극대화를 통해 글로벌 유통기업으로 도약

    면세유통사업을 통해 서울ㆍ제주 시내 면세점 및 인천국제공항 면세점 등 국내 뿐만 아니라 싱가포르 창이국제공항, 마카오 국제공항 면세점 등 해외로도 지속적인 사업 확장을 하고 있음

    국내 최고 수준의 호텔로 인정받고 있는 서울신라호텔, 럭셔리 리조트 호텔인 제주신라호텔 운영을 통해 국내 호텔 산업을 선도하고 있음. 이밖에 프리미엄 비즈니스 호텔 신라스테이를 새롭게 선보임

    항공, 호텔, 차량 등 일련의 기업 출장 서비스를 대행하는 BTM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미국, 영국, 독일 등에 해외법인을 설립하는 등 사업확장에 본격적으로 착수하여 신규 시장 개척에 박차를 가하고 있음

    매출구성은 TR 89.45%, 호텔, 레저 11.35%, 연결조정 -0.8% 등으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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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안타證 "사드에 가려진 중국 투자 기회 놓치지 마세요"

    매일경제 | 정우성 | 17.04.20 20:38

    대만계 유안타증권이 국내 투자자를 대상으로 중국 투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20일 황웨이청 유안타증권 대표와 최현재 유안타증권 글로벌투자정보센터장이 강연자로 나서 일반 투자자를 대상으로 투자설명회를 열었다.

    유안타는 사드(THAAD)의 영향력은 일시적이라고 단정 지었다. 중국 수출에서 소비재 비중은 5% 미만이다. 이외에 화학제품 원자재, 정보기술(IT), 기자재 영향력은 제한적이라는 것이다. 최 센터장은 "시간이 지나면 해결될 문제"라며 "올해 연말정도면 아모레퍼시픽, 호텔신라, 파라다이스 주가는 회복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트럼프의 보호무역주의 영향력도 크지 않을 것이라고 봤다. 미국 기업들이 해외의 구매력 없이 생존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최 센터장은 "표를 위한 정치적 언어"라면서 "중국과 미국은 동반 성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다만 주목해야할 것은 올해 1분기 미국의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다. 미국 경제가 안 좋아지는 시점에서 반덤핑 제소 건수는 급증했기 때문이다.

    반대로 기대 이상의 경제성장률을 기록한다면 보호무역에 대한 우려는 빠르게 없어질 것이라고 봤다. 최 센터장은 "한국이 일본에서 주도권을 뺏어온 업종을 중국 차지가 될 수 있다"면서 해당 업종 기업들에 대한 투자 가능성을 높게 평가했다.

    유안타는 중국 주식 시장이 화폐 공급이 제한되면서 유동성 과다도 해소되면서 가치 투자를 할 때가 왔다고 전망했다. 그럼 투자자들에게 황금알이 될 만한 중국 기업은 어느 곳일까? 황 대표는 중국 정부의 정책에 주목했다. 중국의 일대일로(一帶一路)와 의약품 개혁, 철강업 구조조정 등에 투자 기회가 있다고 봤다.

    이날 유안타는 추천 종목으로 상해제약, 상해자동차, 귀주모태주, 이리실업, 삼일중공업, 신명제지, 유시동력, 남경은행, 보신철강, 강소장전테크놀로지, BOE, 차이나유니콤을 꼽았다.

    [정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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