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서비스

검색

검색어 입력폼

금융 메인메뉴

삼성전자우

  • 2,027,000
  • 42,000
  • -2.03%
  • 호가
  • 거래량 43,296(118%)|
  • 거래대금 88,255백만원
12.15장종료 마이페이지 등록
  • 전일
    2,069,000
    고가
    +2,074,000
    상한가
    2,689,000
  • 시가
    2,069,000
    저가
    -2,027,000
    하한가
    1,449,000
1일 시세그래프
1일 시세그래프
1개월 시세그래프
1개월 시세그래프
3개월 시세그래프
3개월 시세그래프
1년 시세그래프
1년 시세그래프
3년 시세그래프
3년 시세그래프
빅차트
  • 전일
    2,069,000
    고가
    +2,074,000
  • 시가
    2,069,000
    저가
    -2,027,000
  • 2,689,000
    82.40% (-0.06%)
  • 1,449,000
    369,939 (3)
  • 2,359,000
    EPS/PER도움말
    136,760/14.82 (원/배)
    EPS/PER 용어 도움말 EPS = (지배주주)당기순이익 / 발행주식수 PER = 현재가 / 최근 연간 결산 EPS
  • 1,372,000
    BPS/PBR도움말
    1,331,779/1.52 (원/배)
    BPS/PBR 용어 도움말 BPS = (지배주주)자본 / 발행주식수 PBR = 현재가 / 최근 연간 결산 BPS
  • 업종
    -
    WICS
    -

최근검색/마이증권/인기검색

최근검색

최근 검색종목이 없습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최근 검색/시가총액 상위종목
최근검색 전체 리스트 닫기
    MY종목

    로그인하시면
    나의 MY종목 리스트를 볼 수 있습니다. MY 증권 로그인 하기

    종목정보 접기

    목록
    폭염에 노후 가전 화재 위험.."무상점검 서비스 챙기세요"

    매일경제 | 박진형 | 17.08.13 08:28

    올여름 장기간 지속되는 폭염으로 인해 여름철 장시간 사용되는 에어컨이나 선풍기, 1년 365일 내내 가동되는 냉장고나 김치냉장고 등의 화재 사건 발생 위험률이 높아지고 있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LG전자, 대유위니아, 동부대우 등 가전사들은 가전제품에 대한 무상점검을 하고 있다. 다만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품과 서비스 제공 기간은 달라 확인할 필요가 있다.

    여름철 가장 많이 사용하는 가전제품인 에어컨으로 실내기와 실외기로 구성된다. 실외기는 보통 외부에 설치되기 때문에 사용자가 관리에 소홀해지기 쉽다. 실제로 2014년부터 2016년까지 한국소비자원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 및 국민안전처 국가화재정보시스템으로 접수된 에어컨 화재사고 중 60% 이상이 실외기에서 발생했다.

    이처럼 에어컨 실외기 화재가 자주 발생하자 화재 신고를 접수한 동부대우전자, 삼성전자, LG전자 등 주요 에어컨 제조업체는 한국소비자원과 함께 지난 5월 소비자를 대상으로 무상 점검·수리 서비스를 제공했다. 해당 업체의 에어컨을 보유한 소비자는 사전 예약을 통해 무상으로 실외기 내·외부 배선, 주요 부품 등에 대한 안전 점검을 받았다.

    김치냉장고 대표 기업인 대유위니아는 연중 쉴 새 없이 돌아가는 김치냉장고에 대한 무상 클린 서비스를 지난 2014년부터 제공 중이다. 딤채 제품 중 2005년 9월 이전 제조된 김치냉장고를 사용하는 고객이라면 대유위니아 고객상담실 또는 대유위니아 서비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점검을 신청하면 된다.

    대유위니아 직원이 직접 방문해 김치냉장고에 대한 안전 점검 및 청소를 무상으로 진행한다. 또 설치와 관리 방법 등 올바른 사용법에 대해서도 함께 설명하고 있다.

    실제 김치냉장고는 한 번 구입하면 장기간 사용하는 제품이기 때문에 노후 제품을 사용하는 소비자가 많아 사고 발생 위험이 있다. 실제 2014년에서 2016년까지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 등에 접수된 김치냉장고 화재사고 중 86% 이상이 10년 이상 경과된 노후 제품으로 확인됐다.

    신중철 대유위니아 마케팅사업부장은 "여름철 가전제품 사용량이 증가하며 노후 가전제품의 화재 위험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특히 김치냉장고와 같이 24시간 가동되는 가전제품의 경우 꼼꼼한 안전 점검을 통해 화재를 예방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디지털뉴스국 박진형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종목게시판
    더보기

    HOT 종목

    조회급등
    1. 1 - 셀트리온 +0.48%
    더보기
    인기토론
    1. 1 - 셀트리온 +0.48%
    2. 2 - SK하이닉스 -0.39%
    3. 3 - 금호타이어 +10.82%
    4. 4 - LG전자 +3.94%
    5. 5 2 삼성전자 -0.86%
    6. 6 - 뉴프라이드 +0.16%
    7. 7 3 삼성중공업 +1.52%
    8. 8 3 신라젠 +3.18%
    9. 9 - 크루셜텍 -2.09%
    10. 10 3 한국전력 +0.78%
    더보기

    광고


    푸터

    카카오가 제공하는 증권정보는 단순히 정보의 제공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사이트에서 제공되는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제공된 정보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으며, 카카오는 이용자의 투자결과에 따른 법적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Copyright (c) Kakao Corp. All rights reserved.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카카오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