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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權부회장 마저.." 술렁이는 삼성

    매일경제 | 이동인 | 17.10.13 17:56

    ◆ 삼성 인사 빨라지나 ◆

    삼성 계열사 사장단 인사도 앞당겨지면서 큰 폭으로 이뤄질 전망이다. 삼성 계열사 대부분 사장들이 취임한 지 3~5년을 넘어선 상태라 인사 적체가 그만큼 심한 상태이기 때문이다. 50대가 대부분이었던 사장들이 이제는 60세를 넘어서면서 삼성 계열사 사장들은 60대가 주류일 정도다. 세대교체 요구가 그만큼 높다는 얘기다.

    사상 초유의 총수 부재 상황에서 사실상 '총수 대행' 역할을 맡아 이끌어왔던 권오현 부회장이 물러나는 만큼 새로운 리더십을 세워야 할 필요성도 제기된다. 그룹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했던 미래전략실이 해체되면서 벌어진 수뇌부 공백 상태를 시급히 메워야 하는 상황이다. 이재용 부회장 구속 이후 권 부회장이 사실상 대외적으로 삼성을 대표했지만, 이제는 그 역할마저 대신할 마땅한 '플랜B' 리더조차 없다는 위기감도 있다.

    이 때문에 총수 부재 상황을 감안한 조직개편이 동시에 단행될 가능성이 클 것이라는 게 삼성 내부 분위기다. 삼성전자를 중심으로 한 전자 계열사와 삼성물산을 필두로 한 비전자 계열사, 그리고 삼성생명이 이끄는 금융 계열사로 나뉘는 식의 컨트롤타워 재편이 예상된다. 특히 금융 계열사를 제외한 나머지 기업들은 삼성전자 사장단 인사와 맞물려 연쇄 이동이 벌어질 가능성이 높다.

    당장 권 부회장이 겸임했던 삼성디스플레이 대표이사 자리에 누가 갈지가 관심이다. 반도체 사업부를 비롯한 외부에서 사장급이 발탁되면 삼성전기·삼성SDI 등 전자 계열사 최고경영자(CEO)들의 연쇄적인 이동도 점쳐진다. 비상 상황인 만큼 전 계열사를 아우를 수 있는 인사의 가능성도 있다.

    금융 계열사들도 대규모 사장단 인사가 예상된다. 대부분 연임하면서 사장 재직기간만 4년을 넘어섰기 때문이다. 다만 금융 경험이 없는 삼성전자를 비롯한 제조업체 임원들이 곧바로 금융회사 사장을 할 수 없게 됐기 때문에 내부 승진이나 외부 인사 영입 가능성도 있다.

    [이동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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