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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 날개 단 삼성그룹주

    서울경제 | 이경운 기자 | 17.10.13 17:55

    삼성전자(005930)의 실적 발표 효과가 삼성그룹주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 삼성전자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삼성전자 지분을 보유한 삼성그룹 계열사에 대한 투자심리도 호전되고 있는데다 지난해 11월 상장한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도 삼성 이름값을 하며 시가총액 8위로 올라섰다.

    13일 삼성전자는 역대 최고 분기 실적을 발표했지만 차익실현 매물에 사상 최고가 행진을 멈췄다. 전일 대비 1.46%(4만원) 하락한 270만원에 장을 마쳤다. 지난달 29일부터 4거래일 연속 오르면서 최근 이틀 동안에는 장중·종가 기준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던 상승세가 한풀 꺾였다. 시장에서는 장 시작 직후부터 외국계 은행을 중심으로 삼성전자에 대한 매물이 몰렸고 결국 하락 마감했다. 이날 외국인이 삼성전자 주식 374억원을 팔아치웠다. 외국인은 삼성전자가 200만원을 넘어선 후부터 보유지분을 줄였다. 종가 기준 삼성전자 주가가 200만원을 넘어선 지난 3월8일 이후 외국인은 199만주를 순매도했다.

    [서울경제] 삼성전자 주가는 떨어졌지만 삼성그룹주들은 상승세를 이어갔다. 시가총액 순위를 잇따라 바꾸고 있는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이날 2.38% 올랐고 삼성물산(028260)과 삼성SDI(006400)도 각각 2.8%, 0.47% 상승했다. 시가총액 변화를 살펴보면 삼성그룹주에 나타난 삼성전자 효과를 더 확실하게 알 수 있다. 8월 말까지 유가증권시장 시가총액 10위였던 삼성물산은 이날 기준 시총이 27조8,844원을 기록하면서 5위 자리를 지켰다. 삼성그룹의 모회사 격인 삼성물산은 삼성전자 지분 4.61%를 보유하고 있어 ‘삼성전자 효과’를 가장 많이 볼 것으로 기대되는 상황이다. 이외에 삼성바이오로직스(157.28%), 삼성SDI(98.16%), 삼성전기(96.45%), 삼성에스디에스(018260)(28.31%) 등이 연초 대비 높은 주가 상승률을 기록하면서 삼성전자 효과를 누리고 있다. 시장전문가들도 실적 호조 지속을 이유로 삼성그룹주를 끌어올리는 삼성전자 효과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도현우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은 “삼성전자는 4·4분기에도 영업이익 사상 최대치를 지속적으로 경신, 호실적을 이어갈 것”이라며 “삼성전자의 현 주가(올해 기준 주가순이이익비율(PER) 9.9배)가 여전히 글로벌 경쟁사 대비 저평가돼 있다는 것에 주목해야 한다”고 분석했다.

    삼성그룹주 중에서는 삼성물산에 주목해야 한다는 분석도 나왔다. 윤태호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삼성바이오로직스가 141.2%, 삼성전자가 51.2%, 삼성SDS가 31.4% 등 고성장하는 가운데 모회사 격인 삼성물산의 주가 상승폭은 13.9%에 그쳤다”며 “삼성물산이 향후 삼성그룹 랠리의 대안주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삼성물산은 삼성전자 지분 외에도 삼성바이오로직스 43.4%, 삼성생명 19.4%, 삼성SDS 17.1% 등을 보유하고 있어 배당수익으로만 높은 이익 상승률을 기록할 것으로 분석된다.

    삼성그룹주의 주가가 너무 올라 매수하기에 부담을 느끼는 투자자들은 펀드 투자로 눈을 돌려도 좋다. 한국펀드평가 펀드스퀘어에 따르면 전날 기준 국내 25개 삼성그룹주 펀드의 수익률은 최근 1주일 기준으로 평균 3.4%를 기록했다. 1주일만 삼성그룹주 펀드에 투자해도 웬만한 은행 상품보다 높은 수익을 올렸다는 의미다.

    펀드 중에서는 상장지수펀드(ETF)의 성적이 가장 좋았다. 한국투자KINDEX삼성그룹주SW증권ETF(주식)의 1주일 수익률은 5.31%로 가장 높았다. 삼성KODEX삼성그룹주증권ETF(주식)(5.15%), 미래에셋TIGER삼성그룹증권ETF(주식)(5.05%)가 각각 뒤를 이으며 5%대의 수익을 냈다. 이 펀드들의 1개월 수익률은 모두 7%대를 넘었다. /이경운기자 cloud@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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