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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제이전자

  • 006140
  • |코스닥
  • 개요
    피제이전자 동사는 1969년 설립되어 1993년 코스닥에 상장하였으며, 주문을 받은 전자제품생산을 전문으로 하는 사업(Electronics Manufacturing Service)을 영위

    전자 제품 생산 전문회사로써 의료기기, 보안기기,GPS Module 외 다양한 전자 제품을 원자재 구매부터 완제품 생산까지의 모든 사항을 위탁 받아 가공하는 EMS 전문업체

    초음파진단기기,통신설비 등에서 높은 생산기술과 품질관리 능력을 인정받고 있음

    주요 원자재인 반도체(IC류)및 전자부품을 해외에서 직수입하는 비중이 25%~30% 를 차지하고 있어 환율변동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고 있음

    매출구성은 의료기기 외 90.32%, SMD 6.93%, 임대 2.64%, IC외 0.11%으로 구성
  • 8,360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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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래량 8,132(77%)|
  • 거래대금 67백만원
06.28장종료 마이페이지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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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S/PER 용어 도움말 EPS = (지배주주)당기순이익 / 발행주식수 PER = 현재가 / 최근 연간 결산 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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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자라면 꼭 봐야 할 오늘의 10대 투자뉴스-7일

    머니투데이 | 안재용 기자 | 15.10.07 07:40

    [머니투데이 안재용 기자]

    1. 코스피 배당수익률, 3년만기 국고채 첫 추월

    이르면 내년 상반기 주요 상장사들의 배당수익률이 3년 만기 국채수익률을 추월할 전망이다. '코리아 디스카운트'의 배경 중 하나였던 빈약한 배당문제가 해소된다는 뜻이다. 해외에서는 배당수익률이 국채수익률을 넘어서는 시점부터 '증시 레벨업'이 이뤄졌고 장기적인 주식투자 문화가 정착됐다.

    2. 실적 시즌 스타트…삼성전자에 3분기 달렸다

    7일 삼성전자 3분기 잠정실적 발표를 시작으로 3분기 어닝 시즌에 돌입한다. 실적 시즌을 앞두고 증권가의 이익 추정치 하향조정세가 이어지고 있어 시장의 경계감은 어느 때보다 높다. 특히 실적 시즌 분위기를 좌우해 온 삼성전자의 실적 눈높이가 낮아지고 있다는 점이 시장 전체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3. [뉴욕마감]무역적자·성장률 전망 하향에 '혼조'…다우 강보합

    뉴욕 증시가 무역수지 악화와 국제통화기금(IMF)의 성장률 전망 하향 조정 영향으로 혼조세를 나타냈다. 기업들의 3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차익 실현에 나선 투자자들이 많았던 점도 악재로 작용했다.

    4. IMF, 올해 한국 성장률 2.7%로 낮춰...4번째 하향

    국제통화기금(IMF)이 한국의 올해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전망치를 5개월만에 다시 2.7%로 0.4%포인트(p) 하향조정했다. 한국은행과 민간연구기관들에 이어 국제기구인 IMF까지 2%대로 우리 성장률을 하향함에 따라 정부도 3.1%의 성장률 전망치 수정과 성장전략 재점검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5. TPP 원체결국서 몸 뺀 한국, 2차 가입 손익 따져보니..

    7년을 끌어온 TPP(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협상이 5일(현지시간) 마침내 타결됐다. 세계 GDP(국내총생산)의 37.1%, 세계 교역의 25.7%를 차지하는 세계 최대 경제블록의 출범도 초읽기에 들어갔다.

    6. "곧 겨울인데…" 강남 재건축發 전세난 본격화

    재건축을 추진 중인 개포주공3단지가 지난달 30일 관리처분계획인가를 받고 이달부터 본격 이주에 들어갔다. 모두 1160가구에 달하는 대규모 이주가 시작된 것이다. 여기에 1970가구 규모의 인근 개포시영도 내년 초 관리처분계획인가가 예정돼 있다. 강남 재건축발 전세난 우려가 고개를 드는 이유다.

    7. 이랜드, 공격확장에 5兆 빚더미…믿는 구석은 IPO?

    공격적인 인수합병(M&A) 전략으로 몸집을 불려 온 이랜드그룹이 최근 과도한 재무부담에 시달리고 있다는 경고가 신용평가기관에서 잇따라 나오고 있다. 중국 시장에서의 선전으로 재무 리스크를 보완하고 있지만 지금과 같은 성장일변도 전략으로는 재무 안정성에 문제가 생길 수 있는 만큼 주요 계열사의 기업공개(IPO)를 서둘러야 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다.

    8. 부실채권 폭탄될까…은행권 분양시장에 촉각

    은행권이 집단대출 급증세에 긴장했다. 신규 분양시장에서 과열 징후들이 포착되며 최근 집단대출이 2~3년 후 부실로 돌아올 수 있다는 우려에서다. 금융당국이 부동산 시장을 냉각시키지 않기 위해 가계부채 대책에서 집단대출은 제외시켰지만 은행들은 자체적인 위험관리를 위해 심사 기준을 강화하는 등 대출에 깐깐해지고 있다.

    9. 美 8월 수출 3년만에 최저…글로벌 경기 둔화 확인

    달러 강세와 글로벌 경기 둔화로 미국의 수출이 약 3년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무역 적자 규모도 예상을 크게 웃돌며 3분기 성장률에도 적신호가 켜졌다. 미국 상무부는 6일(현지시간) 지난 8월 수출이 전월대비 2% 감소한 1851억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2012년 10월 이후 최저 수준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서도 6% 줄어든 것이다.

    10. [단독]현대·대우등 46억弗 쿠웨이트 수주 잭팟‥11일 본계약

    현대건설과 대우건설 등 국내 5개 건설기업이 쿠웨이트에서 46억달러 규모의 정유공장 프로젝트(NRP)를 최종 수주하고 오는 11일 본계약을 한다. 지난해 9월 첫 입찰 후 13개월 만에 수주가 확정된 것으로 저유가에 따른 중동수주 가뭄을 어느 정도 해소할 수 있게 됐다는 평가다.

    안재용 기자 poong@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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