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서비스

검색

검색어 입력폼

금융 메인메뉴

삼성전자우

  • 2,125,000
  • 10,000
  • +0.47%
  • 호가
  • 거래량 27,837(0%)|
  • 거래대금 58,959백만원
09.20장종료 마이페이지 등록
  • 전일
    2,115,000
    고가
    +2,128,000
    상한가
    2,749,000
  • 시가
    +2,116,000
    저가
    -2,092,000
    하한가
    1,481,000
1일 시세그래프
1일 시세그래프
1개월 시세그래프
1개월 시세그래프
3개월 시세그래프
3개월 시세그래프
1년 시세그래프
1년 시세그래프
3년 시세그래프
3년 시세그래프
빅차트
  • 전일
    2,115,000
    고가
    +2,128,000
  • 시가
    +2,116,000
    저가
    -2,092,000
  • 2,749,000
    83.52% (-0.03%)
  • 1,481,000
    391,395 (3)
  • 2,128,000
    EPS/PER도움말
    136,760/15.54 (원/배)
    EPS/PER 용어 도움말 EPS = (지배주주)당기순이익 / 발행주식수 PER = 현재가 / 최근 연간 결산 EPS
  • 1,206,000
    BPS/PBR도움말
    1,331,779/1.60 (원/배)
    BPS/PBR 용어 도움말 BPS = (지배주주)자본 / 발행주식수 PBR = 현재가 / 최근 연간 결산 BPS
  • 업종
    전기전자 +0.08%
    WICS
    -

최근검색/마이증권/인기검색

최근검색

최근 검색종목이 없습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최근 검색/시가총액 상위종목
최근검색 전체 리스트 닫기
    MY종목

    로그인하시면
    나의 MY종목 리스트를 볼 수 있습니다. MY 증권 로그인 하기

    종목정보 접기

    목록
    증시 조정기간 '삼성의 힘' 더 세졌다

    서울경제 | 이경운 기자 | 17.09.13 17:38

    [서울경제] 157

    지난 8월부터 시작된 코스피지수 조정기에 유가증권시장 내에서 삼성그룹의 시가총액 비중은 더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삼성을 제외한 다른 10대 그룹의 시총 비중도 증가해 코스피시장 내 대기업 집중 현상은 더욱 심해졌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기준 삼성그룹의 상장사 전체 시총은 497조1,124억원으로 유가증권시장 내에서 32.36% 비중을 차지했다. 이는 북한 리스크 등으로 코스피지수 조정이 시작된 8월 초(31.49%)와 비교할 때 0.87%포인트 늘어난 것이다. 삼성그룹 시총은 이 기간 1조6,687억원 늘었지만 코스피시장 전체 시총은 오히려 감소했다. 유가증권시장 시총은 8월 초 1,573조3,270억원에서 13일 1,536조600억원으로 2.36% 하락한 반면 삼성그룹의 시총은 0.33% 늘었다. 지수 조정 기간에 상장기업들의 주가가 2% 넘게 떨어지는 동안 삼성그룹 상장사 주가는 오른 것이다.

    삼성을 제외한 상위 그룹들의 시총 비중도 코스피지수 조정 기간 동안 증가했다. 2위 SK그룹을 포함해 LG·현대차·포스코·롯데·CJ·한화·현대중공업·KT&G·S-OIL 등 10개 그룹 시총은 13일 기준 유가증권시장 내에서 30.36%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달 초(29.82%)와 비교했을 때 0.54%포인트 증가한 것이다. 해당 그룹의 시총은 이 기간 469조1,094억원에서 466조4,010억원으로 2조7,084억원 줄었지만 하락률은 0.57%로 유가증권시장 시총 전체 하락률보다 낮았다.

    대장주 삼성전자(005930)에 대한 증시 의존도도 지수 조정 기간 동안 증가했다. 유가증권시장 내 삼성전자 비중은 8월 초 20.18%에서 8일 20.96%로 0.78%포인트 늘어났다. 삼성전자 주가는 종가 기준 8월11일 221만1,000원까지 하락했지만 이달 들어 상승세를 이어가 이날 종가 기준 248만1,000원이다.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256만원에는 미치지 못 하지만 상승세가 다시 시작된 만큼 추후 기대감은 높은 상황이다.

    북핵 리스크가 잠잠해지면 하반기 정보기술(IT) 업종을 중심으로 대형주 장세가 다시 시작돼 상위 그룹 상장사 주가가 더 올라갈 가능성도 높다. 김병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반도체 업황 호조로 삼성전자의 3·4분기 실적 추정치가 상향 조정되는 등 수급이 재차 IT 대형주로 쏠릴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이경운기자 cloud@sedaily.com

    종목게시판
    더보기

    HOT 종목

    조회급등
    1. 1 - SK하이닉스 +1.89%
    2. 2 4 한미약품 +3.71%
    3. 3 - 셀트리온 +5.16%
    4. 4 2 카카오 +4.01%
    5. 5 - LG화학 -2.14%
    6. 6 2 LG전자 -2.70%
    7. 7 - 삼성전자 +0.19%
    8. 8 1 삼성SDI -1.79%
    9. 9 1 신라젠 -10.73%
    10. 10 4 삼성바이오로직스 0.00%
    더보기
    인기토론
    1. 1 - 셀트리온 +5.16%
    2. 2 - 메디포스트 -1.09%
    3. 3 - SK하이닉스 +1.89%
    4. 4 - 내츄럴엔도텍 -1.78%
    5. 5 - 한국항공우주 -0.32%
    6. 6 - 삼성바이오로직스 0.00%
    7. 7 2 카카오 +4.01%
    8. 8 1 세종텔레콤 -2.75%
    9. 9 1 신일산업 +2.70%
    10. 10 2 현대상선 -0.46%
    더보기

    광고


    푸터

    카카오가 제공하는 증권정보는 단순히 정보의 제공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사이트에서 제공되는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제공된 정보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으며, 카카오는 이용자의 투자결과에 따른 법적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Copyright (c) Kakao Corp. All rights reserved.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카카오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